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na Park 의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라는 책에는 TINA PARK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한인 최초로 뉴욕증권거래소 감사부에 입사한 이야기, LA 커뮤니티 칼리지 선거 사상 ‘최초의 한인, 최연소 교육 이사’가 될 수 있었던 그녀의 진심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모든이들에게 멘토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티나 박은 미국에서 직접 경험한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소개하고,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일곱 가지 시크릿(긍정적 사고의 힘 / 말하라, 그리고 물어라 / 기회에 민감하라 / 열정 / 나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어라 / 봉사의 정신 / 감사하는 마음)을 제안한다.
인생을 살면서 어려움을 맞닥뜨리지 않을 수는 없다. 어려움은 항상 찾아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피하려고만 한다면 진정한 인생을 살았다고 할 수 없다. 나는 그 어려움에 맞서라고 말하고 싶다. 그 상황이 두려워서 피하기만 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길 바란다.
사람은 누구나 목표가 있고 꿈이 있다.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데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다. 분명 어려운 상황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럴 때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나는 과감하게 어려움을 선택하라고 말할 것이다.
내가 겪은 세계적인 비극, 월가에서의 정치 정권 등의 경험들을 통해 나는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일곱 가지 시크릿’을 제안한다. 이 시크릿은 당신에게 어떤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아니, 반드시 도움이 되고 당신의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다.
(저자 Tina Park,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책을 내며 중에서)
저자 TINA PARK은 한인으로는 최초로, 여성으로는 최연소로 LA 카운티 커뮤니티 디스트릭트 교육구 이사로 활동했다. 이 경험을 통해 공동체를 위한 삶에 대해 더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스스로 성장했다. 이전에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감사부에서 근무했다.
2013년 세계평화아카데미 평화박물관에서 재정ㆍ홍보이사로 임명받았고, 방송통신위원회 인터넷 윤리위원회에서 고문, 선플 미주 사무총장으로 일했다. 최근에는 이라크에 사는 소수민족 아시리안(ASSYRIAN)과 야지디(YAZIDI)를 위한 인권 구호 활동을 하기 위해 캠페인을 주관했다. 지금은 독립 마케팅 컨설턴트(INDEPENDENT MARKETING CONSULTANT)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