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칼럼·에세이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호의로 가득 찬 2026년이 되기를. [사람]
작은 호의 한 번이 식어버린 마음을 다시 움직이게 한다는 걸 2026년에는 잊고 싶지 않다.
늦은 새벽, 지친 몸을 이끌고 서울에서 내려오는 길이었다. 막 잠에서 깬 듯한 사람들이 버스에서 우르르 내렸다. 하지만 마냥 허둥댈 수는 없었다. 시내버스가 끊긴 시간, 모두가 택시를 잡기 위해 무거운 발걸음을 서둘러 옮겼다. 택시들은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길가에 줄지어 시동을 걸었다. 택시에 올라타고 나서야 비로소 숨을 돌릴 수 있었다. 차가운 공기
by
김정현 에디터
2025.12.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는 밥 대신 두바이 쫀득쿠키로 부탁해 [문화 전반]
내 파스타에 피스타치오 누가 다 가져갔어!
-“피스타치오 토마토 파스타 하나 부탁드립니다.” -“지금 두바이 뭐시기 때문에 피스타치오 수급이 안돼서 어렵습니다” 얼마 전 레스토랑에 갔을 때 실제로 겪었던 일이다. 청천벽력이었다. 단지 파스타 한 접시를 못 먹게 되어서가 아니다. 이유가 황당했다.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뭐시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피스타치오 수급이 안 된다는 것이다. 디저트의 유행이
by
하상은 에디터
2025.12.1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혈당치를 올리지 않으면 좋은 생각도 떠오르지 않아, 그렇지? [공간]
N번 방문이 입증하는 진짜 중의 진짜 카페 리스트
포근포근 달콤해 둥글둥글 부푸는 마음 아무 일정 없는 휴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미리 저장해 둔 카페 리스트를 훑기.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가 생길 때마다 틈틈이 저장해 두었던 위시 카페들을 훑다 보면 '이번에는 여기를 가 볼까?' 하고 유독 눈길이 가는 카페가 생긴다. 목적지가 정해지면 이후의 준비 절차는 순조로이 진행되고, 그렇게 방문한 카페
by
김다영 에디터
2025.12.10
오피니언
음식
[Opinion] CJ의 투썸플레이스에서 케이크 맛집 투썸까지 [음식]
수많은 프랜차이즈 카페 중 변화하는 소비자의 디저트 속에서 단단히 달달한 '투썸'을 조명한다.
한국인들의 카페 사랑은 여전히 뜨겁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임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독자적인 사람들이 일이나 공부를 하는 ‘카공족’ , ‘코피스족’ 등도 이곳에 모여 있다. 그중 프랜차이즈 카페를 이용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단순히 오늘의 카페인을 채우는 것뿐만 아니라 선물로 받은 ‘기프티콘’을 사용하기 위함이거나 할인이나 쿠폰을 모으기
by
김정현 에디터
2025.11.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맞다, 이건 로컬에 대해 찬미하는 글이다.
잠시 호평에 이끌려 집나갔던 탕아가 다시 보문동으로 돌아온 이야기
엄마는 내가 20살 이후부터 거주하기 시작한 서울에 주기적으로 오셔서 놀다 가신다. 내가 대학생 혹은 대학원생이었을 때는 내가 시간적 여유가 있었지만 엄마가 직장에 다니시느라 서로 잘 만나지 못했던 반면, 이제 내가 직장인이 되고 나니 나는 여유가 없어졌지만 최근에 은퇴한 엄마는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많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도 엄마가 서울에 오실 때면
by
이유빈 에디터
2025.10.27
오피니언
여행
[오피니언] 초록색 풀, 갈색 밭, 호박색 햇빛 카페. [여행]
오늘은 조용하고 맛있는 빵집, 브런치, 카페를 소개하려고 한다. 맑은 아침 햇살과 어울리는 카페들. 나는 제주도의 아주 조용한 카페에서 느긋하게 날씨를 즐기다 나온다. 제주에서만큼은 질리도록 느긋하고 싶다. 아침 산책 후 첫 번째는 정말 아끼는 빵집이자 카페인 가는곶세화. 여기 초코 바게트가 정말 맛있다. 특히 갓 구운 초코 바게트는 다시 제주에 오고 싶을 정도로 맛있다. 쫄깃하고 빠쟉한 바게트 사이로 적당히 달콤한 초콜릿이 진하게 박혀있다. 초콜릿이 달지 않아 너무 좋았다.
오늘은 조용하고 맛있는 빵집, 브런치, 카페를 소개하려고 한다. 맑은 아침 햇살과 어울리는 카페들. 나는 제주도의 아주 조용한 카페에서 느긋하게 날씨를 즐기다 나온다. 제주에서만큼은 질리도록 느긋하고 싶다. 아침 산책 후 첫 번째는 정말 아끼는 빵집이자 카페인 가는곶세화. 여기 초코 바게트가 정말 맛있다. 특히 갓 구운 초코 바게트는 다시 제주에 오고 싶
by
황수빈 에디터
2025.04.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카페방랑일지] 여유와 수플레를 함께 즐기는 순간 - 카페 '5to7'
저는 '부드럽고 맛있다'를 넘어서서 '먹는 재미까지 있다'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10만 개의 카페가 있는 대한민국의 '대(大) 카페 시대' 그 중 오직 단 하나의 카페만이 선사할 수 있는 순간은 분명 있다고 믿는 청년의 진솔한 카페 관찰 일지 01. 선망의 수플레와 카페 [5to7] 아직 디저트라는 존재가 생소하던 시절, 수플레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던 것은 어린 시절 TV로 보던 애니메이션을 통해서였다. 당시 애니메이션에는 소녀
by
김푸름 에디터
2025.03.30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패턴과 인물의 이야기를 엮는 일러스트레이터 해피밀의 세계
타인이 보았을 때 ‘나도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그림이 되었으면 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패턴과 인물을 엮어 그림에 담아냅니다, 해피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패턴과 인물 사이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 해피밀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그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by
김푸름 에디터
2025.01.0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딸기 케이크의 딸기는 언제 먹을까 [사람]
행복함을 음미하는 시간
어떤 친구를 만나던 우리의 하루 일정은 어느 정도는 늘 비슷한 것 같다. 만나서 밥을 먹고, 배가 부르지만, 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고 껄껄 웃으며 곧장 카페로 이동한다. 적당히 기분 좋은 달콤한 디저트와, 같이 먹을 깔끔한 음료가 주는 행복감에 값을 치르고, 그렇게 식당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오늘은 조각 케이크가 유명한 한 카페에 다다랐다. “
by
원정민 에디터
2023.12.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달콤한 경쟁이 주는 '사람의 맛' [드라마/예능]
이때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달콤함인가 쌉쌀함인가?
달콤살벌한 디저트 전쟁이 시작된다. 9박 10일 동안 펼쳐지는 디저트 셰프 10인의 국내 최초 디저트 서바이벌 리얼리티. # 달콤하지만 살벌한 어렸을 적, 나는 <꿈빛 파티시엘>이라는 만화 영화를 보면서 자랐다. 감딸기라는 소녀가 세인트 마리라는 제과 전문학교에 입학하여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만화다. 이 만화에서 감딸기는 다양한 역경과 고난을 친구들과
by
임주은 에디터
2023.06.16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달콤함은 나누면 몇 배가 될까 [음식]
성공적인 베이킹의 비결은 '나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홍대입구역 앞에는 한 유명 주방가전 업체의 사옥이 있었다. 어렸을 때 나는 그곳에서 열린 어린이 요리 교실의 열혈 수강생이었다. 빵도 굽고, 쿠키도 만들고, 케이크도 만들었다. 벌써 십여 년 전의 이야기인데도 수업이 열렸던 주방의 모습과 그때 만들었던 디저트의 맛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꼬마 파티시에 다른 아이들에 비해 유독 손이 야
by
윤채원 에디터
2023.05.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생을 되돌아보는 마지막 디저트 [문학]
떠나간 이를 기리며 헌배. 라이온의 간식을 읽고
죽기 전에 먹고 싶은 것이 있나요? 흔히들 우스갯소리로 하는 소리다. 죽기 전에 마지막이라면 어떤 식사를 하고 싶은가.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질문이다. 어떨 때는 아직 먹어보지 못한 진귀한 음식을 먹고 싶다가도 인생 마지막인데 살면서 가장 맛있었던 음식을 꼽으며 고르기도 한다. 그렇다면 선택지를 더 줄여서 인생 마지막에 먹을 수 있는 간식이라면? 글쎄
by
빈민지 에디터
2022.05.08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