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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2015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

by 정유정 에디터
2015.03.0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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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지만 솔직한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나에게 하는 이야기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꼭 만나야 할 연극이 당신 곁으로 갑니다.
장애와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솔직담백한 수다의 장에, 친구가 될 당신을 초대합니다.
 
 

 
 
공연명: 2015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
 
공연기간: 3월 13일~3월 22일

공연시간: 평일 8시/ 토요일 3시, 6시 / 일요일 3시
(쉬는 날 없음/단, 18일, 20일 3시, 8시 공연)

공연장소: 성미산 마을극장(망원역 1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주최/주관 : 극단애인

티켓가격 : 전석 10,000원
 
 
작/출연진 : 김지수, 강희철, 한정식, 백우람, 하지성

주요 제작진 : 조연출 김예슬/ 무대디자인 김민지/ 음향김독 정혜수
조명디자인 김종석/ 영상제작 변지훈/ 기획 홍민진
 

 
 
 
 
장애인 극단 [애인]의 단원들이 자신의 라이프 스토리를 작성하고,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연극 [2015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가 오는 03월 13일부터 03월 22일까지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펼쳐진다. 연극 [2015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는 단원들이 각자의 삶을 토대로 장애와 삶, 그리고 그들의 연극에 대해 대화를 하듯이 수다의 장을 펼친다.삶도 인생관도 제각각 이지만 나를 찾고자 하는 마음은 같은 5명의 배우들. 1인 예술가이자 1인 극장인 그들의 독백에서’장애’, ‘삶’, ‘연극’에 대한 이야기가 점차 넓어지면서 소박한 무대가 끊임없이 열리는 과정을 통해 관객과 함께 공감하는 모두의 극장을 만들어 낸다.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그리고 당신을 만나기 위해 시작된 투박하지만 솔직한 우리를 찾아가는 제 3의 언어인 [2015 장애, 제3의 언어로 말하다]가 따사로운 봄 바람과 함께 소박한 수다를 떨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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