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떠올라 눈물을 주체할 수 없다!
시공간을 초월한 어머니의 무조건적 사랑이 대한민국 대표배우인 손숙을 통해 무대 위에 재현된다. 전쟁과 가난으로 얼룩진 한국의 근대사를 온몸으로 겪어냈지만 오로지 가족들에 대한 헌신해온 어머니의 초상이 그려진다. 여기에 자식의 죽음까지 참아내야 했던 우리 어머니들의 모습은 10대부터 중장년까지 모든 관객의 가슴을 울릴 것이다.

국민연극 <어머니>의 역사적인 15주년 기념공연
초연 때부터 주연을 맡았던 손숙 배우가 ‘앞으로 20년간 이 작품에 출연할 것’을 약속해 화제가 되었던 연극 <어머니>가 올해 공연 15주년을 맞이한다. 2000년에는 러시아 초청공연을 통해 막심 고리키의 <어머니>와 어깨를 나란히 하였으며 백상 예술대상 여자연기상(손숙)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도 호평을 기록한 <어머니>의 역사를 우리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장소 : 명동예술극장
일시 : 2015.01.31 ~ 2015.02.16
월,목,금 19:30 / 수,토,일 15:00 / 화요일 공연 없음
입장권 : R석 50,000원 / S석 35.000원 / A석 20,000원
문의 : 1644-2003 http://www.mdtheater.or.kr
만 7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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