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살아있다
박살은 국내 최초로 ‘착시미술’을 도입하여 미디어, 오브제 아트 등다양한 영역을 접목시켜 탄생한 신개념 놀이 & 체험 전시관 입니다.관객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리액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유쾌한 작품들로 국내뿐만 아니라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류 대표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시내용>
박물관은 살아있다
일자 : 2015.08.06 ~ 2015.12.31 (※ 연중무휴)
시간 : 오전 9시~저녁 8시 30분 (19시 30분 입장마감)
장소 : 인사동 박물관은 살아있다
티켓가격 : 1인권(대소공통) 8,500원
주최 : 크리에티브통
주관 : (주) 스마트인피니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문의 : 02-1661-1063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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