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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누구도 '파수꾼'이 되지 못했다 [영화]
영화 <파수꾼>의 기태, 동윤, 희준의 관계를 살펴본다.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2011)은 한 고등학생의 자살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청소년 성장영화 혹은 사회고발극으로 읽힐 수 있다. 그러나 이 영화가 선택한 비선형적이고 다시점적인 서사 구조는 챕터마다 '기태'라는 인물을 새롭게 보여준다. 관객은 처음에는 불완전하게 보였던 기태의 심리 서사가 나중에 채워지는 경험을 하게 되며, 영화는 그렇게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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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에디터
2026.05.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 누구도 구석이 되지 않도록 [공연]
콜드플레이가 말하는 공연예술의 미래
지난 4월 영국 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내한 공연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Music of the spheres)’가 진행됐다. 콜드플레이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밴드로, 해당 공연에는 수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방문자들의 기억 한 자리에 오래도록 머무를 순간이 되어준 공연. 하지만 그들의 공연이 자꾸만 생각나는 연유는 단지 화려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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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원 에디터
2025.08.15
리뷰
공연
[Review] 스스로 빛나는 이름 - 뮤지컬 '마리 퀴리'
'최초'의 글로벌 한국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
인간은 양면적인 존재다. 위인전 속 인물이라도 그 이면에는 추악한 본성이 숨겨져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본성을 이겨내고 자신의 신념을 지켜낸 사람이 있다. 그 이름은 마리 스크워도프스카 퀴리. 아인슈타인은 그녀를 두고 “명성을 얻은 후에도 자신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은 유일한 인물”이라 말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그녀가 남긴 업적을 넘어서서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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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에디터
2025.07.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음악으로 길어 올린 동심, 아동극 '신나락 만나락'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신나락 만나락>은 국악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현대적 감수성으로 풀어낸 수작이다. 주인공 '선율'과 '오물'의 모험은 신화적 상상력으로 가족 관계와 성장을 그리며, 다양한 국악기를 자연스럽게 소개해 교육적 재미를 더한다. 특히 감동적인 결말과 짜임새 있는 무대 연출은 국악의 대중화와 세대 간 소통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우리 음악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새로운 가능성을 품은 국악, 아이들의 눈높이로 소통하다 최근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선보인 어린이 음악회 <신나락 만나락>은 우리 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할 만하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아우르는 이 작품은 자칫 어렵거나 생경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고 친밀하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공연은 단
by
오해인 에디터
2025.05.08
오피니언
영화
최선을 구도하는 삶, 최선과 최선의 갈등
작년 쯤, 삶을 산다는 건 결국 최선의 방법을 찾고, 최선의 크기를 계속 넓혀가는 일련의 과정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 논리를 세상에 대입해보면, 지구에는 80억 가량의 삶의 주체, 즉 개인이 존재하기에, 이 세상엔 80억 개 모양과 정도를 가진 최선이 생긴다는 거다. 과장해서 80억 개의 다른 모양들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건데, 각기 다른 최선들은 충돌할
by
최태림 에디터
2024.10.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는 왜 태어났을까요?
혼자 고민 고민 하다 내린 지극히 개인적 결론
삶의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고뇌에 빠졌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 기간이 짧았든 괴로울 정도로 길었든, 어떤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 말이다. 굳이 성인이 아니더라도 훨씬 이른 시기에 할 수 있는 고민이다. 그러나 나는 20대 초반이 지나고 나서야 위와 같은 고민이 시작되었다.
by
김민지 에디터
2024.10.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번쩍번쩍 새 건물만이 정답일까 [영화]
<아주 오래된 미래도시>가 제안하는 한국 도심이 나아갈 길
부동산 문제는 한국의 만사의 원인이라고 할 정도로 부동산 문제가 심각한 한국이다. 한국은 집이 없어 사람이 죽고, 집이 지하에 있어 사람이 죽는 국가다. 집을 많이 공급하면 좋을까? 새로운 집이 계속 생기면 해결되는 것일까? 오래된 집들을 다른 방식으로 바꾸어 살아갈 방법은 없는 것일까? 지방의 오랜 도시는 어디로 가야 할까? 인천의 올드 타운, 중구가
by
류나윤 에디터
2024.07.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퍼펙트 데이즈 - 한 구도자의 깨달음 [영화]
인생의 아름다운 모순이 빚어낸 완벽한 하루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리더였던 루 리드의 노래 ‘Perfect Day’를 듣다 보면 이상하게 제목과 가사의 내용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울적함이 찾아온다. 루즈한 템포에 맞춰 홀로 일기를 읊조리듯 노래하는 루 리드의 목소리에서는 쓸쓸함이 느껴지기까지 한다. 빔 벤더스 감독의 영화 〈퍼펙트 데이즈〉도 그렇다. 마냥 행복할 것만 같은 제목과는 달리 영화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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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에디터
2024.07.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처 받은 영혼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다 - 바튼 아카데미 [영화]
우리 중 누구도 홀로 태어나지 않는다, <바튼 아카데미(2023)>
어른이라는 단어를 나와 연결하여 이야기하기엔 아직 낯부끄럽게 느껴질 정도로 미성숙한 나이이지만, 그래도 한번은 문득, 내가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지금은 이름도 생각 안 나는 영화를 보면서 있었던 일이다. 예전 같았으면 이해하지 못했을 주인공의 답답한 행위를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바라봤을 때, 새삼 내가 참 낯설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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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민 에디터
2024.04.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상관 없는 먼 나라 이야기는 없다 - 연극 '자본 2: 어디에나 어디에도' [공연]
거대한 경제 논리 속 난민들의 상황을 이야기한 '다큐-드라마'
극단 드림플레이 테제 21의 <자본 2: 어디에나 어디에도>는 조세도피 문제가 수면 위로 나오기까지의 과정들과, 그 속에 얽힌 실존 인물에 대한 방대한 자료조사가 바탕이 된 작품이다. 2022년 서울연극제 초청작으로 호평을 받았고, 지금은 2021년 초연 실황 영상을 '플레이슈터' 홈페이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어디에나 어디에도'라는 작품의 부제가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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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경 에디터
2024.03.29
리뷰
공연
[Review] 친절하게 사랑스러운 클래식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공연]
이러한 이유로 음악회는 사람을 사랑하게 하고, 생각하게 한다.
친절하려고 노력하는 클래식. 나는 이 단어를 정말 좋아한다. 클래식은 모두에게 친절하게 다가갈 수 없는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친절하기 위해서 여러 노력을 기울이는 클래식을 나는 사랑하게 된다. 이번 공연인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은 연주가 시작하기 전 송영민 피아니스트의 친절한 설명으로 시작한다. 이번 음악회의 주제를 먼저 설명해 주셨는데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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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 에디터
2024.03.25
오피니언
도서/문학
올리브 동산으로 가는 길
김희준 시인의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의 첫인상은 ‘어렵다’였다. 물론 모든 시가 각 작가만의 세계관을 담고 있고 다른 장르보다 독자 스스로 해석해야 하는 영역이 커서 그 내용을 전부 이해하기 힘들지만, 이 시집은 특히 더욱 어려웠다. 시집을 완독한 후 그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내가 감상보다는 이해와 해석에 초점을 맞추어 시를
by
변정현 에디터
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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