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절망 가운데 부르는 비탄의 노래.
거대한 슬픔과 절망 속에서 구원을 바라는 역설적 간구.
윤동주와 송몽규
몽규는 동주에게 말한다.
'너는 여기 남아야지.'
'동주, 너는 시를 계속 써라. 총은 내가 들 거니까.'
몽규에게 동주의 시는
소중하게 지켜주어야 할 그 무언가였다.
몽규는 동주에게 말한다.
'너는 여기 남아야지.'
'동주, 너는 시를 계속 써라. 총은 내가 들 거니까.'
몽규에게 동주의 시는
소중하게 지켜주어야 할 그 무언가였다.
illust by....elaine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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