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노란 빛의 오후로 초대합니다 [사람]
색에 녹아든 당신의 취향과 삶이 궁금해서 기록하는 나의 오후
What’s your color? I wanna know “What’s your color? I wanna know” 가수 스텔라장의 라는 곡에선 다음과 같은 두 문장이 반복된다. 그리고 이에 대답하듯 곡의 화자는 이렇게 말한다. “I could be every color you like”.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보라색, 초록색, 분홍색이나 검은색
by
윤희지 에디터
2020.09.07
칼럼/에세이
에세이
[베개와 천장 사이] 08. 개와 이별하는 중입니다
개와 함께 산다는 것과 이별한다는 것에 대해
[베개와 천장 사이] 08. 개와 이별하는 중입니다 가을을 닮은 개가 있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가을의 금빛 햇살을 담은 듯한 털을 가진, 평화로운 가을날의 나른함이 몸에 묻은 듯한 그런 개가 하나 있었다. 그 개는 어느 가을 날 갑작스럽게 내 삶에 찾아왔고, 꼭 10년을 채우기 한 달 하고도 4일 전에, 올 때보다 더 갑작스럽게 떠났다. 그날의 아침
by
이지현 에디터
2020.09.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만남과 이별 사이의 얼굴, 김행숙 '이별의 능력' [도서]
호주머니에서 내가 꺼낸 건 구름. 당신의 지팡이.
이별이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일인가. 이 시집의 제목을 읽고 처음 떠오른 의문이 바로 이것이다. 시집과 동명의 시인 「이별의 능력」에서는 ‘이별의 능력이 최대치에 이르는데’라고 말한다. 왜 이별에 능력이 필요한 것일까? 그다지 놀라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별은 순간적인 사건이 아니다. 이별의 순간은 분명히 존재한다. 다른 존재와 더 이상의 교류와 소통이
by
이승희 에디터
2020.09.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상상력의 결여; 다름에 놀라지 않을 면역이 필요하다 [도서]
상상력이 결여된 인간은 남의 고통도, 자신의 무책임한 행동이 낳을 결과도 생각할 수 없다.
1. 상상력의 결여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 상권, 제19장 속이 텅 빈 사람들의 자기 증명 한 여성 단체에 소속된 여성 2명이 '여성적 견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시설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했다. 당시 근무하던 오시마 씨와 실랑이를 벌이던 중 두 사람은 오시마 씨에게 '당신은 남성성의 비극적인 역사적 사례"이자 "전형적인 차별
by
정다경 에디터
2020.08.30
리뷰
공연
[Review] 아마 우린 서로를 이해 못할 거야 - 연극 '미래의 여름'
그 시절, 그 여름의 기억. 우리도 몰랐던 편견과 차별에 대한 기록.
주인공 ‘미래’는 호기심도 많고 말도 많은 초등학교 4학년 소녀다. 부모님은 그런 그녀가 귀찮은지 방학만 되면 시골에 사는 ‘동아’ 고모네로 미래를 보낸다. 노처녀인 고모는 아빠와 동네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지만 미래에게만큼은 영어 노래도 많이 알고, 만화도 많이 아는 최고의 어른 친구다. 이번 여름방학도 고모와 함께 보내기 위해 시골에 내려온 미래는
by
이중민 에디터
2020.08.24
리뷰
공연
[Review] 라메르에릴 제15회 정기연주회 - 제75주년 광복절 특별음악회
이번 공연은 과거 대한민국의 아픔을 기리고자 한 뮤지션들과 현재의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한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음악회를 두 눈과 두 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는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동안 공연을 보러 갈 때마다 별 생각 없이 지나치던 입구를 본 순간 예전의 일상을 되찾은 것 같은 기분에 그 어느 때보다 설렜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이번 공연은 그 어느 때보다 차분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싶었다. 과거 대한민국의 아픔을 기리고자 한 뮤지션들과 현재의 대한
by
이호준 에디터
2020.08.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개인의 취향이 계급으로 환산될 수 있을까 [문화 전반]
피에르 부르디외의 '구별짓기'
프랑스의 사회학자인 피에르 부르디외는 한 사람의 취향이 친숙한 사회 집단의 습속, 습성에 의한 영향을 받으며 생성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아비투스(Habitus)'라고 일컫는다. 쉽게 말하자면, 부유한 집안의 자재는 유년시절부터 자연스레 접해온 고급예술에 의해 개인의 취향을 형성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 취향은 클래식 음악 감상과 미술 작품 감상
by
송아영 에디터
2020.08.23
리뷰
공연
[Review] 바다와 음악과 섬과 시 - 라메르에릴 제15회 정기연주회 [공연]
그것은 그림과 음악과 시, 그리고 역사와 단결된 의지가 결합한 입체적 체험의 장
8월 16일 광복절 이튿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라메르에릴 정기연주회’에 다녀왔다. 주최 측 라메르에릴의 제15회 정기연주회이자, 광복절 75주년 특별음악회인 본 공연은 특별히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한 연주회이다. 주최인 사단법인 라메르에릴은 100여 명의 예술가들이 음악, 미술, 시, 무용 등 문화예술 분야를 막론하고 동해와 독도를 표현
by
서상덕 에디터
2020.08.2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차별주의자가 되기 싫어 차별을 하는 사람들
이러한 무지는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
그 해 있었던 사건·사고나 이슈들을 재치 있게 패러디한 졸업사진을 선보이기로 유명한 고등학교에서 한 인터넷 밈(meme)을 코스프레한 학생들이 인종차별적 행위와 관련하여 도마 위에 올랐다. 학생들이 패러디한 밈은 ‘관짝소년단’으로 불리는 가나의 장례 댄스팀이 관을 들고 춤을 추는 영상의 한 부분이다. 문제가 된 것은 패러디의 표현이었다. 학생들은 ‘관짝소
by
조현정 에디터
2020.08.19
리뷰
공연
[Review] '우리'라는 울타리가 남긴 상처 - 연극 '미래의 여름'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것 되찾기
초등학교 3학년 때 나와 함께 따돌림당하는 친구가 있었다. 비리비리하고 맹한 인상의 남자아이였는데, 그 맹해 보이는 구석 때문에 바보라고 불렸다. 반 아이들은 나와 이 애를 연결해주려고 안달이 나 있었다. 당연히 그건 치욕을 주려는 행동이었다. 나를 둘러싼 다수의 얼굴은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갔지만, 이 친구만은 기억이 난다. 나는 얘를 그 누구보다 싫어했
by
손진주 에디터
2020.08.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의 환상 속에서 – 포레스텔라 '넬라 판타지아' 콘서트 [공연예술]
당신의 넬라 판타지아를 이뤄드립니다
*소제목은 모두 포레스텔라의 노래. My Favorite Thing 포레스텔라(forestella) : 숲(forest) 위에 뜬 별(stella)이라는 뜻으로 숲처럼 편안하고 별처럼 빛나는 음악을 선보이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다. “그들은 클래식한 4중창에 기반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곡(뮤지컬, 성악, 오페라, 국악, 락 등)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by
최수영 에디터
2020.08.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코로나 시대에, 차별 [사람]
내가 겪어본 코로나 차별
요즘 한반도는 남북으로 찢어져 있다. 윗지방에서는 물난리가, 아랫지방에는 불볕더위가 한창이다. 나는 아랫지방에 산다. 그중에서도 대구에 산다. 요즘 대구는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덥다. 대구 토박이로 20년 넘게 살고 있는데도, 대구의 여름은 늘 아찔하다. 지난여름에는 도서관으로 피신했는데, 지금은 그럴 수 없다. 코로나로 도서관 열람실이 폐쇄됐기 때
by
한유빈 에디터
2020.08.17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