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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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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어쩌면 첫여름은 우리의 모든 순간에 갑작스럽게 다가올지도 [영화]
허가영 감독의 단편 영화 '첫여름'의 후기를 다룬다. 영화는 사랑과 춤에 빠졌던 한 노년 여성 영순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순의 삶은 주체적 여성과 인생의 모든 시기에 다가올 수 있는 '나다움'과 '찬란함'에 대해 전달한다.
드라마, 영화, 예능, 웹툰. 우리는 다양한 매체에서 젊고 훈훈한 남녀들의 사랑을 접할 수 있다. 가상 혹은 현실의 이야기들은 뜨거운 불꽃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면서도 여전히 잊지 못한 누군가에 대한 미련, 애절함, 후회를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이야기들이 대개는 ‘젊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들로 비치고는 한다. 사랑 이야기를 떠나 꿈과
by
정진형 에디터
2025.12.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도대체 '갸루'가 뭐길래? [문화 전반]
복고와 서브컬처가 만난 갸루 재유행
‘갸루(ギャル)’는 소녀라는 뜻의 영어 ‘Girl’을 일본식으로 발음한 단어로, 까만 피부, 과장된 아이라인, 화려한 속눈썹, 밝은 염색 머리 등을 특징으로 하는 스타일이다. 1990년대 일본에서 시작된 이 문화는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형성되었고, 2000년대 한국에서도 잠시 유행한 바 있다. 그러나 2010년대 한국 TV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를
by
이하영 에디터
2025.12.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둥글고 단단한 품 속에 존재하는 유연함을 찾아서 [문화 전반]
영국 박물관의 달 항아리, 그리고 <첫, 유연함>에 대한 작은 고찰.
The British Museum 낯선 도시의 여행자가 가장 편안해질 수 있는 공간은 어디일까? 아침을 먹으러 들어간 베를린의 스타벅스에서 들려오는 K팝 한 소절, 크레마에서 우연히 발견한 한강 작가의 책 한 페이지, 아비뇽에서 먹은 든든한 한식 한 끼. 감각을 바짝 세우고 있어야 하는 먼 땅에서 마주하는 익숙한 것들은 괜스레 반가운 ‘쉴 곳’이 된다.
by
신지원 에디터
2025.12.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작곡가의 지시 사항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 'The Opus 2025' [공연]
한 번의 듀오, 한 번의 레슨 – 작곡가의 지시 사항에 대하여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더 오푸스(Opus) 2025> 관람 에세이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기획 프로그램 The Opus 2025는 2025년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에서 열리고 있는 클래식 특화 행사다. 기획 공연, 마스터클래스, 강연, 살롱 등으로 구성되며, 전 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그중 12월 11일에 진행된 The Grand Duo는 바
by
장유진 에디터
2025.12.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존재통을 겪는다면 읽어야 할 시 - 보들레르의 『파리의 우울』 속 「각자 자신의 키마이라를」 [도서/문학]
보들레르의 눈으로 본 '키마이라', 그 삶의 무게
요즘 유행하는 말이 있다. 바로 특정 단어 뒤에 ‘통(痛)’을 붙여 어떤 괴로움을 겪는지 표현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나이통’은 현재 자신의 나이가 너무 많다는 생각에 오는 고통이고, ‘취준통’은 취업 준비의 어려움에 느끼는 아픔이다. 자매품으로 ‘외모통’, ‘실력통’, ‘연말통’, ‘출근통’ 등이 있다. 나의 경우 ‘존재통’을 겪는다. 존재통은 바로 ‘
by
김하은 에디터
2025.12.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편지는 온기를 남기고 - 건지아일랜드 감자껍질파이 클럽 [도서/문학]
건지 아일랜드 감자껍질파이 클럽 후기
바수니스트 유성권의 '생상스 바순 소나타 G장조' 근래 들어 퇴근 후 계속 여러 서점들을 돌아다녔다. 책 한 권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접하고 싶다는 욕구가 계속 차올랐기 때문이다. 올해 1년간 지박령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쓰려고 붙들고 있었는데, 그게 잘 풀리지 않아 한 해 동안 내내 기획안 단계에 머무르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다른 작가
by
유희수 에디터
2025.12.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5월부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사람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겨울이 되면 자연스럽게 돌아오는 세 곡의 캐롤
12월이 시작되면 공기부터 달라진다. 거리의 표정도 달라지는 것 같다. 카페나 식당의 유리창 너머로 반짝이는 트리와 장식들이 보이고, 여기저기에서 반복되는 비슷한 멜로디가 있다. 그리고 어쩐지 이유 없이 마음도 조금 느슨해지는 것만 같다.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크리스마스가 있고, 크리스마스의 중심에는 언제나 캐롤이 있다. 나는 5월부터 크리스마스 캐롤
by
김지현 에디터
2025.1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겨울의 희미한 빛이 스크린에 머무를 때 [영화]
유난히 고요하고 빠르게 어둑해지는 이 계절, 이 시기에 보는 영화는 내 현실에 그대로 덧입혀지는 것처럼도 느껴진다. 피곤하고 지쳤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과정에서, 잠시 영화와 함께 숨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바쁜 일상속에서 연말이라는 사실보다는, 새해가 다가온다는 감각이 더 선명한 요즘이다. 연초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게 되면서 올해 초도 함께 돌아보게 되었다. 그 시기에 관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영화다. 별다른 일정이나 당장 해야 할 과업이 없었기에 영화를 몰아봐야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집에서 한 주에 두세 편씩 봤다. 얕은 햇빛이 집안으로 조심스
by
천유진 에디터
2025.12.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난 크리스마스가 내게 남긴 것 [사람]
산타와의 첫 만남
산타를 굳게 믿었던 7살 어느 겨울 무렵, 정말 간절하게 갖고 싶었던 장남감이 있었다. 텔레비전에 그 장남감 광고가 나오기만 하면 아련한 눈빛으로 부모님을 쳐다보곤 했다. 그런 내 마음을 단번에 알아채신 부모님께선 산타 할아버지한테 부탁하라며 사주지 않겠다는 말을 돌려 하셨다. 두 분의 그 한마디에 동생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날 양말 주머니와 우유를 세팅
by
강소정 에디터
2025.12.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순서의 미학, 플레이리스트 [음악]
음악은 새로운 창조의 길로
정해진 순서대로 들어야 맛이 사는 노래들이 있다. 그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 때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플레이리스트를 듣는다. 중학생 때부터 플레이리스트를 즐겨 들었다. 한국사 공부를 할 때는 사극 배경음악을, 수학 공부를 할 때는 무아지경으로 손을 움직일 수 있는 록을, 밤늦게 집으로 가는 길엔 신나는 힙합을 들었다. 처음에는 한 가수나 작곡가의
by
이다혜 에디터
2025.12.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렌트'의 제16의 인물이 되어 [공연]
그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객석으로 무대가 확장되는 순간들
바야흐로 <렌트>의 계절이다. 극 중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이 시간적인 배경으로 나오고, 무엇보다 "지금 이 순간, 우리는 후회 없이 사랑하며 연대해야 한다"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몸을 녹여주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메시지 때문인지 송스루 뮤지컬인 이 작품의 넘버들 중, 모든 등장인물들이 모여 다 같이 부르는 넘버들이 유독 마음을 울린다. 뮤지컬 <렌
by
임솔지 에디터
2025.12.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단어와 단어 사이, 만남과 이별 사이 놓여 있는 것들 [드라마]
단어와 단어 사이, 만남과 이별 사이 놓여 있는 것들을 포착하는 드라마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단어와 단어 사이 인간의 뇌는 특정 인물, 사물, 사건 등을 하나의 언어로 규정하려 한다. 이것은 뇌의 에너지를 아끼기 위한 선택이며,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자, 상처받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다. 예컨대 영화 산업을 지배한 할리우드 장르 영화의 토대는 선과 악의 구분이었다. 손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러티브 구조와 기
by
한소현 에디터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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