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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Essay] 상반기, 나는 무엇으로 중심을 잡고 살아갈까
상반기, 그리고 하반기의 중심 다시 세우기
2026년 상반기를 돌아보면 분명 아무것도 하지 않은 시간은 아니었다. 조직개편으로 새로운 팀에 합류했고, 운동 방식도 바뀌었고, 재테크에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쏟았으며, 서울에서 내가 살아갈 집도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바쁘게 살았고, 고민도 많이 했고, 나름대로는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막상 '상반기를 한 단어로 표현해
by
이수진 에디터
2026.07.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미지는 무엇을 믿게 하는가 [미술/전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조건과 체계를 드러내며 사진의 진정성을 되묻는 전시
최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서 이슈가 된 사진들이 있다. 바로 AI로 제작한 2000년대 수학여행 사진인데, 자세히 보지 않으면 당시 찍은 사진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그 시절 학생들의 모습과 분위기를 잘 담아냈다. 하지만 사진 속 그 순간은 실제로 존재한 적이 없는 가상의 현실로, 그 사진은 사실감을 지닌 허구의 이미지를 제시한다. 이처럼 Ai와
by
정충연 에디터
2026.06.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유영국의 시간을 오르내리며 [미술/전시]
그에게 '산'이란 무엇이었을까? - 2026년 한국 근대 거장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유영국은 흔히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라는 수식어와 함께 언급된다. 이러한 수식어는 때때로 그의 작품을 과거형의 예술로 보이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다면 지금, 2026년에 유영국을 보는 일은 어떤 의미가 있을 수 있을까?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는 흥미로운 방식을 택한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1916~2002)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
by
김수민 에디터
2026.06.26
리뷰
영화
[Review] 어디선가 셔터 소리가 들려와 - 여름의 카메라 [영화]
여름이 카메라에 담아내는 것
영화 『여름의 카메라』는 "첫사랑의 설렘과 아빠의 비밀이 필름 카메라 사진처럼 천천히 번져가는 퀴어 성장 무비"이다. 필름 사진들이 차례로 제시되며 영화가 시작된다. 어린 여름은 자라날수록 아빠의 카메라를 물려받게 된다. 일회용 카메라에서, 필름 카메라로…… 프레임 속에 장면을 담는 법, 시선을 담는 것을 자연히 배우며 여름은 성장한다. 그러나 아빠의 죽
by
양예지 에디터
2026.06.26
리뷰
공연
[Review] 늦어도 가장 찬란한 시들에 대하여 -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공연]
좋아하는 것을 담아 글로 표현하는 것, 세월을 떠나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걸 조용히 보여주는 뮤지컬.
'가시나', 가장 시작하기 좋은 나이라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이 뮤지컬은 시작부터 이미 시였다. 무대는 경북 칠곡의 작은 문해 학교에서 시작된다. 유년 시절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해 글자를 쓰지 못했던 할머니들이 뒤늦게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고, 다큐멘터리 PD 석구가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가을 선생님이 "우리, 시를 써봐요"라고 제안하면서 네 할
by
김정현 에디터
2026.06.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1초를 정의하는 일 [문화 전반]
영상 속 1초에 담겨있는 의미는 무궁무진하다.
세상에는 해보기 전까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는 일들이 있다. 나는 기획자를 꿈꾸면서 늘 기획이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이 보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어떤 장면을 보여주고,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하고, 어떤 메시지를 남길지 결정하는 것. 그래서 좋은 기획이란 결국 모든 순간에 의도를 담는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해 왔다. 하지만 영상을 직접 만들어보
by
김세진 에디터
2026.06.1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소년이여, 세계를 정말 구하고 싶은가: 애니메이션 '체인소맨' [만화]
체인소맨에서 등장하는 소년이 이전 소년만화의 주인공과 어떻게 다른지 분석한다.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 〈체인소맨〉은 단행본 2,400만부 이상(2023년 4월 기준) 판매하는 인기만화이다. 작년에 개봉한 극장판의 경우, 한국에서만 345만명(2026년 6월 기준)을 몰며 한국에서의 인기도 크게 거뒀다. 이전에 함께 흥행한 〈귀멸의 칼날〉과 〈주술회전〉에 이어서 큰 인기를 거둔 〈체인소맨〉은 우리가 알던 소년만화라는 장르 안에서 말해
by
정진영 에디터
2026.06.16
리뷰
공연
[Review] 일상 속 시 -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극을 보며 과연 ‘시’란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시를 쓰는 칠곡 할머니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작은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오지게 재밌는 나이듦’으로, 실제 할머니 학생들의 시가 뮤지컬 넘버로 등장해 가사 하나하나가 기억에 남았다. 작품에는 네 명의 할머니들과 한 명의 선생님, 또 한 명의 다큐멘터리 PD가 등장한다. 네 명의 할머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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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에디터
2026.06.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게임이 끝나면 무엇이 남는가 - 뮤지컬 '데스노트' 고은성 탕준상 페어 [공연]
엘과 라이토, LED무대 위 펼쳐지는 숨 막히는 두뇌게임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천재 배드민턴 소년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탕준상. 그가 성인이 된 후 첫 뮤지컬 주연으로 <데스노트>의 'L(엘)' 역할에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극장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뮤지컬 아역 시절부터 드라마 출연까지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그가, 이미 대중성과 작품성을 완벽히 인정
by
이소희 에디터
2026.06.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 - 싱 스트리트 [영화]
아무것도 없기에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얼마 전 10년 만에 재개봉한 영화 <싱 스트리트>를 보았다. <비긴 어게인>, <원스>를 이은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음악 영화였지만, 나는 이 감독의 작품이 처음이었다. 영화를 보고 난 뒤에도 인물들의 성장과 OST가 오래 마음에 남았다. 첫사랑이라는 핑계 영화의 배경은 1980년대 아일랜드다. 경제 불황이 닥친 가운데, 주인공 코너 역시 집안 형편
by
윤경주 에디터
2026.06.13
리뷰
PRESS
[PRESS] 태초의 심리학자는 무엇을 알고 있었을까 - 셰익스피어 심리학
심리학 거장들이 읽어 낸 셰익스피어의 심오한 세계
삶이냐, 죽음이냐─그것이 문제로다. 어느 것이 더 고귀한가, 난폭한 운명의 돌팔매와 화살을 꿋꿋이 참아 내는 것인가 아니면 무수히 쇄도하는 고난에 맞서 싸워 기어코 끝장을 내는 것인가. 죽는 건 잠드는 것─ [...] 그것 때문에 망설이게 되지. 바로 그런 이유로 기나긴 고통스러운 삶을 질질 끌고 가지 그게 아니라면 누가 이 세상의 채찍질과 조롱을 견딜까
by
김승아 에디터
2026.06.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그렇게 이어져 있다고 - 손미,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도서]
시 옥수수 귀신으로 알아보는 손미 시 세계의 구조
아무도 얘기 안 했어 장례도 없이 환생도 없이 같은 몸에서 몇 번이나 죽을 수 있다는 걸 여러 개의 문을 열어도 아무도 말 안 했어 깜깜한 방에서 웅크리면 나는 절반밖에 없다는 걸 어둠이 나를 파먹고 있다는 걸 한번, 찢어 본 적 없는데 팔다리도 흔들지 않는데 저 안의 옥수수는 정말 살아 있나? 외투 속 나는 정말 살아 있나? - 「옥수수 귀신」 (전문)
by
양예지 에디터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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