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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가진 소년과 갖지 못한 소녀 - 보이 인 더 풀 [영화]
꿈을 향해 홀로 또 함께 헤엄치던 소년과 소녀
『여름, 2007』 “비밀로 할 수 있어?” 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석영’은 물갈퀴를 가진 특별한 소년 ‘우주’를 만난다. ‘우주’의 물갈퀴는 ‘석영’과 ‘우주’ 둘만의 비밀이 되고, 평생 같이 수영을 하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우주’는 남들과 다른 특별함으로 수영에 두각을 나타내며 헤어지게 되는데... 『여름, 2013』 “너만 내 얘길 들어줄 수 있어
by
오태규 에디터
2025.05.10
작품기고
The Artist
[Snowflakes] 새로운 계절
추운날들의 끝을 알리는 신호탄
벚꽃이 피고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 비가 오던 날 석촌호수에 다녀왔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오히려 봄의 시작을 크게 알리려는 듯, 세차게 불었습니다. 석촌호수 주변에는 벚꽃이 만개를 했습니다. 주변에는 붉은 색의 조명들이 나무를 따라 쭉 펼쳐져 있었는데요, 사진이 잘 나오는 자리를 찾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저도 석촌
by
이상헌 에디터
2025.05.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Korea in London 1 - Let’s Kollab! 런던의 밤을 한국 문화로 물들이다 [문화 전반]
런던에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민간 문화 기획 단체 Kollab을 소개한다. 대표 김시율 디텍터와의 인터뷰도 함께 만나보자.
이스트 런던에서 펼쳐진 한국 무용 지난 5월 1일 저녁, 이스트 런던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포플러 유니온(Poplar Union)에서 이예린 무용가의 공연이 열렸다. 20년간 한국 무용에 몸담으며 공연, 안무 창작, 영상 작품, 교육, 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온 그녀의 다채로운 춤사위가 영국 현지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춰 다양
by
정진형 에디터
2025.05.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의 오늘은 너의 내일’ 평범한 위대함 - 뮤지컬 ‘소란스러운 나의 서림에서’ [공연]
1940년의 독립운동가와 1980년의 대학생이 시간을 뛰어넘어 마음과 신념을 주고받는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어, 독립운동가를 개인적으로 알게 된다면 무슨 말을 건넬 수 있을까. 역사책에 단 몇 줄로 남은 수많은 독립운동가 중 한 명이 아닌, 기억과 마음에 영원히 새겨질 유일한 한 사람이 된다면. 목숨을 잃거나, 살아도 죽는 게 낫겠다 싶을 고문을 받을 게 뻔한 상황이라면 위대한 행보를 순수하게 응원만 할 수 있을까. 영화 <암살> 주인공
by
이진 에디터
2025.05.08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그 집엔 시체보다 침묵이 먼저 썩었다. [영화]
영화 '버진 수어사이드'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과 평화로운 풍경, 그 뒤로 들리는 사이렌 소리. 그리고 영화는 이렇게 시작된다. "서실리아가 가장 먼저 떠났다." 다섯 소녀의 죽음 영화는 1970년대 미국 미시간주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13살 서실리아, 14살 럭스, 15살 보니, 16살 메리, 17살 테리즈, 이 다섯자매가 이 이야기의
by
임영희 에디터
2025.05.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찍지 마세요 [문화 전반]
기계보다 감각에, 저장보다 몰입에 집중하고 싶다.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을 가장 완벽히 기록하는 방법은 어쩌면 그냥 ‘지금에 머무는 것’이다.
Coachella, I wanna see your hands up and your phones down for this one. - 코첼라, 이번 무대는 폰은 잠시 내려놓고, 손을 들어 함께 즐겨줘요. 코첼라 무대에서 like Jennie를 부르기에 앞서 제니는 이렇게 말했다. 만 명 단위의 객석이 채워지고, 관객과 가수는 서로를 눈앞에 둔 것처럼 빠져든
by
백승원 에디터
2025.05.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청춘 고쳐 쓰기 - 해피엔드 [영화]
근미래 청춘들의 이야기로 청춘을 다시 쓰다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낡아버린 단어 '청춘' 청춘이란 단어엔 고루한 면이 있다. 청춘에 부여되는 일관된 이미지 때문이다. 갖고 있을 땐 전혀 알아차릴 수 없으나 알아차리는 순간 손에서 떠나가는 단 한 장의 티켓, 영원히 그리워해야 할 과거의 어느 좌표, 어느새 나를 지나쳐서는 저 멀리서 간절히 구조를 기다리며 타오르는 분홍빛 신호
by
안태준 에디터
2025.05.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족이란 무엇인가 – 침몰가족 [영화]
비혼 싱글맘의 공동육아기, 20년 후 다큐멘터리로 담은 가노 쓰치 감독
우리는 모두 가족 전문가다 우리는 모두 좋든 싫든 가족에 대한 전문가다. 우리는 가족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고 파악하지 못하는 방식을 통해 전문가가 된다. 가족이 있어서, 가족이 없어서, 가족과 행복해서, 가족과 불행해서, 우리는 각자의 이유로 가족을 알게 된다. 가족이 공동의 상상과 각자의 현실에서 나름의 모습으로 존재한다는 것만이 사실이며, 우리는 그
by
진세민 에디터
2025.05.06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뮤지컬에 드러난 그로테스크 미학: 겉모습 뒤에 숨겨진 진실 [공연]
뮤지컬 <웃는 남자>, <노트르담 드 파리>,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스위니 토드>를 통해 살펴본 그로테스크
살면서 한 번쯤 ‘그로테스크하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예술에서 '그로테스크'(Grotesque)는 기괴하고 비정상적인 것, 추하고 우스꽝스러운 것, 혹은 이질적인 요소들이 부조화를 이룬 것을 의미한다. 낭만주의 문호가 빅토르 위고는 그의 희곡 『크롬웰』 서문에서 그로테스크 미학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위고는 현실 세계는 아름다움과 추함,
by
김지민 에디터
2025.05.0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터진 부라타 치즈 같은 마음을 달래는 법 [사람]
그래도 초여름은 위로받기 쉬운 계절이다
물먹은 솜처럼 처지는 날이었다. 해결이 막막한 어떤 갈등이 있었다. 주어진 일을 해야 하는데 자꾸 뱃속에 드는 어떤 느낌 때문에 엄두가 나질 않았다. 명치 속 마음을 누군가 반으로 갈라내서 물컹한 내용물이 무참히 쏟아져 내리는 느낌이었다. 꼭 부라타 치즈를 먹기 위해 짓이기며 가를 때처럼. 그런데 치즈처럼 고소하지는 않고 다만 지저분하고 눅눅하기만 했다.
by
윤하원 에디터
2025.05.05
리뷰
모임
[아트인사이트 모임] 남들은 관심 없는 이야기들
25년 봄, 아트인사이트 피드백 모임을 마치며
아침에 출근하면 커피를 한 잔 마신다. 점심을 먹고 식곤증이 올 때면 한 잔 더 마시기도 한다. 건강을 생각해 가급적 커피는 하루에 한 잔으로 제한하려 애쓰는 중이다. 이럴 때 늘 마시는 것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아에는 아무 의미가 없다. 눈이 떠지고 소화를 촉진하는 음료일 뿐이다. 그런데 나는 주기적으로 예쁜 카페를 찾는다. 크림이 잔뜩 올라간 라테나
by
진세민 에디터
2025.05.05
리뷰
공연
[Review] 정선 산맥 굽이굽이 - 뮤지컬퍼포먼스 아리아라리
정선 산맥의 굽이굽이 굴곡진 물성
예술의전당 음악당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가면, 인적이 드문 마당 안쪽으로 깨끗한 건물 하나가 서 있다. 예술의전당은 자주 가는 편이지만, 국립국악원은 이번에 처음 가보았다. 오늘 본 ‘아리아리랑’은 정선에서 발원해 해마다 열리는 정기 공연인데, 이번엔 국립국악원 예악당을 찾았다. 그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민요 아리랑을 넘버로 활용한 뮤지컬 구성의 공연인데
by
서상덕 에디터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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