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에서 현실로 with Disney -3 [영화]
실사화 영화란? 해리포터,살인자의 기억법 그리고 작은 아씨들
실사화가 무엇인지 다루었던 1편과 디즈니 실사화 영화 예시를 소개한 2편을 이어 마지막으로 영화 해리포터가 디즈니의 실사화 영화와 다른 이유를 바로 이 3편에서 소개하고자 한다. 실사화 영화라 하면 대체로 애니메이션을 실제 인물이나 동물로 바꿔 만든 영화를 떠올리기 쉽다. 반면 소설이나 만화를 영화로 제작하는 경우, 우리는 대체로 ‘영화화했다’고 말한다.
by
이소연 에디터
2020.02.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휴학하고 소설 100페이지 넘게 쓰기 [사람]
해윤아, 작가가 되고 싶어?
139페이지의 소설 공백 제외 글자 14만3천6백자 200자 원고지 기준 1064장 A4 쪽 기준 139 페이지 2020년 1월 16일, 1년간 준비한 장편 소설을 완결 냈다. 소설 마지막 장에 찍혀있는 139페이지라는 숫자를 보며 나는 잠시 멍하니 앉아있었다. 작년 3월부터 시놉시스를 쓰고 5월부터 8월부터 중반까지 쓰다가, 9월부터 스터디를 시작해 1
by
박해윤 에디터
2020.0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2 - 완득이 [영화]
소설을 영화화하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편집의 과정이다.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 되짚어보기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1'에서는 소설의 영화화를 어떤 프레임으로 바라보는게 적절한지 제시하고, 김영하 작가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어떻게 영화화 했는지 살펴봤다. 소설의 영화화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흔히 사용되어 왔던 OSUM(One Sourece Multi Use)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었다. 이론적 관점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Part 1 - 살인자의 기억법 [영화]
소설과 영화가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지, 매체의 특성과 서로의 작품을 참고해 들여다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소설이 영화가 되는 일 영화가 근대 예술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소설은 영화의 참조점이었다. 서사 장르의 주도권이 영화로 이동해가고 웹툰이 영화 기획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지만, 검증 받은 이야기 장르로서 소설은 꾸준히 영화의 관심사이다. 소설의 영화화는 주로 ‘각색’으로 지칭되다가 기술의 발전과 플랫폼의 다양화에 따라 OSMU(One Source Multi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03
리뷰
PRESS
[PRESS] 희망과 욕망과 절망 사이에서, 목소리를 드릴게요 [도서]
나는 23세기 사람들이 21세기 사람들을 역겨워할까 봐 두렵다.
Prologue. SF 소설은 나에게 친근한 장르가 아니다. 장르 소설이라도 스릴러나 범죄 혹은 추리물을 더 좋아하는 편인 나는, 솔직히 말해 science fiction에는 별다른 애정이나 취향이 없는 편이다. 너무나 먼 미래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에 경외감을 느끼고, 인류나 지구가 멸망한다는 비극적인 내용을 다룬 작품을 볼 때면 물 먹은 솜처럼 마음이
by
차소연 에디터
2020.01.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스칼렛 오아라에게 돌을 던질 수 없는 이유 [도서]
자칭타칭 속물이라 불리는 가난한 작가의 이야기
이승민 작가의 ‘스칼렛 오아라’는 자칭타칭 속물이라 불리는 가난한 작가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오아라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오아라 외에도 노아, 김순옥 등 여러 등장인물을 통해 인간의 가치관과 욕망을 내밀히 들여다본다. 이번 오피니언에선 오아라와 노아, 김순옥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승민 장편소설 『스칼렛 오아라』
by
황채현 에디터
2020.01.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밤낮이 바뀐 그 밤의 음악 Part 1 [음악]
누구에게나 마음 한편에 담아두는 시간과 음악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나에게는 이 곡이, 지나고 나서야 행복을 자각했던 시간 중 한 부분을 그리워하게 만든다.
시차 – 밤낮이 바뀐 삶 요즘의 나는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고 있다. 우원재식으로 표현하자면 ‘남들이 돈 주고 가는 나라의 시간들을 사는 중‘인데, 그마저도 매일 변하는걸 보면 방구석에서 세계일주를 하는 기분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지만, 지내다보면 의도치 않게 잠 못 드는 날들이 있다. 하고싶거나 해야 하는 일이 있어서이기도 하고, 이런
by
김인규 에디터
2020.01.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추리 소설 읽으면서 홍콩 현대사 배우기 - "13.67" [도서]
홍콩 현대사와 장르적 재미를 모두 잡은 수작
이따금씩 소설을 읽고는 한다.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고전문학을 읽을 때도 물론 있지만, 가끔은 쉽게 읽히는 소설이 당기는 순간도 있다. 나는 후자의 순간에서 흔히들 추리소설을 읽는다. 아무래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손을 떼기 힘들 정도로 몰입도가 상당하기 때문일 것이다. 아시아에서 추리 소설로 가장 유명한 쪽이 일본이라는 데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것이
by
송도영 에디터
2020.01.18
리뷰
도서
[Review] 나를 찾아줘, '파인드 미'
열일곱 살 엘리오와 스물네 살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장편소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첫사랑의 마스터피스’로 자리매김한 안드레 애치먼. 그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미처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속편 <파인드 미>로 풀어냈다고 한다.
이 책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그 후의 이야기라고 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사랑의 이름, 엘리오와 올리버. 한 남자로 돌아온 이 시대의 아버지, 새뮤얼 펄먼. 열일곱 살 엘리오와 스물네 살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장편소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첫사랑의 마스터피스’로 자리매김한 안드레 애치먼. 그가 <콜 미 바
by
김정하 에디터
2020.01.17
리뷰
도서
[Review] 사랑이 가져오는 시간의 유동성 - 파인드 미
마음에 든 커플을 헤어지게 되는걸 바라게 되는건 저도 처음입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대리석 조각상이다. 영화에서 반복해서 관객들에게 노출한 것처럼, 관능적인 소년의 육체를 표현한 이전 시대의 화려한 유물은 이상적이고 완벽하다. 퀴어 소재를 다룬 유명한 다른 영화 <브로큰 백 마운틴>과 비교를 통해 본 영화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자가 완벽한 비율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상을 반영이라면, 후자는
by
손진주 에디터
2020.01.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끊임없는 결핍의 글, 자소서 [사람]
자소서를 어떻게 잘 쓰는지 말고, 자소서를 쓴다는 것에 대한 고찰
‘자소서’, 자기소개서의 줄임말로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안 쓸 수가 없는 글이다. 비단 회사에 들어가기 위함이 아니라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도, 서포터즈, 기자단과 같은 대외활동에서도 자소서는 필수적으로 되었다. 현 한국에 살아가는 청년이면서 자소서를 써보지 않은, 쓰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의심이 될 정도이다. 이렇게 많이 쓰고, 쓰이는 글이라 그 자체에
by
안루비 에디터
2020.01.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누가' 소리를 내었어? - 소설로 보는 층간소음과 계급의 문제 [문화 전반]
이 소설은 닦아도 닦아도 닦이지 않는 얼룩을 지우는 장면에서부터 시작한다. 지워지지 않는, 얼룩.
쿵쾅쿵쾅 층간소음 대학생의 로망에 대해 말하면 뭐가 있을까. 캠퍼스를 거니는 낭만과 원하는 수업을 듣는 자유로움, 새로운 인연과 CC(캠퍼스 커플)에 대한 기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자취’에 대한 로망 아닐까. 부모님과 함께 살던 집에서 벗어나 나만의 공간을 갖는다는 것. 새로 감당해야하는 책임이 있겠지만, 방해받지 않는
by
김인규 에디터
2020.01.12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