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담은 장신구 "꽃들에게 희망을"
- 문수정 장신구전 -
문학을 담은 장신구 "꽃들에게 희망을" 은문학과 장신구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전시이다.문학과 미술의 어우러짐 속에, 장신구의 기능적 특징이 더해져문학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몸에 걸치며지적, 감성적 즐거움을 한데 만끽하고 즐길 수 있는 가능성을 실현시킨다.문학의 감동과 장신구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김으로써작품 감상의 시야를 넓히고 대중이 가진 장신구의 고정관념을 깨뜨린다.주옥같은 문학의 내용을 아름다운 주옥으로 볼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작가소개>
금속공예가인 문수정 작가는 미국과 유럽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국내외 여러 전시에 참여하며 예술장신구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문수정 작가는 금속 성형의 다양한 기법 뿐 아니라, 칠보와 보석 세팅 등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금속공예기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이해로
금속의 물성을 놀라우리만큼 섬세하게 잘 다루어 매우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인다.
그는 아름다운 장신구라는 시각적 즐거움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만족하지 않고,
대중과 교감할 수 있는 지적 공감대를 작품에 가미함으로써 감성을 장식할 수 있는 장신구를 추구한다.
문학을 담은 장신구 "꽃들에게 희망을"
- 문수정 장신구전 -
일자 : 2015.12.01(화) - 2015.12.08(화)
시간 : 11:00-19:00
장소 : 한가람디자인미술관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문 수정
관람 등급 : 전체관람
문의 : 예술의전당 02.580.1300
관련 홈페이지(예술의전당)
<주요작품>
Epilogue, Gold 14K. Siver. Enamel, 2015
Scene#9, Silver. Ename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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