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칼럼·에세이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왕과 사는 남자’를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영화]
우리가 그리워했던, 영화관에서의 따뜻한 경험
설날, 결말을 알고도 극장을 찾은 이들로 상영관은 만석이었다. 꽉 찬 극장은 학생 때의 단체 관람 경험 이후 처음이었다. 가족 단위의 손님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인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왕과 사는 남자」는 시작했다. 엄흥도의 재치에 웃고, 호랑이에 놀라는 목소리로 생동감 있던 영화관은 이내 웃음바다에서 눈물바다로 변했다. “노산군(魯山君)이 이
by
최수인 에디터
2026.02.2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대(大) 스트리밍 시대가 다큐에 드리운 그림자
대형 OTT의 자극적 다큐멘터리 소비가 놓치고 있는 본질을 짚고, 전 세계의 대안적 스트리밍 플랫폼이 제시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한다.
넷플릭스, 디즈니+, 쿠팡플레이. 여기에 유튜브까지 더해, 난 네 개의 대형 플랫폼을 오가며 다큐멘터리를 찾는다. 아마 독자들도 각자의 조합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대형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여러 문제와 공백을 보이고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의 초창기엔 초창기엔 완전히 새로운 배급 경로로서 독립 다큐멘터리 및 소규모 컨텐츠들의 생태
by
한승민 에디터
2025.10.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흘러가는 시대 이전의 타임캡슐
스트리밍 말고 다운로드하던 시절의 플레이리스트
5월 말에는 독일에서 버스를 타고 프랑스까지 갔다. 스무 시간이 좀 넘는 시간 동안 환승을 두 번 하며, 스위스를 지나, 이탈리아를 지나. 독일에서 생활하며 쓰는 유심을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는 그대로 쓸 수 있었는데, 스위스는 유럽 연합 회원국이 아니어서인지 로밍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았다. 버스가 스위스 땅을 달리는 동안은 전화도 문자도, 데이터도 사용할
by
김지수 에디터
2023.06.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드라마 한편에 나무 300그루 [문화 전반]
넷플릭스 넷제로 프로젝트 : 탄소 배출 제로화
우리는 먹고, 마시고, 입고, 사용하면서 지속가능성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가? 우리가 소비한 대부분의 것들은 결코 그대로 사라지거나 증발하지 않는다.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지구에 남아 환경오염을 초래한다. 그러한 소비에는 플라스틱, 종이, 유리처럼 눈에 보이는 형태가 있는 반면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도 있다. 정보화 시대에 도래한 지금, 우리가 무심
by
김유빈 에디터
2022.11.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하나만으론 부족해 [음악]
음악 어플을 3개씩이나 쓰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각자가 가진 음악적 취향이 있을 것이다. 특정 장르를 좋아한다거나, 혹은 특정 아티스트를 즐겨 듣는다거나. 취향은 각자의 개성이 오롯이 담겨 있고, 또한 한 인간이 가진 선호의 집합체인 만큼 누가 뭐라고 할 수 없는 소중한 것임에 틀림없다. 나의 경우에도 음악적 취향은 당연 존재하지만, 음악 그 자체를 사랑하게 된 어느 순간부터는 취향에서 좀 더 나아가
by
정하림 에디터
2022.04.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돌고 돌아 다시 유행하는 LP [음악]
2018년 쯤부터 시작된 복고, 레트로 열풍은 아직 유효하다. 그리고 여기에 코로나 19로 비롯된 '집콕 문화'가 자연스레 스며들었다. 그렇게 힘입은 복고 열풍은, 결국 LP문화의 부활을 야기했다. 턴테이블과 바늘의 '툭,툭,툭,,'소리로 시작되는 LP 특유의 감성을 사랑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만 같다. 친구 집에 놀러가면 한 장 쯤 있을법한 '인테리어 소
by
정민영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스포티파이 사용하시나요? [음악]
아직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내 음원 플랫폼과 고전하고 있는 스포티파이의 전망
지난 2월 국내에 상륙한 세계 1위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는 큐레이션 마케팅과 함께 화려한 시작을 알렸지만 여전히 시장 점유율은 1~2% 내외를 오가고 있다. 그렇지만 포화 상태에 머물러 있는 국내 음악 산업에 유의미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것도 스포티파이일지 모른다. 1. 스포티파이와 국내 주요 음악 플랫폼
by
이채원 에디터
2021.12.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늘을 담아내는 어나더 스크린 [영화]
페미니즘 필름 저널과 함께하는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페미니즘 필름 저널, 어나더 게이즈(Another Gaze)와 어나더 게이즈가 런칭한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어나더 스크린(Another Screen)을 소개한다. 2016년 1월에 설립된 어나더 게이즈는 영상 창작자, 출연진 및 관중으로서의 여성 및 퀴어 비평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에세이, 칼럼, 리뷰를,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서는
by
최미교 에디터
2021.06.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원 사재기는 실재하는가? [음악]
처벌 선례가 없는 음원 사재기, 실재하는 것일까?
사람들이 듣는 음악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편이다. 봄에는 어쿠스틱, 여름에는 댄스나 EDM, 겨울에는 발라드를 많이 듣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음원 사재기 의혹이 정점을 찍었던 지난 2019년의 여름 멜론 차트는 1위부터 10위 중 단 두 곡을 제외하고는 모두 발라드곡이었다. 드물지만 있을 수도 있는 일이라는 반박도 있었다. 하지만 해당 곡이 모두 같은
by
김민아 에디터
2021.05.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좋아하세요? [음악]
음악 큐레이션이 넘쳐나는 시대에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를 찾게 되는 이유
일상에서 음악을 듣지 않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출퇴근길에 꽂은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과제를 하며 틀어둔 음악, 카페나 식당에 가면 잔잔히 흘러나오는 음악. 어쩌면 음악을 집중해서 듣는 시간보다 배경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듣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다. 그 정도로 우리 일상에는 음악이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
by
신소연 에디터
2021.02.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재생목록에 1곡이 추가되었습니다 [음악]
새로운 노래를 어떻게 찾으시나요?
어렸을 적 radio에서 흘러나오던 노래가 한 순간에 내 인생을 통째로 바꿀 줄이야 노래(2007) - 이적 ♫♩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어떤 노래를 들어볼까요? ♪♬ 자기소개서 취미란의 단골손님 '음악 감상'. 우리가 음악을 즐기는 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저 음악을 틀고(play) 마음껏 즐기면 되죠(enjoy).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은
by
정서영 에디터
2021.02.19
리뷰
PRESS
[PRESS] 스포티파이 한국 진출 - 스포티파이 라이브 미디어데이
스포티파이 한국 진출, 그래서 쓸 거야?
1. 안녕, 한국! 오랫동안 기다렸다. 글로벌 오디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가 지난 2일 한국에 정식 출시됐다. 스포티파이는 전 세계 3억 4천 5백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에게 7천만 곡 이상의 트랙과 40억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는 세계 최대 오디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다. 약 2년 전부터 스포티파이가 한국에 들어온다
by
김용준 에디터
2021.02.19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