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이야기
- 동심으로 그린 전쟁이야기, 전세계가 극찬한 비언어인형극 -
한국적 '여백의 미'로전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인형극달래이야기는 한국적인 색채를 머금은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작품입니다.소담하고 정감 어린 무대와 오브제, 그리고 마치 배우와한 몸인 듯 펼치는 섬세한 관절인형의 연기는 궁극의 감동을 선사합니다.또한 한국무용과 마임, 그림자극과 영상이 조화롭게어우러져 관객들을 색다른 판타지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2009년 스페인 티티리자이 세계인형극제 최우수작품상 수상에 이어,2012년 세계인형극페스티벌 최고작품상 등의 수상으로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시놉시스>
달래는 행복한 아이입니다.
엄마 아빠와 봄에는 꽃구경, 여름이면 낚시, 가을엔 감 따먹고,
겨울이면 눈사람 만들며 매일매일이 마냥 즐겁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 멀리서 총소리가 들려오더니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달래네 가족은 뿔뿔이 헤어지게 되어, 달래는 혼자 남겨졌습니다.
달래 이야기
일자 : 2015.08.01 ~ 2015.08.02
시간 : 오전 11시, 오후 3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티켓가격 : 1층석 30,000원
주최 :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한국
관람 등급 : 만 6세이상
문의 : 02-745-5862~3
관련 홈페이지(대학로예술극장)
- [제 6회 부산국제연극제]달래이야기, 극단 예술무대 산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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