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선생님? 늘 안녕하시기를 – 김도현 피아노 리사이틀 (9.27) [공연]
빛과 안부 사이에서 피어난 '사랑' — 김도현 피아노 리사이틀 (9.27) 감상 에세이
1. 우리는 우리는 보통 누구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던가. 내가 친구를 제외한 지인이나 대화 상대를 ‘선생님’이라 칭하기 시작한 건 만 2년이 채 되지 않았다. 어디서 배웠나 생각해 보니, 이제 곧 퇴사할 직장에서 얻은 습관이었다. 그곳에서는 서로를 통상 ‘선생님’이라 불렀다. 처음 이 호칭으로 불렸을 때는 꽤 당황스러웠다. 엥, 선생님? 학창 시절에 희
by
장유진 에디터
2025.10.03
리뷰
공연
[Review] 봄 초입의 성수동 어느 공연장에서, 신나고 아름다운 재즈와 함께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
기대와 불안을 함께 안고 지난 4월 11일 오후 7시 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성수아트홀을 찾았다.
재즈공연을 좋아하지만 공연장에 찾아갈 때는 묘한 긴장을 하게 된다. 현대 재즈에는 전위적인 요소가 너무 많아서다. 긴장과 해결, 반복되는 테마 하에서의 변주와 즉흥은 내가 재즈를 사랑하는 요소지만 지나치게 과감한 시도는 자주 경험하고 싶지 않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내가 재즈 공연에 어느정도 방어적입 입장을 보이는 것은 긴장과 긴장과 긴장 그리고 혼란과
by
김인규 에디터
2025.04.1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오스트레일로드 ③ - 낙원과 적막 [여행]
호주 시드니 여행기 3편
시드니 하버 우리가 탄 배는 시드니 하버 크루즈였다. 유람선처럼 단순히 강 한 바퀴를 돌고 돌아오는 페리로 생각하고 올라탔던 나는, 오페라하우스 근처 항구에서 출발한 페리가 오페라하우스를 돌아 동쪽으로 하염없이 나아가는 걸 보면서-그 끝에서 강이 바다가 된다는 걸 알게 되면서-이 페리가 원래 선착장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하버브릿지를 기준으로
by
안태준 에디터
2025.02.1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오스트레일로드 ② - 빈번한 상상력 [여행]
호주 시드니 여행기 2편
입국 비행시간은 열 시간. 나는 생각한다. 이 열 시간은 정말로 ‘열 시간’일까? 정방향적인 열 시간이 맞을까? 호주와 한국의 시차는 한 시간. 호주가 한 시간 빠르다. 그렇다면 시간을 조금은 거슬러 가는 거지 않을까? 자연의 물리법칙에 대담하게 맞서는 인간의 기술력(감히?). 그래서 비행기는 마치 시간 여행 장치처럼 느껴진다. 그렇다면 이 ‘시간 여행’
by
안태준 에디터
2025.02.12
리뷰
공연
[Review] 토마스 스트로넨 - Time Is A Blind Guide
“It’s not song but sound.” 본격적으로 연주가 시작되기 전 토마스 스트로넨은 말했다. 우리가 지금 연주하는 것은 곡이 아닌 사운드라고 말이다.
2024년 연초, ECM(Edition of Contemporary Music) 고유의 서정적이고 회화적인 음악을 접해볼 수 있는 공연이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 찾아왔다. 포스터에서 먼저 접할 수 있었던 ECM 고유의 철학과 분위기는 자연 풍경 사진 혹은 현대미술과 같은 이미지가 담긴 음반커버 아트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번 공연에서도 음악적 감성을 시각적
by
권은미 에디터
2024.02.06
리뷰
공연
[Review] 전위성이 던지는 질문 - Time Is A Blind Guide
나는 부술 수 있는 만큼은 한없이, 믿는 바 정답을 깨어 부수길 원한다
오늘이 입춘이라니, 거리에는 완연한 봄기운이 돌았다. 문화초대를 빌미로 하여 집에서 나를 끄집어내는 일은 이제 익숙지만, 언제나 유쾌하다. 오늘 같은 날은 더욱, 봄기운이 이리 화창함이니! 혜화의 JCC 아트센터로 간다. 지하철 안, 나름 얇게 입었다고 생각했음에도 땀이 마구 비집어대는 것이, 아, 아무래도 조만간 있을 환절기에 진땀깨나 빼겠다는 생각을
by
서상덕 에디터
2024.02.05
리뷰
PRESS
[PRESS] 101%의 어떤 것: 앙상블 더 브릿지 제7회 정기연주회
101%의 어떤 것
2021년 11월 20일은 간만에 중국발 미세먼지가 자욱하게 서울을 뒤덮은 날이었다. 다음주부터는 확연히 겨울 기온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이번 주말에는 올해의 마지막 가을을 조금 더 즐기고 싶었는데 그런 의욕을 전부 꺾는 기상 상태였다. 미세먼지로 가시거리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는 걸 19일 금요일에도 느꼈는데 20일 토요일이라고 해서 크게 날씨가 나아지지
by
석미화 에디터
2021.11.20
리뷰
PRESS
[PRESS] 늦가을 낭만의 정취: 앙상블 더 브릿지 제7회 정기연주회
가을과 겨울의 사이, 늦가을에 앙상블 더 브릿지가 전해줄 낭만의 절경
어느덧 코로나로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긴지 2년이 다 되어 간다. 지금에서는 그나마 백신 접종률도 높아졌고 위드 코로나를 시행할 만큼 상황이 비교적 개선되기는 했지만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야말로 혼란 그 자체였다. 당장 공연계를 놓고 보았을 때, 작년에 얼마나 많은 공연들이 줄줄이 취소되었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지금 상황이 정말 나아졌다는 것을 다시금 상기
by
석미화 에디터
2021.11.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과 나를 잇는 다리, 브릿지 [음악]
감정의 극대화를 위한 도약
현시대의 대중음악을 얘기할 때 가사와 멜로디 만으로 그 음악을 분석하는 것은 더 이상 큰 의미가 있는 일은 아니다. 이미 누군가는 비슷한 노랫말을 썼을 것이며, 듣기 좋은 코드 진행과 멜로디 역시 나올만한 것들은 세상 밖으로 전부 나와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프로듀서들은 작, 편곡 과정에서 송 폼(song form)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
by
이호준 에디터
2021.10.15
리뷰
PRESS
[PRESS] 베토벤의 깊이를 만나는: 앙상블 더 브릿지와 함께 하는 성경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베토벤의 내면을 깊이감 있게 만날 무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오랜 기간동안 예술의전당을 방문할 수가 없었다. 손꼽아 기대했던 수많은 공연들이 다 취소되었다. 코로나 전염 상황이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으니 무리를 감수하며 공연을 개최하기에는 주최 측도 부담스러울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 1분기에는 신년 초 음악회를 다녀왔던 것 외에는 일절 공연장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 사이사이에, 눈여겨보
by
석미화 에디터
2020.04.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3월 공연 정리 및 추천
공연의 춘궁기를 지나 다시 3월이 돌아왔습니다. 연말 공연 이후 잠잠했던 공연 소식들도 풀리는 날씨처럼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도 돌아왔습니다! 3월 인디 공연을 정리하고 추천해드립니다. 매 공연마다 그 공연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노래들을 추가할게요. 함께 들어주세요!
[우.사.인 5] 3월 인디 공연 정리 및 추천 꽃 피는 3월, 인디 콘서트 어떠세요? 공연의 춘궁기를 지나 다시 3월이 돌아왔습니다. 연말 공연 이후 잠잠했던 공연 소식들도 풀리는 날씨처럼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도 돌아왔습니다! 시즌 5에서는 더욱 다양한 이야기와 공연들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음악을 가장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낯설지 않아, 이 장면 [시각예술]
영화를 통해 보는 우리 사회의 모습
[Opinion] 낯설지 않아, 이 장면 [시각예술] 2016년 11월 16일, 전 세계를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영화 한 편이 개봉했다. 바로 영화 ‘해리포터’'시리즈의 스핀오프작이자 원작 작가 J.K. 롤링의 시나리오 작가 데뷔작인 ‘신비한 동물사전’이다. 마법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나선 뉴욕에서의 여
by
김현숙 에디터
2016.11.28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