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심이의 바라보기
2015-03-11 ~ 2015-03-21
10:00~18:00
(lunch time-12:00~13:00, 월요일 휴관)
우리들의 눈 갤러리 (Another Way of Seeing)
02-733-1996
이곳과 저곳을 모두 합해도 그곳에 비하면 먼지 한 톨보다 작다.
그곳에는 갈 수 없었으나 이곳과 저곳을 때로는 부지런히, 때로는 마지못해, 때로는 아무 생각 없이 떠돌아다녔다.
내가 떠돌며 바라본 것은 이곳과 저곳을 합한 나이와 크기에 비하면 먼지 한 톨보다 작다.
그 작은 것 중에서 지난 2년 동안의 기록이다.
1. 같은 자리에서 바라본 같은 자리, 2014년 365일
(동화상 총 44분, 유투브에 월별로 있습니다.)
2. 여성을 생각하며 바라본 여성의 4대
3. 빛을 따라 바라본 지구의 움직임
4. 만지면 보이는 그림
5. 걸어가다가 마주친 버려진 필요의 흔적
6. 움직이면 보이는 길의 움직임
작가 홈페이지 artree.tistory.com
갤러리 홈페이지 www.artblin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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