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완전무결함에 대하여: 연극 '톡톡'
당신들은 실수하면 안됩니다.나를 불안하게 하니까요.
나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의 단점도. 나는 법을 준수한다. 그렇다고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는 것은 아니다. 완벽하지 않은 사람들이 오늘도 내 곁을 스쳐 지나간다. 완전무결한 판결자. 완전무결한 종교지도자. 완전무결한 성범죄 피해자. 완벽하지 않은 사람들 속에서 완벽하기를 요구 받는 사람들. 본인에게는 요구하지 않는 잣대를 들고 다른 이들을
by
박나현 에디터
2019.12.26
리뷰
PRESS
[PRESS]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사회의 자화상 - 질문하는 미술관
그림으로 보는 8가지 사회문제
* “부끄러움” : 양심에 거리낌이 있어 떳떳하지 못한 마음 : 스스러움을 느끼어 수줍어하는 마음 미술관 벽에 걸린 작품들을 보면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감추고 싶은, 혹은 지우고 싶은 부끄러운 자화상이 그 안에 숨어 있다. 우리의 역사 속에서 혹은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숨어 있는 부끄러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 <질문하는 미술관> 질
by
오예찬 에디터
2019.12.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코 묻은 돈 뺏던 것들 ① - 불량식품 [문화 전반]
어린 시절 자주 먹던 문방구 앞 불량식품
영화 <미나문방구> 초등학생 시절, 학교에서 말해주는 준비물을 사기 위해 문방구를 자주 방문하고는 했다. 찰흙이나 색종이, 필기도구까지, 문방구에 없는 물건들을 찾는 것이 더 빠를 정도였다. 하굣길에 문방구를 들린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준비물을 구매하기 위함도 있었지만, 100원 정도에 심심한 입을 달랠 수 있었던 불량식품을 구매하기 위한 목적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두 눈을 감는 날, 내 생의 마지막에 듣고 싶은 노래 [음악]
마지막을 밝게. 엄정화의 ‘엔딩 크레딧’, 가인의 ‘카니발’
‘죽음’이라는 것에, 생의 ‘마지막’이라는 것에, 더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표현된 색은 매번 어두웠다. 그 전엔 당연지사라고 느꼈지만 지금 소개할 두 곡을 만난 이후, 내 생각은 달라졌다. 끝이라는 것에 대한 밝은 느낌, 동시에 한 켠에 담긴 ‘시원섭섭함‘. 발매가 되고 처음 뮤직비디오를 접하자마자 생각했다. 두 눈을 감는 날,
by
서휘명 에디터
2019.12.19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행복] 01 : 과거의 여행이 현재의 불안에게
싹이 피어나듯 간지러운 과거 여행 기록을 현재에 다시 보다.
한때 나는 절망했다. 절망이라는 단어는 과하다. 그저 원하던 학과에 떨어지고, 반수를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대학 입학시험의 결과가 나올 때쯤에는 어릴 적부터 꿈꿔오던 장래 희망이 정말 내가 원했던 것인지, 그저 오랫동안 그 길을 준비했기에 관성의 법칙대로 가고 있는지 혼란스러웠다. 앞날이 안개에 쌓인 것처럼 희뿌옇고 앞으로 뭘
by
김혜원 에디터
2019.12.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구식이라 불리는 것들에 있는 낭만 [사람]
구식에서 느끼는 낭만
우리 엄마는 엽서를 참 좋아한다. 예전 이사 오기 전에는 부엌 테이블에 작은 엽서 쪼가리를 유리와 탁자 사이에 껴놓기도 했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엽서 같은 종이에 엄마의 손글씨로 가끔씩 탁자에 끼워 놓기도 했는데 거기에 적혀 있었던 건 여러 가지 글귀도 있었고 시도 있었다. 시 중에서는 이해인 수녀님의 시들이 기억이 난다. 글귀 중에서 특히 기억나는 것은
by
허연수 에디터
2019.12.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디즈니의 반성 - 모아나 [영화]
디즈니가 어떤 식으로 우리 문화의 코드를 반영하고 인식을 재생산해나가는지 앞으로의 작품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켜봐야 할 것이다. 문화콘텐츠를 주목하고, 이의를 제기할 권리와 의무가 우리에게는 있다.
문화콘텐츠의 중요성과 위험성 문화콘텐츠는 중요하고 위험하다. 중요해서 위험하기도 하고 위험해서 중요하기도 하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자신을 둘러싼 것들에서 다양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인터넷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더욱 광범위하게, 역설적이게도 때론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특히 최근에는 유튜브, 넷플리스 플랫폼의 부상으로 인해 많은 사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찬바람 불 때 필요한 따뜻한 음악선물 [음악]
인디밴드 '소란'의 음악을 들어야 하는 이유
어느덧 12월. 한해가 끝나간다. 붙잡는다고 붙잡아지지 않는 시간을 어찌할 방도는 없지만 아쉬운 건 매한가지다. 찬 바람이 불기 사작한지 두달이나 지났다. 코트며 패딩이며 두꺼운 옷이란 옷은 이미 방 한구석 널부러져 내일의 나를 기다리고 있다. 추위에 익숙해질만도 하지만 12월의 겨울은 항상 낫설다. 어딘가 불안하고, 또 설렌다. 12월 초. 캐롤을 듣기
by
장정윤 에디터
2019.12.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키오스크에 대한 생각 [문화 전반]
기술의 발전은 정말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고 있는 걸까?
키오스크(kiosk): 업무의 무인 · 자동화를 통해 대중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장소에 설치한 무인단말기 “카드 결제는 옆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해주세요.” 얼마전 카페에서 점원에게 이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조금 당황했다. 카페에 들어올 때 미처 키오스크를 발견하지 못한 것도 있지만 키오스크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가장 컸다. 테이블이 열 개도
by
김혜정 에디터
2019.12.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불편한 데이터들의 범람 [시각예술]
구글의 이미지 검색과 유튜브는 하나의 검색어를 하나의 정보로 ‘번역’해주지 않는다. 이 과정은 ‘번역’이라기보다는 ‘매핑’에 가까워보인다. 위도와 경도가 거세된 매핑 말이다.
얼마전 종료된 아트선재센터의 <나는 너를 중세의 미래한다1>에서 소개되었던 윌 베네딕트와 스테펜 요르겐센의 작업 (2018-2019)은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하여 요리사인 주인공이 각종 요리를 만드는 것을 기본 플롯으로 삼는다. 여섯가지 파트로 나누어진 <더 레스토랑>은 각 파트마다 만드는 요리와 보여주는 비디오들은 모두 다르지만, 요리사가 하려고 하는 요
by
김혜림 에디터
2019.12.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본주의 체류기 - 누구에게나 인생은 하나의 고시와 같은 것이 아닐까 [도서]
여전히 자본주의에서 살아가야하는 우리에게 쓰디쓴 실패가 찾아와도, 웅크리고서라도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갑을고시원>이 여전히 그곳에 있기를 바라면서, 작가는 담담하게 위로의 손길을 건네온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하나의 고시와 같은 것이 아닐까. (p.299, 박민규 단편집 카스테라) 갑을고시원의 인간 - 가구같은 인간 ‘갑을고시원’은 소설 속 주인공들의 삶의 터전이다. <갑을고시원 체류기> 속 인물들은 자본주의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여타의 박민규 소설과 마찬가지로 <갑을고시원 체류기>는 자본주의에서 소외된 변두리의 삶과 인물들의 자본주의에서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07
리뷰
공연
[Preview] 삶의 불꽃을 다시 일으키고 싶을 때,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한 노인의 기상천외한 모험
몇 년 전 교보문고에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라는 책을 봤다. 제목이 강렬해 내용을 읽지도 않고 바로 샀다. 주인공 100세 노인 앨런이 갱단의 돈가방을 훔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어,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얼마 뒤엔 영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나왔다. 소설만큼은 재미있지 않아 약간은 아쉬웠다. 그런데 이제 연극이
by
김나영 에디터
2019.12.05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