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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그저 그런 가족 [도서]
가족이란 이름 아래서 우리는 가끔, 혹은 너무 자주.
인간이 세상에 발을 딛기 시작하면서부터 가장 단단하게 이어지는 공동체는 단연 가족이다. 우리의 탄생에 생물학적 부모의 성적 결합은 필연적이고, 세상에 나와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타인 역시 부모(때때로는 모 단독)이기 때문이다. 생물학적 의미에서 가족은 나와 가장 긴밀하게 연결된 공동체이지만 그 연결이 절대불변한 것만은 아니어서, 개별 구성원이 지닌 타자성
by
차승환 에디터
2026.05.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삶의 터전인가, 흔들리는 돛단배인가 - 세일즈맨의 죽음 [공연]
< 세일즈맨의 죽음 > 이 전하는 메시지, 무대와 연결 지어 생각하기
세종문화회관에서 <세일즈맨의 죽음>을 관람했다. 전공 수업 텍스트로만 읽었던 희곡을 두 눈에 담는 신선한 경험이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무대 중앙에 위치한 ‘집’이었다. 불안정하게 조립된 집에서 따뜻한 사람 냄새는 맡을 수 없었다. 외려 폐허의 케케묵은 냄새를 풍기는 부엌, 식탁, 옥상 그리고 윌리와 린다의 침실에서 적막의 먼지가 일었다.<세일
by
정영인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3년차 직장인이 되어 보게 된 세일즈맨의 죽음 [공연]
자본주의 사회 속 인간이 자존심을 지키는 법
둘리 대신 고길동에게 마음이 쓰인다면 어른이 된 거라고 했다. 대학 시절, 가장 위대한 영미희곡 중 하나라고 꼽히던 세일즈맨의 죽음을 처음 읽을 때 나는 윌리를 이해하지 못했었다. 어느새 3년 차 직장인이 된 나. 어둑어둑해지는 저녁 하늘 아래 빌딩의 불빛이 해보다 더 빛나기 시작하던 금요일 밤, 나는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을 보러 세종문화회관으로 향했
by
채수빈 에디터
2025.03.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세일즈맨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공연]
오늘날에도 크게 공감이 되는 걸 보면, 우리는 아직도 그러한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다. 세일즈맨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이거 엄청 암울한 이야기인데, 알고 있어?”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으로 걸어가는 길, 함께 연극을 보러 가는 친구가 나에게 말했다. 연극에도, 영문학에도 특별히 관심이 없는 사람인 나는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이 무슨 내용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극을 보러 가기 전에 그 어떤 사전 정보도 찾아보지 않는 게으름도 한몫했다. 나 같은 ‘과몰입러’에게 암울한 이
by
한수민 에디터
2025.03.02
리뷰
PRESS
[PRESS] 인간은 자신이 형편없는 존재라는 걸 받아들일 수 있는가 - 세일즈맨의 죽음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2025년 1월 7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진행된다. 연극이 주는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힘이 이 작품에는 있다.
당신은 자신이 쓸모없어졌다는 사실을, 아니 실은 처음부터 별거 아닌 존재였다는 것을 어느날 깨닫게 된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한때 기대주였을지는 몰라도 그 가능성은 이미 모두 사그라들였고, 대단한 미래를 꿈꾸지만 실은 말단 직원에 불과한 삶을 거짓 없이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지 묻는 거다. 또한 나의 노력이나 의지와는 관계없이 세계는 불황으로 신체는 노
by
김인규 에디터
2025.02.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존재와 효용에 대한 질문 - 세일즈맨의 죽음 [공연]
인간 존재와 삶의 효용에 관한 한 편의 리얼리즘 연극 추천.
지난 1월 7일 (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이 개막했다.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현대 리얼리즘 희곡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아서 밀러의 대표작이다. 1949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해당 작품은 연극계 3대 상으로 불리는 퓰리처 상, 토니 상, 뉴욕 연극비평가 상을 모두 수상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거머쥐었다. 큰 호응과 찬
by
신지원 에디터
2025.01.20
리뷰
PRESS
[PRESS] 미리보는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전후 최고의 사실주의 희곡으로 불리는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이 1월 7일부터 3월 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전후 최고의 사실주의 희곡으로 불리는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이 1월 7일부터 3월 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세일즈맨의 죽음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던 세일즈맨 윌리 로먼이 불황과 사회모순으로 인해 겪게 되는 존재론적 고민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인간 가치가 상실된 경제 위기(미국 대공황) 시기, 일과 자신을 동일시하며
by
김인규 에디터
2025.01.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세일즈맨의 죽음, 현대 아버지들의 초상 [연극]
배우 마릴린 먼로의 전 남편으로도 유명한 아서 밀러는 미국의 대표적인 극작가다. 아서 밀러는 성공한 극작가인 자신 앞에 오랜만에 찾아온 외삼촌이 허풍을 떨며 본인의 아들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았고 예리한 작가는 외삼촌의 심중을 꿰뚫어 본다. 이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희곡이 그를 세계적인 극작가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 <세일즈맨의 죽음>이다. 경제 호황을 누
by
백유진 에디터
2020.06.19
리뷰
도서
[Review]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보았으면 좋겠다. -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타인의 하루로 본 인류사
이번 도서를 향유한 이유는 순전히 ‘로봇이 된 남자’의 이야기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하루하루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을 지켜보며 미래의 내 자신을 상상해보곤 한다. 프로그래밍만이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는 지금. 과거에는 원시인이었다가 현재에는 세일즈맨이 되었고, 미래에는 로봇이 되어있는 남자는
by
김태희 에디터
2019.07.20
리뷰
도서
[Review] 매일 아침에 출근을 하는 이유 -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도서]
당신이 정말로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아직 그런 책이 없다면, 당신이 직접 써야 한다
제목만 보고서는 무슨 책일지 짐작을 하지 못했다. 책을 펼쳐보고서야, 목차를 읽으면서 이 책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구나. 그것도 한 남자가 여러 직업을 겪으면서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상적인 것은 일반적인 위인전과는 다르게, 그 사람의 직업과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직업을 가진 그 사람 자체에 초점을 맞춰,
by
박지수 에디터
2019.07.19
리뷰
도서
[Review] 역사에 상상 더하기,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도서]
모든 인간의 아침을 엮은 인류의 역사
Prologue. 상상력의 힘 역사책을 펼쳐볼 때마다 가장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들어왔던 말은 그 시대를 깊고 자세하게 상상해봐야 한다는 것이었다.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것이 들리게 된다며 역사 선생님들은 그런 비슷한 말들을 나를 포함한 학생들에게 자주 들려주셨다. 당장 시험 문제 몇 개를 더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몇 년도에 어떤 사건
by
차소연 에디터
2019.07.18
리뷰
도서
[Review]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인류는 발전해왔다. 그럼에도 인류는, 사람이다.
01 책을 읽으면서 마치 지난 중고등학생 시절 학교에서 배웠던 세계사를 한 권의 책으로 단기간에 복습하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 세계사 선생님이 유머러스하게 가르치시는 분이셔서 수업을 꽤나 재미있게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문제는 교과서에서의 세계사 중심이 죄다 중국이라 중국 역사만 달달달달 외었던 기억이 든다. 하은주 춘추전국시대...)
by
배지은 에디터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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