(~06.10) 예인, 한옥에 들다 [전통예술,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글 입력 2016.05.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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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 한옥에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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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격풍류 - 예인 한옥에 들다

이 시대 최고의 명인과 신진 예인의 무대로 되살아나는 100년 한옥의 울림
예인의 예술혼이 봄바람에 실려 여러분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100년 고옥(古屋)에서 느끼는 풍류방의 정취
<예인, 한옥에 들다>는 조선시대 풍류방에서 우리 음악을 즐기던 문화를
재현하는 공연입니다.
옛 선조들의 풍류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일체의 음향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연주자와 관객이 바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입니다.
공연이 펼쳐지는 민씨가옥은 조선말 (1895년) 관훈동에 지어졌고,
1998년에 남산골 한옥마을을 조성하여 이전한 고옥(古屋)입니다.
예인들의 예술혼을 순수하게 담아낼 수 있는 최상의 공간인 전통한옥에서,
대청마루와 창호지가 전하는 울림을 고스란히 느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예인과 내일의 예인이 만나는 이 시대 국악의 교집합
시대의 명인 3인과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5인의 신진 예인들이 펼치는 산조의 향연이 열립니다.
소리와 연주로 일가를 이룬 최고의 명인들이 무대를 빛내고,
뒤를 이어 그 길을 따르고자 하는
젊은 국악인들이 그 무대를 이어갑니다.






<공연소개>


오늘의 예인

명인들의 예술혼을 한옥에 담다

현역 최고령 소리꾼이자 동편제 소리의 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명창 박송희,
대를 이어 소리길을 찾아 한평생 일가를 이룬
명인 지성자,
남도의 풍류를 담은 가야금 산조와 병창의
명인 안옥선까지.

소리와 연주로 일가를 이룬 명인들의 예술혼을 한옥에 담았습니다.
60명의 관객과 함께 명인들의 깊이있는
연주와 소리를 교감하고자 합니다.
예인의 손끝 움직임 하나하나,
숨소리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풍류의 자리에 함께하세요

내일의 예인

캐스팅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주목해야 할 신진 국악인의 무대

<예인, 한옥에 들다 - 내일의 예인>은
젊은 신진 국악인 (17세~27세)들의 독주무대입니다.

캐스팅 오디션 방식으로 이태백(좌장),
윤호세, 김웅식, 원완철로 구성된
멘토 4인이 실연심사에 직업 참가하여
공연자를 선발하였습니다.
최종 선장자는 멘토와 1:1 결연으로 멘토링을 받고
독주 무대에 함께 출연합니다.
수십년간의 연주활동과 후학양성으로 축적된
4인 고수의 멘토링으로 젊은 산조를 만들어낼
신진 예인들의 신선한 무대에 여러분들의 응원을 보내주세요.





예인, 한옥에 들다


일자 : 2016.05.04 ~ 2016.06.10

시간 : 오후 8시

장소 :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티켓가격 : 오늘의 예인 - 정가 50,000원
내일의 예인 - 비지정석 30,000원

주최 : METAA PUBLIC(남산)

주관 : 메타기획컨설팅, 정가악회

관람등급 : 만 10세 이상




문의 : 남산골한옥마을 02-2261-0511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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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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