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삶과 죽음, 그 기로에 서서, ‘나마스떼, 나마, 스테’ [공연]
당신의 신을 존중합니다
나마스떼. 당신은 이 단어를 그저 인사말 정도로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 역시도 그랬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주고 받는 인사말에 어떠한 뜻이 있을거라고 깊이 생각해 본 적이 드물 것이다. 가볍게 툭 던지는 듯한 인사말의 제목 덕분에 나는 이 극을 꽤나 가볍게 여기고 있었다. 하지만 이 극의 시놉시스를 접했을 때의 나는 ‘아, 어렵네’하고 생각했었고 극을
by
정다빈 에디터
2016.11.30
리뷰
공연
[Review] 2명으로 가득찬 무대로 보는 예술; 2인극 페스티벌
< 컬렉티드 스토리즈 >와 < 그렇게 산을 넘는다 >
대학로에서 열린 2인극 페스티벌, 2명이서 만들어내는 연극은 쉽게 상상되지 않는다. 30분에 넘는 시간동안 오로지 2명이서 무대를 꽉 채운다는 상상. 이 호기심이 날 더욱 페스티벌로 이끌지 않았나 싶다. 이전에 대학로에서 보던 연극과는 달리 화면의 전환이 적다. 매우 적다. 다양한 작품들 중 나는 <컬렉티드 스토리즈>와 <그렇게 산을 넘는다> 2개의 연극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27
리뷰
공연
[Review] "가만히 있으면 안돼, 움직여라."
제16회 2인극 페스티벌, < 그렇게 산을 넘는다 >를 보고.
그렇게 산을 넘는다 제 16회 2인극 페스티벌극단 신작로 감동 프로젝트 45분 짧은 러닝타임. 첫 시작 임팩트는 강렬했다. 엉망으로 부서져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가구들(극에선 암벽으로 표현 된 듯하다.)에 매달린 두 남자. 그 중 젊은 남자가 중년 남자에게 “그러게 오기 싫다고 했지!” “손에 힘이 풀리고 있어!” “미끄러지고 있어!”라 외치고
by
김경진 에디터
2016.11.25
리뷰
공연
[Review] 예술의 범주에서 타인의 사생활이란
16회 2인극 페스티벌, 극단 기일계에서 준비한 컬렉티드 스토리즈를 영화 <블랙스완>, 연극<레드>와 함께 이야기 해 보았다.
컬렉티드 스토리즈 제 16회 2인극 페스티벌극단 기일계 <컬렉티드 스토리즈>는 유명 작가이자 선생님인 루스와 그녀를 동경하는 차기 유망주 작가인 제자 리사의 이야기를 매개로 ‘두 세대의 공존’을 이야기 하는 연극이다. 작품을 하며 어디까지 내 의견을 지키고, 조언을 수렴해야 할지 한창 혼란스럽던 중이라 색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극장에 앉았다
by
김경진 에디터
2016.11.25
리뷰
공연
[Review] 나마스떼 나마,스테
삶과 죽음 서로를 이해하다.
2016.11.22 화 아트홀마리카 2관 pm 7:30 <나마스떼 나마, 스테> # 00 나마스떼?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를 뚫고 아트홀마리카에 도착했다. 저녁 7시 지하에 위치한 아트홀마리카에는 그 추위에도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대학로 특유의 활기가 추위를 앗아가는 듯했다. 티켓을 받고 입장 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벤치에 앉아 극에 대해 떠올렸다. "나마스
by
김세옥 에디터
2016.11.23
리뷰
공연
[Review] 행복과 고통을 수치로 나타낸다면? 연극 '구두닦이와 어니'
쾌락과 고통을 수치화하는 능력을 가진 구두닦이와 그에 대치되는 어니, 두 사람의 이야기.
행복과 고통을 수치로 나타낸다면? 창작집단 꼴의 신작, <구두닦이와 어니> 스튜디오 76 11. 15 ~ 11. 17 연출 손현규 작 서종현 출연 장용철, 이재영 <스튜디오 76에 마련된 무대 사진> 객석으로 입장한 뒤 조금 놀랐다. 관객의 신발을 벗어 무대 위의 소품으로 쓰고 있던 것.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극중 인물인 구두닦이가
by
심한솔 에디터
2016.11.21
리뷰
공연
[Review] 제16회 한국국제2인극 페스티벌 [공연]
지난 11월 16일, 대학로 아트홀마리카 2관에서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의 공연 중 해외 초청작 - 일본의 <수업>과 한국 작품 <우리말고 또 누가 이 방에 누웠을까>를 관람했다. 아트인사이트(http://www.artinsight.co.kr/) 문화초대를 받아 가게 된 첫 공연이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 두 사람만으로 꾸며지는 2인극답게 소
by
채현진 에디터
2016.11.21
리뷰
공연
[Preview] 제 2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공연]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그 2명을 따라서
인간과 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고찰을 통한 우수 공연 레퍼토리 발굴로 2000년 1회 개최 이후 15년간 순수전문예술축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져온 2인극 페스티벌이 2016년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세계로 참여단체가 확장되었다고 하니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다양한 사람들에게서부터 들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2인
by
정다빈 에디터
2016.11.21
리뷰
공연
[Review] 현대인의 감정 소비, '수업'과 '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방에 누웠을까'
현대인의 감정 소비를 다른 느낌, 다른 중심으로 그려낸 2인극, '수업'과 '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방에 누웠을까'
제 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연극 <수업> - 해외초청작 일본연극 <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방에 누웠을까> - 극단 종이로 만든 배 2016.11.17 관람 / 아트홀마리카2관 아트홀마리카. 낯익은 이름의 극장이라 생각했는데, 예전에 내가 6시 공연을 8시로 착각하고 연극이 다 끝난 후 찾았던 공연장이었다. 씁쓸한 추억을 안은 채, 연극이 시작되
by
이주현 에디터
2016.11.19
리뷰
공연
[Review] 인문학으로의 연극, 2인극 구두닦이와 어니
구두닦이와 어니 리뷰. 공리주의자 신, 그리고 이를 거부하는 어니. 사람들의 행복을 모두 수치화하는 신과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니의 죽음을 통해 되돌아보는 인문학으로의 연극.
제 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연극 <구두닦이와 어니> 창작집단 꼴 2016.11.16 관람 스튜디오76 273번 버스를 타고 장면총리가옥 정류장에서 내려 횡단보도를 건넜다. 횡단보도를 건너간 우리 앞, 바로 스튜디오76이 자리 잡고 있었다. 표를 받고 입장하는데 관악구에서 오신 어머니 연극반 어르신들이 자리를 잡고 앉아계셨다. 문화에 대한 사랑은
by
이주현 에디터
2016.11.18
리뷰
공연
[Review] 그리스 2인극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진혼곡'
2인극 답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의 내면 심리와 관계에 집중한 독백이 많은 연극이다.
제16회 한국 국제2인극 페스티벌 해외초청작 연극 <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진혼곡 > 11.15 ~ 11. 17 예술공간 혜화 연출 및 살리에르 역 Dimitris Tsiamis (Per-Theater-Formance company) 모차르트 역 Maya Andreou 예술공간 혜화에 가기 위해서는 대학로를 벗어나 혜화동로터리, 혜화동우체국을 지나야 한다.
by
심한솔 에디터
2016.11.17
리뷰
공연
[Preview] 제 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공연]
최소단위 인간관계에서의 대화법
2000년 1회 개최 이후 15년간 순수전문예술축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져온 2인극 페스티벌이 2016년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했다. 2인극 페스티벌은 그동안 다수의 우수 공연 레퍼토리 발굴을 통해 그 명맥을 이어왔다. 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로 참여단체를 확장했다. 그리스, 일본, 중국, 필리핀의 우수 작품 초청을 통해 해외의 수준 높은 연극들을 관람할
by
김마루 에디터
2016.11.14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