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건 사랑, 그리고 크리스마스. < 당신이 잠든 사이에 > [영화]
나홀로 집에 말고, 해리포터 말고, 러브액츄얼리 말고! 세상에 가장 따뜻한 건 사랑과 크리스마스라는 걸 알게 해 주는 영화, < 당신이 잠든 사이에 >
우리 집 여자들은 크리스마스를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12월이 되면 집에 트리를 만들고, 가장 좋아하는 캐롤 앨범을 틀고, 거실에 모여 커피와 함께 수다를 떤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되면 케이크와 맛있는 양식을 차려놓고 저녁식사를 한다. 선물을 주고받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한다. 왜 그런 걸까? 기독교? 크리스천이라서?
by
김미진 에디터
2017.12.12
작품기고
[음악, 그리고 사람] 그 순간
I got my head checked By a jumbo jet It wasn't easy But nothing is No Woo-hoo When I feel heavy-metal And I'm pins and I'm needles Well, I lie and I'm easy All the time but I am never sure Why I need
by
정민지 에디터
2017.12.10
리뷰
도서
[Review] 켜켜이 쌓여온 책이라는 문화와 도서관, 그리고 출판저널 [문학]
30주년과 동시에 지난 9월 500호를 맞은 출판저널을 다시금 마주하고 나서, 표지를 넘기자마자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은 출판저널의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오픈했다는 소식이었다. 나는 30주년 기념호였던 지난 498호로 출판저널과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그 때 점점 침체되어 가는 출판시장 내에서도 꿋꿋이 우리에게 ‘읽기’라는 행위로의 표지판을 세워주는 출판저널
by
정다빈 에디터
2017.12.09
작품기고
[음악, 그리고 사람] 편안함
When you're on a golden sea You don't need no memory Just a place to call your own As we drift into the zone On an island in the sun We'll be playing and having fun And it makes me feel so fine I can'
by
정민지 에디터
2017.1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헤어지고 본 '이터널 선샤인' [영화]
헤어지고 '이터널 선샤인'을 봤다
2005년 11월 개봉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을 봤다. 전 남자친구와 사귀던 중 10주년 기념으로 재개봉했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보자고 말했었는데 결국 나 혼자 보게 됐다. 영화는 반복되는 무료한 생활에 찌든 조엘(짐 캐리 분)이 출근길에 회사가 아닌 몬탁으로 향하는 기차를 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몬탁은 합리적인 이유를 댈
by
이형진 에디터
2017.12.01
리뷰
공연
[Review] 라 메르 에 릴
쌀쌀한 저녁, 같은 과 동기와 함께 따뜻한 커피 한잔을 들고 라 메르 에 릴과의 만남을 위해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로 발걸음을 내딛었다. 동기와 라 메르 에 릴의 공연을 보기 전 한참을 포스터의 색감에 대해 떠들며 기대에 잔뜩 부풀었다. 첫곡은 Manuel de Falla - el amor brujo. 사랑의 마술사라는 제목처럼 듣는내내 통통튀고 이리저
by
정민지 에디터
2017.11.2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매력 없는 '현대미술관' [문화 공간]
왜 굳이, 현대미술관을 가야하지요? 현대미술과 미술관의 관계, 그리고 미술관이 당면한 과제에 대하여.
현대미술관은 요즘 우리에게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다. 주변에도 주말에 전시회나 미술관에 다녀왔다는 사람은 열에 한명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나마 애인이 있는 사람들? (미술관과 전시회는 좋은 데이트 코스이니까) 예전부터 사람들의 '예술'과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은 그칠줄을 몰랐다. 요즘에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왜 우리는 예술을 그렇게 사랑하면서, 미술관은
by
손민경 에디터
2017.11.27
작품기고
[음악, 그리고 사람] SUPERFRUIT - Fantasy
Cause I need you now Cause we're living in a fantasy Just for now When I close my eyes It's you and me I need you now Cause you're giving me what I need Just for now We're living in a
by
정민지 에디터
2017.11.25
작품기고
[음악, 그리고 사람] 치유
bjork - lion song Once it was simple, one feeling at a time It reached this peak then transformed This abstract complex feeling I just don't know how to handle when Should I throw oil on one of these
by
정민지 에디터
2017.11.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방랑자 선언 [문학]
‘묶여있음’을 자각하는 것, 끈을 보고 직접 손으로 매듭을 푸는 것, 마지막으로 용기내어 직접 발로 걸어 나오는 것 까지, 모든 일은 개인에 한정된 ‘나’의 몫이기에 더욱 가치있는 것이다.
시야를 좁게 보면 우리는 모래알같은 개별적 존재들이다. 성격, 취향, 가치관, 직업, 등 다양함을 더욱 다채롭게 만드는 기준조차 다양하기에,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말 만큼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떻게 다들 해변의 모래사장과 같이 조화를 이루어낼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은 소속감으로 충분히 설명될 수 있을 것 같다. 동질감을
by
류승희 에디터
2017.11.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기만의 방을 가지세요, 그리고 마음껏 분노하세요 [문학]
페미니즘; 여성의 특질을 갖추고 있는 것'이라는 뜻을 지닌 라틴어 '페미나(femina)'에서 파생한 말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는 ‘페미니스트’다. 특히 요즘 대두되는 이 단어는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로 여성주의라고도 한다. 여성주의는 여성 해방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는 운동으로 생물학적 성과
by
정소진 에디터
2017.11.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rt-Incite ➂ 1940년, 2014년 그리고 2018년 [문화 전반]
영상 감상(感想)과 그에 대한 감상(鑑賞)
먼저 이 영상의 노래와 함께 읽어주길 바란다. 바쁘다면 뒤에서부터 읽었으면 좋겠다. 요즘 어딜 가나 4차 혁명에 대비하느라 바쁘다. 대비하기엔 혁명의 속도가 너무 빨라 인간은 뒤처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인공지능끼리 은어를 쓰다가 걸려서 인간에게 강제 종료 당했다는 기사를 보며 이제 곧 강제 종료마저도 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by
유지은 에디터
2017.11.12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