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떻게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까? [영화]
영화 '12인의 성난 사람들'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합리적이라고 믿고 있던 것이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영화에서는 아버지를 살해한 죄목으로 기소된 한 소년의 재판에 대한 결정에 있어 12명 배심원의 의견을 따르기로 한다. 이들이 만장일치로 유죄로 판결하면, 소년에게는 무조건 사형이 선고되게 된다. 즉, 이 재판에서는 소배심제를 따르고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될 점은 12명의 배심원들이 자의지에 의해서가 아닌 ‘무작위’로 차출되었다는 점과 소년의 유죄가
by
김소정 에디터
2021.04.2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희화와 조롱으로 덧칠한 대중문화 속 차별적 시선
드라마 <빈센조>의 인기가 뜨겁다. 그래서 솔직히 ‘저는 빈센조라는 드라마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말을 입 밖으로 내기가 두렵다. 그렇지만 용기 내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말하고, 대중이 간편하게 소비하는 콘텐츠들에 숨겨진 차별적 시선을 분석할 것이다. 이건 불편한 이야기다. 굳이 왜 이러한 담론을 제기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독자
by
이남기 에디터
2021.04.22
리뷰
도서
[Review] Bravo, 다정한 클래식
클래식 덕후가 알려주는 친절한 클래식 입문서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고, 애초부터 내 세상에 없었던 것 같은 낯선 단어들이 있다. 수학, 주식, 그리고 "클래식"이 그렇다. Chopin- Etude OP.10. No.4 의 악보 중 일부 이중 "클래식"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키워드로는 단순히 부자들의 취미, 선우정아의 노래 제목, 공부할 때 집중하기 좋은 노래.. 딱 요 정도만큼만
by
정은진 에디터
2021.04.22
리뷰
도서
[Review] 일상 속 클래식 한 방울, '다정한 클래식' [도서]
클래식의 대중화가 아닌 대중의 클래식화?
현재는 칠 줄 모른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그래도 어릴 때 피아노를 꽤 오래 배웠다. 내 기억이 맞다면 아마 6, 7년은 배웠을 것이다. 아쉽게도 후반부에 그다지 좋지 못한 선생님을 만나 그만둘 때쯤에는 거의 피아노에 학을 떼다시피 했지만 어쨌든 고등학교에 가서는 대중음악 작곡도 배웠다. 얼핏 보면 음악과 꽤 가까운 인생을 살아온 것 같은 나에게도 클래식이
by
유소은 에디터
2021.04.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금부터 여름을 만나러 가요 [영화]
여름 영화를 추천합니다.
4월 중순에 여름 영화를 추천한다니, 무슨 일인가 싶겠으나 계절을 이르게 준비하는 재미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오히려 한여름의 중간에는 여름 영화를 보는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지 않은가. 소풍 당일보다도 소풍을 기다리는 그 마음이 더욱더 즐겁고 생기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득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역설적으로 여름 영화를 즐기는 피크타임은 4월 말
by
신명길 에디터
2021.04.16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대학생활의 끝에서 (2) 교양
때로는 전공보다 교양 수업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누군가가 짠 시간표와 과제에 몸을 맡기고, 정량화된 평가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받았던 10대와는 달리, 대학 생활은 시간표도 직접 짜고, 대내외 활동도 자유롭게 골라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최고봉은 교양수업이다. 전공도 문화산업과 심리학이라, 문화와 사회에 관한 것들을 많이 들을 수 있는데도 번번이 문화예술, 사회에 관한 교양 수업만을 골라 들었다. 다른
by
김채윤 에디터
2021.04.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나 그리고 둘(2000) [영화]
모던한 영화, 하나 그리고 둘
‘마블은 시네마가 아니다!’ 이때 마틴 스콜세지는 다른 시네마를 염두에 두고 있다. 마블 사는 판타지를 정교하게 다듬어 슈퍼히어로의 서사를 거듭 내놓는다. 영화의 서사 구조는 우리에게 익숙한 극적 사건의 전개와 같은 뚜렷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 이는 신화와 기사도 문학을 바탕으로 18세기부터 확립된 고전적 서사 유형으로, ‘할리우드 클래시컬 시네마’가 여
by
김소영 에디터
2021.04.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양한 삶의 단편들, 141.2km의 선물 [다큐]
사라지는 동해 남부선을 바라보며
난 어렸을 때 집에서 다큐멘터리를 종종 보곤 했다. 느리고 잔잔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잠에 든 적도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큐멘터리가 주는, 다른 방송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감성은 내게 많은 힐링이 되었다. 자연물 다큐멘터리는 내게 자연물 사진 작가의 꿈을 심어주었고 우주 다큐멘터리는 크나큰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동시에 불러
by
김재훈 에디터
2021.04.07
작품기고
The Artist
[Time of good spirit] 숲의 조각
조각과 연결
숲의 조각과 조각, 그 사이의 연결선 * 프랑스 자수 x 색연필 Quint Buchholz의 The Cat's Assembly의 모작
by
정은진 에디터
2021.04.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작은 다양함 [드라마]
사랑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요즘에는 시트콤 코미디 드라마가 많이 사라지는 추세이다. 우리가 떠올려볼 수 있는 시트콤으로는 아마 하이킥 시리즈가 있을 것이다.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꽤나 많았던 것 같은 시트콤이 어느샌가 다 사라져있었다. 많은 종류의 드라마들이 있지만 로맨스 드라마는 더 많이 만들어지고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이 있으면서도 웃긴 시트콤 드라마가 없어지는 추세
by
이시온 에디터
2021.04.02
리뷰
영화
[Review] 내일의 태양이 뜰 때 오늘의 태양은 진다 - 아무도 없는 곳
살아있기 위해서 우리는 말해야 하고 들어야 한다.
요즘 심장이 빨리 뛰는 일이 잦아졌다. 보통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카페인을 많이 마셨거나 불안하거나. 어느 이유든 별로 유쾌한 감각은 아니다. 주로 긍정적인 상황이 아닐 때 벌어지는 일이며 그런 심장 박동은 몸이 떨리는 현상까지 동반하기 때문이다. 영화 <아무도 없는 곳>을 봤을 때도 그랬다. 영화가 시작되자 심장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원인을 찾기 위
by
진금미 에디터
2021.04.01
리뷰
도서
[Review]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누구나 쉽게 명화를 읽을 수 있다.
시시한 풍경의 거리가 부모님의 첫 데이트 장소였다는 것을 알고 난 후, 그 거리의 이름만 들어도 그날 초록빛의 연인 한 쌍이 어떤 마음으로 함께 거닐었을지 괜히 설레이게 되고, 어린 날 이해도 필요 없이 그저 신나는 리듬이 좋아 들었던 익스의 “안녕하세요” 속 가삿말이, 실제 멤버가 취업에 실패해 술을 진탕 마시고 쓴 것이라는 애달픈 후일담을 알고 난 후
by
정은진 에디터
2021.03.31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