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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에게 드리워진 그늘을 거두고 - 스펜서 [영화]
잠시나마 미소를 되찾아 주고 싶은 여성들에게
여기 길을 잃은 여성이 있다. 드넓은 길을 내달리는 차량 속, 휘날리는 머리카락 틈새로 두리번거리는 그가 보인다. 어두운 낯빛으로 연신 지도를 쳐다보다 끝내 고개를 저을 때 스멀스멀 불안이 피어오른다. 마침 마주친 가게 앞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들어간다. 그곳에 있던 모든 시선이 내딛는 걸음의 앞뒤로 자연스럽게 모인다. 마치 그가 주목받아 마땅하다는 듯이
by
조예은 에디터
2026.02.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작곡가의 지시 사항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 'The Opus 2025' [공연]
한 번의 듀오, 한 번의 레슨 – 작곡가의 지시 사항에 대하여 :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더 오푸스(Opus) 2025> 관람 에세이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 기획 프로그램 The Opus 2025는 2025년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에서 열리고 있는 클래식 특화 행사다. 기획 공연, 마스터클래스, 강연, 살롱 등으로 구성되며, 전 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그중 12월 11일에 진행된 The Grand Duo는 바
by
장유진 에디터
2025.12.1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삶과 죽음의 갈림길 [영화]
건조한 삶 속에서 은은한 희망을 찾아
* 자해와 자살에 대한 언급이 있으므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Curfew 1. 통행금지령; 통행금지 시간 2. (부모가 자녀에게 부과하는) 귀가 시간 <커퓨>는 전화벨 소리로 시작한다. 욕조에서 자살을 시도하던 리차드에게 걸려온 전화다. 리차드는 동생인 메기에게서 조카 소피아를 몇 시간만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조카를 만나게 된다.
by
조현정 에디터
2025.05.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상처를 딛고 성장하는 것, 그리고 타인을 이해하는 것 [공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속 크리스틴 분석
이전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관람 포인트에 관한 오피니언을 작성하였다. 그중 캐릭터 분석에 대해 아쉬움이 조금 남고, 각 인물의 매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싶은 마음에 이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어 나가고자 한다. 다만 뮤지컬은 배우에 따라 캐릭터에 관한 해석과 그 결과물이 굉장히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기에, 각 캐릭터의 절대적인 성격과 가치관을
by
김민성 에디터
2023.06.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3년 만에 돌아온 스테디셀러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공연]
<오페라의 유령> 관람 포인트
모두가 익히 알고 있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드디어 13년 만에 한국어 프로덕션으로 돌아왔다. 현재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오페라의 유령>은 이후 7월 21일부터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오페라의 유령>은 한 번의 관람으로 끝내기에는 아쉬운 작품이다. 내가 이 작품을 처음으로 접하였을 때는 고등학생 때 25주년
by
김민성 에디터
2023.05.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스스로 빛나는 나를 찾아서 - 스펜서 [영화]
그 어떤 화려한 옷과 장신구로 치장했을 때보다 편안한 옷을 입고 걸어나갈 때 빛났던 '스펜서'
* 영화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스펜서>는 영국의 왕세자비였던 '다이애나 스펜서'가 왕실을 나가는 이야기다. 실제로 다이애나 스펜서는 왕세자비로 지내는 동안 많은 파파라치에 시달리고, 남편 찰스 왕세자와도 사이가 좋지 않았고 결국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스펜서>는 그러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비극을 그려내고 있으나 영화 속 내용
by
이현지 에디터
2022.08.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 '스펜서'로 감상하는 영화 속 자유 이야기
아무나 가질 수 없지만 생각의 전환으로 아무나 가질 수 있는 자유
'자유를 향해 용기 낸 그녀의 도망침에 환호' 시놉시스 1991년, 왕실 가족이 샌드링엄 별장에 모여 크리스마스를 보낼 계획에 있다. <스펜서>는 연휴 3일 동안 다이애나 스펜서가 왕실에서 짊어진 삶의 어두운 비극을 향한 내면 이야기에 목소리를 담는다. 스펜서는 직접 운전을 하다가 뒤늦게 별장에 도착한다. 모두가 그의 지각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고, 그 순
by
조우정 에디터
2022.07.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배려는 기만이다: 캠프 엑스레이 [영화]
교감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인간 여럿이 모인 사회에는 갈등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작게는 개인 대 개인의 갈등부터 크게는 종교 대 종교, 국가 대 국가까지 그 크기는 다양하다. 갈등은 사람에게 정신적인 상처 또는 육체적인 상처를 동반한다. 전쟁은 사람의 목숨을 쉬이 앗아가고, 종교 박해는 수많은 사람을 좁은 우리 속에 가둔다. 이러한 세계에서 인류는 어떻게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까
by
백나경 에디터
2021.08.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철학적인 스릴러 : 퍼스널 쇼퍼 [영화]
금기 없이는 욕망도 없다.
귀신 없는 귀신 이야기? 필자는 스릴러 또는 호러 영화(통칭하여 이하 공포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러닝 타임 내내 눈을 가리고 비명을 지르는 타입은 아니다. 하지만 공포 영화는 그것의 치밀한 주제의식으로 관객을 감동시키기보다는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것에 더 관심이 있기 때문에 나랑은 상성이 좋지 않다. 그나마 몇 년 전 인기를 끌었던 <부산행
by
백나경 에디터
2021.08.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왜 팬텀은 크리스틴을 본 순간 사랑에 빠졌을까? [공연]
뮤지컬 <팬텀>에서 팬텀이 크리스틴의 노래를 들은 순간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 본 글은 비평글로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뮤지컬 <팬텀>은 기존에 알려진 유명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는 전혀 다른 작품이다. 뮤지컬 <팬텀>은 <오페라의 유령>보다 팬텀의 삶과 어린 시절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다 따라서 기본적인 이야기 전개가 다르다. synopsis 파리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서 살던 팬텀(에릭)이 지하에서만 살아야 하는 자신
by
김소정 에디터
2021.06.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언더워터 - 크툴루 신화를 기대했다면 실망하겠지만 [영화]
해저 11km의 시추 기지에서 탈출하라
평소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크툴루 신화'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가 만들어낸 판타지 세계관인 크툴루 신화는 여러 만화와 영화, 소설, 게임 등의 다양한 장르에서 등장한다. 기본적으로는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을 바탕으로 하지만 이후 다른 작가들이 설정을 덧붙이고,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면서 세계관이 확장되어 창
by
도혜원 에디터
2020.07.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랑받지 못한 유령 같은 존재, ‘팬텀’ [공연예술]
‘팬텀’ 에릭의 비극적인 이야기
뮤지컬 ‘팬텀’은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이라는 인물을 다룬 극이다. ‘오페라의 유령’과는 전혀 다른 극으로, ‘팬텀’은 사람들에게 유령 같은 존재로 알려진 에릭의 인간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에릭은 끔찍한 얼굴을 가지고 태어났다. 사람들은 그를 괴물 취급하고 두려워하며, 그는 스스로를 가둔다. 그는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오페라 극장의 지하에서 홀로 살
by
송진희 에디터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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