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시간을 달려서: 4차 산업혁명의 향연 [문화 전반]
4차 산업혁명 체감을 ces2020에서. 라스베이거스 중심에서 신기술을 살피다.
4차 산업혁명이 주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실감하고 있는지? 온갖 미디어에서 다루던 주제이자 내가 수업 시간에 듣던 질문이었다. 책을 가까이하고 미디어를 자주 접하면서 습득한 토픽과 키워드의 수는 많을지라도 내 바운더리 안에서의 실감과 제대로 된 정보(사실)의 깊이에선 나는 거리를 느꼈다. 동시대를 살아가면서 트렌드에 뒤처지긴 싫은 법이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0.01.28
리뷰
전시
[Review] 로트렉의 눈으로 바라본 파리의 벨 에포크(La Belle Époque) - 툴루즈 로트렉展
대도시 밤거리의 산책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관람한 <툴루즈 로트렉>전은, 솔직하게 말해서 내 취향에 딱 맞는 전시는 아니었다. 그러나 분명 흥미로운 부분들, 인상깊은 부분들이 있었고 전시를 보며 느낀 가장 큰 인상은 '파리 도시의 산책자'라는 것이다. 산책자(Flâneur) 개념은 19세기 이후 파리를 비롯해 발전한 현대 도시를 거니는 이들을 표현한 것으로 샤를 보들레르
by
황인서 에디터
2020.01.28
리뷰
전시
[Preview] 평면에서 만나는 모빌의 창시자, 칼더 [전시]
이번 전시가 칼더를 보다 넓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흔히 모빌의 창시자라고 알려져 있는 칼더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오래 전 미술 교과서에서였다. 그는 사실 공대를 졸업했으나 조각가 집안이었던 영향으로 지금이라면 다소 늦은(?) 25세에 미술을 시작했다. 그 후 파리에 머물며 동시대 유명 작가들과 교류하였고 드로잉, 모빌, 설치 미술까지 다양하고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해나갔다. 몬드리안의 그림을 움직이게
by
차소연 에디터
2020.01.27
리뷰
전시
[Preview] 종이 위에 선 움직이는 예술, 알렉산더 칼더展
모빌의 창시자이자 키네틱 아트의 대가인 알렉산더 칼더가 ‘종이’에 있다고?
전통적인 예술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는 ‘정적’이라는 것이다. 회화는 기본적으로 종이 위에 ‘그려진’ 것이고, 그렇기에 변화하지 않는다. 빛에 따른 변화를 탐구하고자 했던 인상주의 화가들조차도 그 변화의 순간순간을 포착해 회화로 담아냈을 뿐, 작품 그 자체는 회화이기에 그 순간에 멈춰있었다. 알렉산더 칼더는 그 ‘빛의 변화’를, 아니
by
권희정 에디터
2020.01.27
리뷰
전시
[Preview] 선과 색에 자유로움을 더하다, 알렉산더 칼더 展 - Calder on Paper [전시]
알렉산더 칼더, Calder on Paper
모빌의 창시자, 키네틱 아트의 선구자라고 불리는 알렉산더 칼더. 이런 그의 회고전 <칼더 온 페이퍼>가 K현대미술관에서 2020년 4월까지 열린다고 한다. 이 전시는 2017년 영국 런던의 사치 갤러리를 포함해 전 세계를 순회 중인 전시로 아시아에서는 K현대미술관이 최초로 선보이는 전시이다. 해당 전시장의 사진이 아닙니다. 빨강, 파랑, 노랑. 단순한 선
by
이영진 에디터
2020.01.27
리뷰
전시
[Preview] 모빌 창시자의 배경과 세계, '알렉산더 칼더 展' [전시]
어른의 모빌을 만든 미술가
모빌은 우리에게 익숙한 물건이다. 어렸을 적 우리는 대부분 침대 위에 떠다니는 모빌 하나쯤은 바라보고 있었다. 실에 매달린 해님, 달님, 동물들을 보면서 우리는 지루하게 누워있던 유년기를 보냈을 것이다. 모빌은 아이들의 필수품과도 같다. 아이들의 방의 구조를 머릿속에 떠올렸을 때, 모빌은 침대 인테리어에 항상 빠지지 않는다. 우리는 대부분 모빌을 보고 자
by
김용준 에디터
2020.01.26
리뷰
전시
[Preview] 우리가 가장 먼저 접하는 현대미술, 모빌의 창시자 - 알렉산더 칼더 展 [전시]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 정말 단순한 카피다. 그럼에도 그 카피가 맘에 든 건, '모빌'은 우리가 가장 먼저 만나는 현대미술이라는 부연 설명이었다. 현대예술을 향유하는 첫 경험이라니, 낭만적이다. 내 첫 경험의 창시자라는. 모빌과 창시자 이 두 단어는 '처음'이라는 언어 덩어리로 엉겨 붙어 저를 선택하라고 날 졸랐다.
이름만 들어본 작가에 대해 더 알아간다는 건 즐거운 경험이다. 작가에 대해 무지하다는 데서 약간의 부끄러움, 또 부끄러움을 한참 상회하는 기쁨을 주는 내게 새로운 경험이다. 아트인사이트는 어떤 식으로든 내게 그런 기회를 줬고 이번에도 알렉산더 칼더를 속삭여줬다.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 정말 단순한 카피다. 그럼에도 그 카피가 맘에 든 건, '모빌
by
오세준 에디터
2020.01.26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칼더 展
Calder on Paper
포스터 잘 잡았다. 회화를 연상할 수 있는 클래식한 폰트. 그리고 화가의 색감 원색을 폰트에 넣었다. 그리고 여백을 활용해서, 모빌의 율동을 타이포그래피로 잘 표현했다. 잘못하면 산만해질 수 있는 화면을 적절하게 잘 구성했다. 요즘은 시각 감각 자체가 즐겁다. 나중에는 청각도 신경을 쓰고, 공간을 보고 느끼면 점차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겠지? 모빌의 창시
by
최지은 에디터
2020.01.25
리뷰
전시
[Preview] 선에 매달린 균형과 조화 "알렉산더 칼더 展" [전시]
알렉산더 칼더 展 : 칼더 온 페이퍼
알렉산더 칼더, 그를 처음 만난 건 학창시절 전공 수업 시간이었다. 작은 서커스 공연을 연출해놓은 그의 작업은 이토록 오밀조밀하고 사랑스러운 작업을 하는 이가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 칼더의 작은 서커스 공연은 인터넷 서치를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의 가방 속에서 등장한 단원들은 손의 움직임을 따라 멋진 곡예를 선보인다. 작은 동력을 주
by
장소현 에디터
2020.01.25
리뷰
전시
[Preview]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의 예술세계
이번 기회를 통해 모빌의 창시자가 아닌 한 명의 조각가이자 예술가인 칼더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태어나 앉지도, 서지도, 걷지도 못하는 갓난아기들이 자리에 누워 항상 바라보고 있는 물건이 있다. 바로 천장에 매달려 아기들의 시각을 풍요롭게 해주는 ‘모빌’이다. 초점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아이들이 점차 초점을 맞춰가고, 색 구별을 하게 되면서 정상적으로 시야가 형성되도록 도와주는 존재인 ‘모빌’의 단어가 한 작가의 작품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이 작품
by
김태희 에디터
2020.01.25
리뷰
전시
[Preview] 움직이는 모빌처럼 자유로운 마음을 가진 예술가, 알렉산더 칼더 – ‘알렉산더 칼더展’ [전시]
'모빌의 창시자'인 알렉산더 칼더의 회화 작품을 만나고 싶다면 이 곳을 찾자.
알렉산더 칼더 展 - Calder on Paper - (참고 : 위 사진은 해당 전시관 사진이 아닙니다.) 천장으로부터 내려오는 가느다랗게 뻗어진 철과 그를 연결하는 다양한 모양의 조각들. 바람을 감싸 안을 때는 그 흐름에 따라 자유롭게 춤을 추기도 한다. 여기 움직이는 모빌처럼 자유로운 예술을 창조한 화가 ‘알렉산더 칼더’가 있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
by
정윤지 에디터
2020.01.25
리뷰
전시
[Preview] 모빌의 창시자, 그의 작품 세계로 - 알렉산더 칼더 展
모빌의 창시자, 그의 작품 세계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보자.
모빌은 삶의 기쁨과 경이로움으로 춤추는 한 편의 시다. - 알렉산더 칼더 가느다란 철사에 다른 철사가 걸려있다. 각자 다른 모양과 색으로 구성된 사물들이 다시 밑의 철사들에 매달려 있다. 이 조형물이 천장이나 벽에 매달린 모습을 상상해보자. 바람이 부는 것과 같은, 공기의 파동으로 철사와 조각들이 허공에서 흔들리며 유영하는 모습은 꼭 조형물이 춤추는 것
by
강지예 에디터
2020.01.24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