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락의 시대는 온다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체리필터가 해방시킨 영혼, 김준수가 확장한 음악의 행성
“락의 시대는 온다.” 체리필터가 예전부터 늘 해오던 말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날 무대에 선 체리필터는 뜨겁게 호응하는 관객들을 바라보며 락의 시대가 이미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 말은 2026년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에서 내가 경험한 모든 것을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었다. 무대 위 아티스트들은 기타와 드럼 소리에 자신을 온전히 던졌고, 관객들은 함성과
by
이소희 에디터
2026.09.16
리뷰
공연
[Review] 깃발과 함성과 비눗방울로 가득한 행성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바깥과 완전히 유리된 새로운 세상에서
파란 하늘과 잔디, 나부끼는 총천연색의 깃발들, 구호와 함성, 공기 중을 떠도는 비눗방울들, 바깥과 완전히 유리되어 새로운 세상에 발을 들이는 기분. 떠난 이후에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이 선명한 장면들이 페스티벌을 찾게 만드는 동력이 된다. 아는 장면, 아는 기분, ‘아는 맛’을 어김없이 느끼기 위해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의 현장을 찾았다.
by
김그린 에디터
2026.09.15
리뷰
공연
[Review] 나락도 락이다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공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청춘으로 물들다
“나락도 락이다.” 이 문장에 온몸으로 깊이 공감하게 될 줄이야. 이것은 록 페스티벌 후기를 빙자한 나의 퇴사일기다. 지난 6월 말, 나는 내가 가장 두려워하던 일을 저질렀다. 퇴사를 했다. 사람들이 왜 퇴사했느냐고 물어볼 때마다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지 난감하다. 모든 이유를 거슬러 올라가면 다름 아닌 ‘뮤지컬’ 때문이다. 흔히 새로운 세상을 만나려면 알
by
채수빈 에디터
2026.09.14
리뷰
공연
[Review] 거대한 외계의 언어로 하나 될 때 -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공연]
MY SOUND, MY PLANET
배명훈의 소설집 『안녕, 인공존재!』에 수록된 「음악의 진화」를 살펴보면, 음악을 언어로 쓰는 외계 종족이 나온다. 선형적인 텍스트 대신 복잡한 화음과 선율의 구조 자체를 언어로 쓰는 것이다. 때로 음악을 들을 때, 가사도 없는 음악을 듣다 뜬금없이 눈물이 나거나 격정적으로 변할 때가 있지 않은가? 종종 어떤 영상적 이미지나 감정을 섬세히 전달하는 음악을
by
양예지 에디터
2026.09.14
리뷰
공연
[Review] 오래 듣던 노래와 처음 만난 음악 사이에서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처음 만난 밴드의 음악부터 어린 시절 MP3에 넣어 반복해 듣던 노래까지
9월 6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을 보러 파라다이스시티에 갔다. 9월이면 그래도 가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날은 예상보다 꽤 더웠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페스티벌을 돌아다니기에는 조금 버거울 정도였다. 그래도 실내외에 공연장이 나뉘어 있어 중간중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고, 오히려 여러 공간을 옮겨 다니는 것이 자연스럽게 하루의 동선이 됐다.
by
이수진 에디터
2026.09.08
리뷰
공연
[Review] 세대를 잇는 낭만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공연]
한국 밴드 씬의 역사가 응축된 페스티벌
인디밴드의 중심지, 홍대 롤링홀이 30주년을 맞았다. 그 시간을 기념해 무대를 공연장으로 넓혀 열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이틀 동안 밴드 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압축해 보여주었다. 아사달, To More Raw, 도시 등 신예 인디밴드부터 크라잉넛, 체리필터, YB 같은 한국 대표 밴드까지 라인업은 화려했다.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진 10시간
by
황아영 에디터
2025.09.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기댈 구석 [음악]
소중히 아껴둔 곡들을 꺼내며
기댈 구석이 있다는 건 어쩌면 행운이다. 이때 그 형태는 유형일 수도, 무형일 수도 있다. 당신의 기댈 구석은 무엇인가? 나에게 그것은 음악이었다. 사소하지만 동시에 강렬하고, 선명한 것. 플레이리스트 어딘가에 소중히 담긴 단 몇 곡은 때때로 어느 날의 나를 다시금 일으켰다. 신기했다. 형체 없이 떠도는 음악이 마치 나를 다독이는 듯한 손길이 되기도 한다
by
오정원 에디터
2025.09.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난 내가 더 멋진 어른이 될 줄 알았지 [음악]
청춘에 대한 상처와 각성을 위한 곡들
다들 어렸을 때 한 번쯤 그런 생각을 한 적 있지 않은가. ‘나는 커서 대단한 사람이 돼야지’라는 생각. 그리고 이 ‘대단함’의 기준은 위인전에 실린다던가, 내가 이룬 업적이 온 매스컴에 보도된다던가, 이것보다 현실적으로 본다면 기본 SKY는 졸업하고 억대 연봉을 버는 직업을 갖는… 뭐 지금 생각했을 땐 다소 터무니없어 보이는 것들이다. 그리고 이 바람이
by
권승현 에디터
2023.04.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사로 시를 쓰는 사람들 [음악]
나는 시 대신 가사를 음미한다.
내게 자유를 노래해준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락 밴드 였다. 검정치마, 자우림, 체리필터 그들은 노래와 가사로 내 영혼을 치유시켜 주었다. 셋 모두 빼놓을 수 없지만 나는 오늘 체리필터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잘 알려진 노래 <낭만고양이>가 아닌 그들의 수록곡과 함께. 체리필터의 매력은 신나는 멜로디, 보컬의 뛰어난 실력과 더불어 감성적인 가사에 있
by
박소희 에디터
2021.02.22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체리필터와 체리체리 쿵치따 (하)
이제 슬슬 놓아줄 때가 되었다. 근 3주 동안 들었더니 조금은 쉴 때가 된 모양이다. 그래도 그 동안 열심히 들었던 체리필터의 명곡 5곡을 지난주에 이어서 소개하려한다. 체리필터 - 낭만고양이 솔직히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하는 명곡. 술먹고 노래방을 갔을 때 마무리를 담당하던 노래였다. 보컬의 목소리와 가사, 멜로디 모든게 너무 좋았다. 가사도 상황에 따라
by
김동철 에디터
2018.06.10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체리필터와 체리체리 쿵치따 (상)
내가 음악을 듣는 스타일은 갑자기 듣고 싶은 노래를 찾아 듣고 만족스러워서 그 가수의 노래를 연달아 듣다가 며칠 동안 질리도록 반복해서 듣는 스타일이다. 질릴 때가 된 것 같은데도 질리지 않는 가수의 노래를 소개하려 한다.
내가 음악을 듣는 스타일은 갑자기 듣고 싶은 노래를 찾아 듣고 만족스러워서 그 가수의 노래를 연달아 듣다가 며칠 동안 질리도록 반복해서 듣는 스타일이다. 질릴 때가 된 것 같은데도 질리지 않는 가수의 노래를 소개하려 한다. 체리필터 - Peace N' Rock N' Roll 밴드 특유의 신나는 비트에 긍정적인 미래를 노래하는 가사가 정말 좋지 않은가? 밤하
by
김동철 에디터
2018.06.03
문화소식
공연
(~02.01)롤링 20주년 기념공연 - 노브레인, 체리필터, 트랜스픽션, 갤럭시익스프레스, 로열파이럿츠[콘서트, 롤링홀]
2월 1일 공연은 노브레인, 체리필터, 트랜스픽션, 갤럭시익스프레스, 로열파이럿츠 입니다. 신나는 락밴드들의 공연으로 이루어진 이번 공연은 다른 공연들보다 활기차고 에너지틱한 공연이 될 것 같네요
롤링 20주년 기념공연은 신촌롤링스톤즈를 시작으로 홍대롤링홀로 이어지며 20주년 생일을 맞은 롤링홀을 축하하려 많은 뮤지션이 함께하는 공연입니다~! 롤링 20주년은 1월 3일부터 2월 15일까지 각기 다른 뮤지션들과 계속됩니다! 2월 1일 공연은 노브레인, 체리필터, 트랜스픽션, 갤럭시익스프레스, 로열파이럿츠 입니다. 신나는 락밴드들의 공연으로 이루어진 이
by
김현종 에디터
201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