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라트라비아타
-국립오페라단 2015-16 시즌레퍼토리-
국립오페라단 2014 최고의 화제작 <라트라비아타>최정상 성악가들이 선보이는 완벽한 드라마와 음악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자2014년 국립오페라단 최고의 화제작 <라트라비아타>!그 감동의 무대를 다시 한 번 재현한다.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로 세계 오페라 무대에서 각광받고 있는 프랑스 연출가 아흐노 베르나르는 지난해 국립오페라단<라트라비아타>를 통해 19세기 파리 사교계의 화려함 속에 가려진 처절한 폭력성을 대담하게 그려내며 “작품 본질을 꿰뚫은 탁월한 연출”(연합뉴스) 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 받고 있는 젊은 명장 이병욱이 지휘봉을 잡아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더불어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을 펼쳐 보인다.이번 공연에는 유럽 주요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손지혜와 풍부한 성량과 탄탄한 실력의 소유자 이윤경이 비올레타로, 최정상의 테너로 세계 주요무대를 섭렵한 피에로 프레티와 영국 로열하우스에서 활약중인 테너 박지민이 알프레도 역을, 슈투트가르트와 뮌헨 오페라하우스 등에서 활동중인 바리톤 유동직과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약중인 바리톤 김동원이 제르몽역을 맡아 황홀한 연회에 초대된듯한 화려하고도 환상적 무대를 선사한다.
<시놉시스>
비올레타의 집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다. 가스통 자작이 그녀에게 친구 알프레도를 소개시켜 주고 알프레도는 오래 전부터 그녀를 흠모해왔다며 그녀를 유혹한다. 알프레도가 비올레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비올레타는 알프레도에게 꽃을 선물로 건네며 그 꽃이 시들면 다시 만나러 오라고 한다. 알프레도의 아버지 제르몽이 사교계 여성 비올레타를 찾아와 아들과 이별하기를 강요한다. 비올레타는 눈물을 감추며 사랑하는 연인 알프레도 곁을 떠나가고…
어느날 우연히 그녀와 마주친 알프레도는 감정이 격해져 많은 사람 앞에서 그녀를 모욕한다. 아버지 제르몽은 비올레타가 떠난 건 자신 때문이었다며 아들에게 사실을 밝힌다. 알프레도는 그녀에게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다시 사랑을 속삭이지만 이미 병든 비올레타의 시간은 속절없이 끝나고 만다.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국립오페라단 2015-16 시즌레퍼토리-
일자 : 2015.12.09(수) - 2015.12.12(토)
시간 : 12/09 19:30 , 12/10 19:30 , 12/11 19:30 , 12/12 15:00 , 12/12 19:30
장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티켓가격 : R석 15만원 / S석 12만원 / A석 8만원 / B석 5만원 / C석 3만원 / D석 1만원
주최 : 국립오페라단
관람등급 : 초등학생이상 ※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문의 : 02-586-5282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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