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다시 돌아온 아이돌 공포 버라이어티 - 숨바꼭질2 [드라마/예능]
더욱 치밀해진 서사, 깊어진 몰입감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엠넷 플러스 오리지널 <숨바꼭질>이 시즌2로 돌아왔다. <숨바꼭질>은 K-POP 아티스트들이 플레이어로 등장하여, 술래의 눈을 피해 4,444초 동안 미션 및 숨바꼭질을 진행하는 공포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아티스트들의 새롭고 낯선 반응을 볼 수 있어 팬들도 덩달아 기대하는 콘텐츠 중 하나다. 이번에 돌아
by
정민경 에디터
2026.08.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콘텐츠가 없는 사람
게으르게, 관성적으로, 몹쓸 습관과 함께 공허를 만들고 있었다
콘텐츠가 없는 사람. 어떤 사람은 자기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 이야기할 수 있는 것, 어디선가 이야기가 되는 것. 쉽게 따라 할 수도 없고 따라 한다고 될 것도 아니다. 나는 콘텐츠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이야기할 거리가 없다. 흘러가는 대로 살았다고 해도 모두가 믿을 수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차이는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아무래도 경험과 체험을 좋아
by
장미 에디터
2026.08.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유튜브에서 가장 느리게 보는 사람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에, 이동진의 파이아키아를 통해 ‘오래 보는 일’이 어떻게 보이지 않던 사람과 장면을 들리게 하는지 기록한 글입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하면서 이동진의 파이아키아를 틀어놓는다. 물소리 때문에 안 들리는 순간이 더 많지만, 아침부터 숏츠에 빨려 들어갈 바엔 팟캐스트처럼이라도 틀어놓고 머리를 깨워보려는 알리바이 같은 거다. 엄청난 공부를 하겠다는 마음은 아니다. 다만 하루의 시작부터 아무 의미 없는 자극에 손가락을 맡기고 싶지는 않아서, 누군가가 오래 생각한 말을
by
최예원 에디터
2026.06.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I 이미지 시대, 우리는 무엇을 만들고 있나 [문화 전반]
AI 이미지 생성 문화를 통해, 사람들이 기술을 이용해 자신의 취향과 정체성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확장해가는 흐름을 탐구한 글.
최근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스레드(Threads)와 SNS에서는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고, 그것을 응용하는 프롬프트를 공유하며 자신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흐름이 하나의 놀이이자 문화처럼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예쁜 그림'을 생성하는 것을 넘어, 이제 사람들은 AI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관과 자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by
최온유 에디터
2026.05.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귀가 쉬고 있는 것을 참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팟캐스트 추천 3 [문화 전반]
삶에 대한 팟캐스트
나는 콘텐츠 중독자다. 음악, 드라마, 영화는 물론이고 유튜브, 각종 OTT를 모두 구독하며 짬 나는 시간에 웹툰까지 챙겨보는, 콘텐츠 없이 살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런 내가 유일하게 소비하지 않았던 콘텐츠는 ‘팟캐스트’다. 별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나에게 그렇게 가까운 콘텐츠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20대 중반이 되면서 가장 파고들고 싶은 콘
by
김윤주 에디터
2026.05.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방구석 평론가의 2026 백상예술대상 수상 예측 [문화 전반]
한 명의 콘텐츠 애호가가 예상해본 올해의 작품과 연기
백상예술대상은 늘 흥미로운 시상식이다. 단순한 시청률이나 화제성만으로 결과가 결정되지 않는다. 대중적 반응은 물론 작품이 남긴 완성도와 업계 안에서의 의미까지 함께 평가받는다. 그렇기에 매년 백상의 결과는 그해 한국 콘텐츠 산업의 흐름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처럼 읽힌다. 2026년 역시 드라마, 예능, 영화 모두 강한 화제작들이 등장했다. 작품성과 대중성
by
정가은 에디터
2026.05.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남들이 하지 않는 까닭에 이유를 지운다면 [문화 전반]
쓸데없음에 이토록 진심인 사람들,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이디어보부상'의 이야기
"나 하고 싶은 거 있어. 놀이터 리뷰할 거야." - "그거 하나도 재미없을 것 같은데." "아무도 안 했잖아." - "아무도 안하는 데는 이유가 있지?” "내가 먼저 할 거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보부상'에 올라온 〈마포구 놀이터 리뷰〉 영상은 이런 대화로 시작한다. 결연한 눈빛으로 선전포고를 던진 청년은 마포구 동네를 돌아다니며 채점표에 꼼꼼히
by
김가영 에디터
2026.04.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볼 건 넘치는데,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았다. [문화 전반]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은 시간조차, 소비가 아닌 감각으로 이루어진 또 하나의 문화적 경험이다.
이번 주, 나는 아무것도 보지 않았다. 영화를 보지도 않았고, 전시를 가지도 않았으며, 공연 한 편도 소비하지 않았다. 이 사실을 떠올리는 순간 묘한 불편감이 느껴졌다. 단순히 ‘바빴다’라는 이유로 넘기기엔 어딘가 찜찜했기 때문이다. 마치 외출 전 중요한 무언가를 빠뜨리고 집을 나서는 사람 혹은 스스로를 충분히 채우지 못한 사람처럼 느껴졌다. 문화생활을
by
송민주 에디터
2026.04.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K-POP 비하인드 콘텐츠가 완성하는 그들의 정체성 [문화 전반]
비하인드라는 이름의 콘텐츠, 그 정교한 연출에 대하여
K-POP 팬덤은 더 이상 완성된 무대만을 소비하지 않는다. 멤버 간의 관계성, 앨범 기획 과정, 멤버들의 소소한 일상 등 무대 너머의 이면을 보고 싶어 한다. 소속사에서 직접 제작하여 배포하는 비하인드 콘텐츠는 이러한 욕구를 해소하는 핵심 도구다. 팬들은 이를 통해 아티스트와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동시에 그들의 활동 과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6.04.03
리뷰
PRESS
[PRESS] 우리는 어떻게 애도 되고 있는가 -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
당신의 슬픔은 어떤 수위로 조절되고 있는가. 장례식이라는 시험대 위에서 '잘 슬퍼하는 법' 대신 각자의 속도로 상실을 건너는 법을 묻다
무대는 새하얗다. 시신의 얼굴을 덮는 흰 멱목처럼, 감정을 잠시 가려둔다. 그 위에서 누나 어진과 동생 도진은 엄마의 장례식을 치른다. 두 배우는 자식으로, 때로는 엄마가 되어 기억을 재현하며, 서로 다른 시선으로 같은 시간을 복기한다.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는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장례식장에서 마주한 남매의 서로 다른 태도를 따라간다. 엄
by
오수민 에디터
2026.03.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월 잼컨 결산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부터 '하리보 사운드큐브'까지 [문화전반]
2월 빛낸 6개의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잼컨’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재미있는 컨텐츠”의 줄임말인 이 말은 나의 친구들과 만나면 꼭 한번씩 화두에 오르는 주제다. “이번에 잼컨 좀 없어?” “잼컨 있는 사람부터 썰 풀기 시작해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 말은 본래 아이돌 팬덤 사이에서 유래된 말이다. 그렇지만 나와 내 주변 같은 경우에는 실제 생활에서도 무언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by
하상은 에디터
2026.03.04
리뷰
PRESS
[PRESS] 당신의 애도는 어떤 모양입니까 -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
각자의 방식으로 상실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시선
누군가를 떠나보낸 자리에서 우리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울음을 터뜨리거나, 묵묵히 절차를 따르며 슬픔을 눌러 담거나. 감정은 늘 같은 모습으로 찾아오지 않는다. 연극 <나의 죽음을 애도하기>는 제작사 콘텐츠합이 국내 창작극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2026 합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이다. 극은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장례식장에서 마주한 남매의
by
오수민 에디터
2026.02.28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