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를 그린다.
단지 좋아서 그린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은 세상의 번뇌를 멀리하고
나만의 여행을 떠난다.
우리는 치유된다.
그림을 그리면서 자유를 느끼고 인생을 깨닫는다.
우리의 그림을 보는 이들도
순수함을 느끼고 행복하기를 빌면서
혼자였으면 힘들었을지도 모를 시간들
함께 하였기에 가능하였다.
우리는 그린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가족, 친지, 스승님과
미술을 사랑하는 분들께
이 전시를 바칩니다.
가나인사아트센터
http://www.insaartcenter.com
가나인사아트센터
제6회 미인회전
2014-11-19 ~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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