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외톨이로 서 보는 날에도 하늘만은 함께 있어주지 않았던가 김남조-설일 中 세상 끝에 홀로 내던져진 존재라는 느낌이 들어도 절대로 혼자가 아니란 사실을 잊지 말기를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하늘만은 언제나 그댈 안을 준비가 되어 있음을 기억하길 이다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