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목적없는 하루를 살아보기가 목표 [문화 전반]
오히려 잠시 멈춰 있는 시간이 다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줄 수도 있다.
요즘 나는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자꾸 이유를 붙이고 계획을 하게 된다. 사실 계획하는 걸 좋아해서라기보다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야 할 일들을 놓치게 되기 때문이다. 취업을 준비해야 하고, 복학도 했고, 자취도 시작했다. 평일에는 출근을 하고 주말에는 밀린 집안일을 하거나 다음 주에 먹을 도시락을 만들어둔다. 그 사이에 자소서도 쓰고 자격증도 준비해야 한다
by
김주하 에디터
2026.09.23
리뷰
공연
[Review] 각기 다른 음악의 행성을 여행하다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좋아하는 음악을 따라, 또 낯선 음악을 따라 음악의 행성을 찾아다니는 페스티벌
음악 페스티벌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일까.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도 물론 좋지만, 평소라면 찾아 듣지 않았을 음악을 우연히 마주하고 전혀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 역시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지난해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처음 개최된 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M
by
곽미란 에디터
2026.09.14
리뷰
공연
[Review] 오래 듣던 노래와 처음 만난 음악 사이에서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처음 만난 밴드의 음악부터 어린 시절 MP3에 넣어 반복해 듣던 노래까지
9월 6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을 보러 파라다이스시티에 갔다. 9월이면 그래도 가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날은 예상보다 꽤 더웠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페스티벌을 돌아다니기에는 조금 버거울 정도였다. 그래도 실내외에 공연장이 나뉘어 있어 중간중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고, 오히려 여러 공간을 옮겨 다니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의 동선이 됐다.
by
이수진 에디터
2026.09.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하루키 소설에는 역사가 없다는 오해 [도서]
무라카미 하루키 지금 어디에 있니: 역사적 트라우마에 저항하는 단독자
나에게 하루키 소설이란 평상시에 하루키를 좋아한다고는 말하지만, 과연 나는 하루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루키 소설의 주인공이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용기를 얻곤 했다. '어떤' 역경을 극복하고 성장하는지는 나에게 그렇게 중요한 요소가 아니었다. 주인공이 겪는 위기가 작품에서 표면적으로 서술되는 것 이상의 무언가를 의미한다는 걸 어렴풋이 느꼈다.
by
방지수 에디터
2026.09.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하루 세 번 '감사합니다'의 힘
책에서는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이 역경 속에서도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이라고 제시한다.
최근 뇌와 마음을 다루는 책을 읽었다. 책에서는 ‘용서, 연민, 사랑, 수용, 감사, 존중’ 이라는 여섯 가지 긍정적 내면소통을 강조하며 각각의 사례를 제시한다. 그중에서도 내 눈에 띈 건 ‘감사’였다. 감사하기 훈련 중에서도 ‘감사일기’의 효과를 다룬 내용이 인상깊었는데, 나 또한 올해 초부터 감사일기를 쓰는 사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감사일기를 쓰게
by
소인정 에디터
2026.08.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도 -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영화]
다시 시작하라는 말 없이도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다는 것.
* 이 글은 영화 결말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를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참 별일 없는 영화다’였다. 이이즈카는 회사를 그만두고 편의점에서 일한다. 가족에게는 반년째 퇴사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 출근해 손님을 응대하고, 집에 돌아오면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운다. 본가에서 보내온 채소는 방에 그대로 남아 있고,
by
오가영 에디터
2026.08.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에는 어떤 수식어가 붙는가 [음악]
사랑하는 것을 영영 사랑하는 것이 내 전부. 수식어보다 중요한 건 사랑 그 자체
우리는 사랑 앞에 수많은 수식어를 붙인다. 영원한 사랑. 진정한 사랑. 나만의 사랑. 사랑이라는 감정 하나만으로는 부족해서일까. 우리는 그 앞에 우리가 바라는 모습을 덧붙인다. 1. 0+1, 혹은 0+0인 사랑 우리가 가장 많이 붙이는 수식어는 아마 '영원'일 것이다. 우리는 영원이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영원한 우정, 영원한 사랑, 영원한 기억. 우리는 끝
by
김주하 에디터
2026.07.30
리뷰
도서
[Review] 삶의 의미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었다 - 죽음의 수용소 이후 [도서]
빅터 프랭클이 말하는 삶의 의미는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었다.
삶의 의미를 찾는다는 것 우리는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는 말, 평생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한다는 말, 나만의 이유를 가져야 한다는 말. 우리는 의미가 어딘가에 이미 존재하고, 그것을 발견해야만 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고 믿곤 한다. 하지만 그런 말들을 들을수록 삶의 의미는 오히려 더 멀어지는 것 같기도 하다
by
김지현 에디터
2026.07.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람 A만큼의 고독 - 토니 타키타니 [영화/소설]
우리는 고독으로써 존재한다
1. 68혁명의 실패 이후, 허무주의의 일본 68혁명의 실패로, 70년대 이후 일본에서는 정치적 허무주의와 소비 사회로 전환되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토니 타키타니」는 이러한 70년대의 정서를, 하루키 특유의 냉소적인 시선과 함께 정밀히 담아낸 작품이다. 거대담론을 다루지 않는 대신 그 자리에 남아있는 사람들의 고독한 일상, 삶의 면면이 소설 내에서 내
by
양예지 에디터
2026.07.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 모두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간다 [영화]
영화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가 전하는 삶의 태도
* 이 글은 영화 결말과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OTT 플랫폼 화면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눈에 띄는 제목이 있었다. <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제목만으로는 어떤 영화인지 쉽게 짐작할 수 없었고, 호기심에 영화를 재생하게 되었다. 영화는 주인공 이이즈카의 한마디와 함께 시작된다. "나 하나 없다고 한들 세상은 잘 돌아갈 거다." 이 한마디만으로
by
윤재현 에디터
2026.06.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슴 아픈 상실을 통과하지 않는 수용은 없다 —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도서/문학]
자기 자신을 색채가 없는 사람이라고 바라보는 한 남자가 자신에게 이미 색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받아들이는 이야기
‘하하 유니버스’로 이해하는 하루키 소설 속 남자 주인공, '쓰쿠루' ”창틀에 앉아 내성적이고 말 잘 안 하고... 내가 걷고 있고 옆에 여자들이 많은데, 나는 몰라”. 밈 ‘하하 유니버스’의 유래가 된 무한도전의 한 장면이다. 이 밈을 활용해서 ‘하루키 남자 주인공 유니버스’라는 말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루키의 소설 속 남자 주인공들에게 발견
by
방지수 에디터
2026.06.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각자의 속도로, 각자의 종착지로 - 돌아온 '다큐 3일' 273번 버스 [사람]
하루 평균 3만 명, 3만 가지의 이야기가 273번 버스에 오르다
잠시 숨을 고른 버스들이 다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곳. 4년 만에 돌아온 다큐멘터리 3일은 그들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 흔들리며 갑니다. 다시 273번 버스, 72시간 273번 버스는 서울에서도 유난히 돌고 도는 노선으로 유명하다. 곧장 가는 지름길 대신 대학가를 휘감아 돌아 목적지에 닿는다. 서울 내 10개 대학을 거치는 탓에 ‘청춘
by
정가은 에디터
2026.04.17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