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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냥 게임 속에 빠져 살고 싶은데요!
박아란 에디터와의 1:1 티타임
평소에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스트리밍 영상을 시청하는 것을 좋아하던 나에게 그 동안 흥미로운 글을 쓰는 에디터가 한 명 있었다. 바로 다양한 게임과 애니메이션에 대해 꾸준히 글을 기고하는 박아란 에디터였다. 나는 사실 일상에 꾸미는 말을 덧붙이는 감성적인 글을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다. 대놓고 환상적인 세계 속에서 감각적 카타르시스를 주는 예술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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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연 에디터
2024.06.05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눈으로 맛보는 소꿉놀이 몽중다과 임소민의 세계
티가 안 나는 것 같지만 차곡차곡 쌓아나가다 보면 멋지게 완성이 됩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눈으로 먹는 음식, 몽중다과 임소민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 음식을 테마로 하는 입체 작품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몽중다과>, 임소민이라고 합니다. - 회화과를 전공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시각 예술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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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름 에디터
2024.06.05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안녕,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그럼 안녕!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안녕,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벌써 우리 만남의 끝이 보인다. 하마 나 오래도록 마주 보았던 그것. 언제나 말하지만, 난 시작과 거의 동시에 끝을 생각해. 시작이 좋을수록 끝은 선명해지지. 즐거운 기억만으로 이제 뒤돌아서야 하는 우리, 네 방향으로 각자의 길을 향해 떠나가야만 하는, 좋은 이별이라. 오랫동안 생각해 온 순간, 나는 거의 준비를 마쳤다.
by
서상덕 에디터
2024.06.0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누구에게나 완벽한 하루는 비슷하다
'나이'라는 물리적 잣대에 의해서가 아닌, 주체로서의 나이듦
TV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 왼쪽 상단 위에 “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다. 월, 화요일 밤마다 EBS에서 하는 다큐프라임 시리즈 중 하나인 듯했다. 그리고 글자 아래 ‘1부. 완벽한 하루’가 부제로 달려 있었다. 출처 : ebs <다큐프라임 '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 스틸 3부작 중 1부는 인생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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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연 에디터
2024.06.04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스스로를 발견하는 공간, 미도리 작업실의 세계
미도리 작업실은 항상 이곳에서 변함없이 존재하고 있겠습니다.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06.04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자개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뱝이의 세계
어쩔 수 없이 울컥하고 올라와서 토해내는 것이 저에게는 그림이었어요.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날개를 펼치고 있는 작가 뱝이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리고 싶은 것들을 그리는 작가 뱝이라고합니다. 지금까지는 뱝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었으며, 앞으로는 ‘빔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 2년간 작가님의 작품을 보기가 어려워서 많이 아쉬웠는데,
by
김푸름 에디터
2024.06.0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출발점에 서서 바라보는 미래 – 박유봄 배우
"대사 하나를 가지고도 연기 방법은 무궁무진하니 질릴 틈이 없죠."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는 이유는 시작이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생각만으로 그치는 꿈이 얼마나 많은가. 그러니 어떤 일이건 처음 떼는 발걸음에는 타인이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용기가 깃들어 있다. 박유봄 배우의 첫걸음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2022년 <트롤리>로 데뷔해 이제 막 배우로서 걸음마를 떼는 중인 그는 올해 열여덟이다. 또래와는 조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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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24.06.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글터에 관하여 [문화 전반]
글에도 꼭 맞는 '자리'가 존재한다.
"글터"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으신지. 제게 글터는 말 그대로 '글을 지어낼 자리'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일기장이 될 수도, 인스타그램이 될 수도, 혹은 아트인사이트 글쓰기 게시판이 될 수도 있겠죠.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글은 늘 목적에 맞게 지어지곤 합니다. "글터"라는 개념을 떠올리게 된 계기 또한 연필로는 잘만 써지던 글들이 자판 위에서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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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에디터
2024.06.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돌고 돌아 다시 글 [사람]
앞으로도 글을 쓰며 어떤 한계에 부딪힐지, 어떤 고민을 하게 될 지 아직 모른다. 하지만 돌고 돌아 결국엔 글로 다시 돌아온 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 글을 마무리한다.
문득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서 글을 쓰다가 언제부터 내가 글을 쓰기 시작했는지, 그 인연을 떠올려보게 되었다.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꽤나 독서와 글을 좋아하던 아이였다. 독서 기록장 페이지가 부족할 정도로 책을 읽거나, 도서관에서 어느 코너에 어느 책들이 있는지 줄줄이 꿰고 있을 정도였다. 책을 좋아하니 자연스럽게 글쓰기에도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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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4.05.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 트랙의 끝, 다른 트랙의 시작 [영화]
영화 <스프린터>
* 영화 ‘스프린터’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영화를 떠올리면 머릿속에 으레 그려지는 그림들이 있다. 우승 확률이 희박한 팀이 지난한 노력을 통해 약점을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언더독 서사라고들 한다. 위기를 마주하더라도 열정과 노력을 쏟는다면 결코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우를 적지 않게 봤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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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에디터
2024.05.27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타협하지 않는 북디자이너 지완의 세계
백발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을 그리고 그래픽 디자인도 하는 멋있는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05.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깝고도 먼 엔터 브랜딩 [문화 전반]
하이브의 사명변경이 시사하는 바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브랜딩은 마치 슈뢰딩거의 고양이 같다. SM상, YG상 등 공고한 브랜드 이미지가 존재하는 한편 이렇게 쌓아온 브랜딩 자산은 하루가 멀다 하고 전해오는 각종 가쉽을 불식시키지는 못한다. 팬들은 이들의 지지기반인 동시에 강력한 적이다. 이렇게 엔터 산업은 모순된 두가지 상태가 중첩된 상태로 그들이 보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앞새워 소속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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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영 에디터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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