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와 영원히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젊은 청년의 실화이야기이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청년의 이야기지만 슬프거나 진부한 이야기가 아닌 죽음이라는 소재를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운음을 선사한다.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그 사람이 바로, 영원이 함께 하고 싶은 당신의 반쪽일 것이다. 라는 이야기로 이끌어간다.
다가오는 봄에 그대와 영원히라는 뮤지컬을 통해 삶에대해 생각해보고 봄을 맞이하는 흐뭇한 기대를 해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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