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두 개의 세상이 만나는 경계에서 시작되는 노래
새로운 악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용기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다(CODA, Children Of Deaf Adult)'는 농인인 양친이나 후견인 사이에서 양육된 자녀를 일컫는 용어다. 80%의 농인이 농인과 결혼을 하고, 농인 부모가 청인 자녀를 출산하는 비율이 약 90%를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대다수의 농인 부모는 청인 코다와 함께 살아간다고 할 수 있다.
by
조현정 에디터
2021.09.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SNL 코리아 리부트의 인턴 기자 주현영 [드라마/예능]
SNL 코리아의 부활을 보며 든 생각
9월 4일. SNL 코리아는 리부트 시즌 첫 화를 선보였다. 약 4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 SNL은 과거와 어떻게 달라졌을까.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되는 한편 걱정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반가운 마음이 가장 컸다. SNL 크루만의 생기 가득한 매력을 다시 느낄 수 있기에. 1화는 호스트부터 역대급이었다. 할리우드 스타 배우 이병헌이라니. 확실히
by
이정욱 에디터
2021.09.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00편의 로맨틱 코미디를 돌아보다 [다큐]
다큐멘터리 <로맨틱 코미디>
다큐멘터리 <로맨틱 코미디>의 감독 엘리자베스 샐키가 꼽은 로맨틱 코미디 리스트 대부분 호불호 없이 선호하는 영화 장르 로맨틱 코미디. 나도 90년대부터 지금까지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는 다 봐서 볼 게 없을 정도로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지만 왜 좋아하냐 묻는다면... ‘그냥’이라고만 대답하겠다. 나는 왜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는 걸까? 다큐멘터리 <로맨틱
by
신민정 에디터
2021.09.17
리뷰
PRESS
[PRESS] 뱀파이어와 인간의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V 에버 애프터'
수도자가 되고자 하는 공국의 후계자 프란체스와 뱀파이어 레미의 사랑 이야기
뮤지컬 ‘V 에버 애프터’는 상쾌 발랄 엉뚱 호러 코미디 뮤지컬로 이달 12일에 개막했다. 김운기 연출, 이희준 작가, 박현숙 작곡가가 ‘미아 파밀리아’, ‘미오 프라텔로’ 이후 다시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17세기 유럽의 작은 공국을 배경으로 한다. 수도자가 되고자 하는 공국의 후계자 프란체스와 뱀파이어 레미의 사랑 이야기를 때로는 유쾌한 코미디로, 때로
by
김소정 에디터
2021.09.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코로나 백신 접종 후기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12일차, 접종완료까지 이제 2일이 남았다.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12일차, 접종완료까지 이제 2일이 남았다. 이제까지 그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작년 독감으로 시작해서 국내에서 갑자기 백신 논란이 일었다. 글로벌 기업에서 만든 백신에 대한 불신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10년 전, 대학가에선 자궁경부암 접종을 권장했고 내 주변에서 많이들 맞았는데 그런 백신에 대해선 아무런 말이 없
by
장미 에디터
2021.09.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심코 내민 물 한 잔의 기적 - 덩케르크 [영화]
무심코 건넨 물 한잔의 기적. 그 작은 선의가 모여 사람을 구한다는 것.
덩케르크 Dunkirk, 2017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배우 : 핀 화이트 헤드, 해리 스타일스, 톰 하디, 마크 라이런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에게 밀린 영국군과 프랑스군은 프랑스의 해안가 덩케르크에 고립된다. 하늘에선 전투기가, 바다에선 유보트가, 뒤에선 독일군이 시시각각 목숨을 옥죄어 오는 가운데 병사들은 자신들을 데리러 올 구조선을 간절히
by
이중민 에디터
2021.09.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서로 다른 우리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영화]
영화 <코다>(2021), 아는 이야기 속 새로운 시각
고등학생인 주인공의 성장 서사에 가족 그리고 음악 이야기를 덧입힌다고 하면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스토리 라인이 있다. 주인공은 초장부터 가족들과의 불화를 면치 못할 것이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도 아직 제대로 된 틀을 잡지 못했을 것이다. 친구들과도 어찌저찌 잘 풀릴까 말까 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고, 연말에 있을 교내 파티는 골칫거리밖에 되어 주지 못한다
by
박이빈 에디터
2021.09.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코로나 종식 이후에 우리가 꿈꿔야 할 세상 [도서/문학]
<코로나 인문학>: 인문학적 관점으로 통찰하는 2020년
2021년 현재, 우리는 역사적 사건과 함께하고 있다. 예상보다 장기화된 코로나바이러스가 세계사의 한 페이지에 기록될 것임은 호연해 보인다. 게다가 지금의 상황을 의학적 관점에서만 고찰하기에는 바이러스가 초래한 변화의 양상이 너무나 다각적이며, 기술 발전에 힘입어 가능해진 비대면 소통이라는 대안은 예기치 못한 위난 상황을 불러오기도 했다. 말 그대로 접촉
by
유수현 에디터
2021.09.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2a Music 텐더로니우스의 코로나 시대 앨범. [음악]
22a Music의 수장 텐더로니우스의 코로나 시대 앨범.
Tenderlonious- [Quarantena] (2020) 코로나19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국가는 드물다. 영국도 마찬가지인데, 런던을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는 텐더로니우스는 앨범 [Quarantena]를 통해 이런 상황을 개인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시선으로 담아내고자 했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현재 전염병으로 인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이 처한 상황을 스케치하
by
조원용 에디터
2021.09.0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기어코 세상을 구하는 악착같은 기억으로
김초엽의 첫 장편소설, 「지구 끝의 온실」
* 이 글은 소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이 요원하다는 것보다 절망적이었던 것은 이 질문을 꺼내기조차 어려운 현실이었다. 기대가 좀처럼 실현되지 않아서, 오히려 더 큰 실망을 안겨서, 질문이 여는 토론이 쉽게 싸움으로 변질돼서, 그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폭력이 이뤄져서, 쳇바퀴처럼
by
조현정 에디터
2021.09.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24살의 회사일기 [사람]
런 날이 있다. 작은 것이 크게 다가오는.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수정 사항이 있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이제 시작한 일이 어떻게 완벽할 수 있을까. 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열에 아홉은 나와 같은 사람일 것이다. 그리고 나는 부족한 점이 있다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발전 가능성이 없는 나는 재미없기 때문이다.
21년 08월 20일 금 첫 출근이다. 어젯밤은 떨리는 마음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잠을 못 잤지만,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떠졌다. 알람보다 먼저 깨어났다는 약간의 억울함에 알람이 울리기 전까지 이불 속에서 뒤척였다. 일어났지만, 준비할 것은 딱히 없었다. 어젯밤 자기 전에 입고 갈 옷도 정했고, 마스크를 쓰기 때문에 눈화장만 대충했다. 가방
by
황혜민 에디터
2021.09.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불량공주 모모코 - 위태로운 청춘 [영화]
이제는 흔들리지 않기
“스타일에 목숨 거는 모모코, 사기도? 도박도? 맞짱도? 불사한다!!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드레스를 위해...” 모모코는 로코코 풍의 드레스만 입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친구 한 명 없는 모모코는 거짓말로 사연을 지어내 아버지에게 친구를 도와야 한다며 종종 돈을 얻어 그 돈으로 드레스를 사 입었다. 그러나 아버지에게 옷 구입비용을 마련하던
by
이승현 에디터
2021.09.02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