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틀림이 아닌 다름, 다름이 아닌 다양 [드라마/예능]
하트스토퍼는 자극적이고 피폐한 이야기들을 답습하게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주며,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10대들에게 희망적인 길을 제시한다.
하이틴이라는 장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무엇일까? 아마도 마약, 담배, 술과 같은 것들이 아닐까. 하이틴이라는 장르는 영미권 10대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어리게는 중학생들부터 많게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하이틴 드라마들에는 10대들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가득 들어가 있다. 그리고
by
김예솔 에디터
2022.05.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일상 속 다양한 실마리, 2x9만의 감성 [영화]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 감독이 만들어낸 <구교환 대리운전 브이로그>와 <러브빌런>에는 2x9 특유의 감성이 가득했다.
영화는 사회의 무거운 주제를 담을 때도 있고, 기분전환을 위해 개인의 가벼운 이야기를 담을 때도 있다. 영화가 담고 있는 이야기의 무게는 각기 다르지만, 그 이야기가 감독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것은 동일하다. 그런 면에서 2x9,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 감독이 만들어내는 영화는 그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다. 보고 싶은 것을 보여준다는 구교
by
김예솔 에디터
2022.04.21
리뷰
도서
[Review]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오늘은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메뉴를 시켜야겠다.
오늘의 나를 움직인 책_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한 가지 음식에 꽂히면 무섭도록 빠르게 그리고 자주 정착하는 편이다. 한강에 가면 무조건 거기, 친구와 집 근처에서 만나면 무조건 여기. 기회비용 없이 실패할 확률이 적은 메뉴를 시키는 편이다. 진짜 자주 가는 근처 음식점은 적어도 200회 이상은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by
박지선 에디터
2022.03.28
리뷰
공연
[Review] 동시대의 고민과 호흡하는 연극 -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공연]
다양성, 청소년, 노동, 사회 그리고 연결. 시대의 고민을 담아낸 작품.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은 2015년 안산문화재단 ASAC B성년 페스티벌 초연 이후 서울과 안산, 대전 등 현재까지 꾸준히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제목만 듣고는 어떤 내용의 연극인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고, 굉장히 마이너한 연극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공연을 보기 전 시놉시스를 참고하여 대략적인 내용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준호는
by
송진희 에디터
2022.03.27
리뷰
도서
[Review] 맛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맛보기 여행 -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맛이 궁금하다면
5년 전에 일본 오사카 여행을 갔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일본식 상점들, 일본 지하철, 일본 간식 등 모든 게 즐겁고 새로웠다. 하지만 지금까지 가장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건 아무런 기대 없이 들어간 식당에서 접한 일본식 오므라이스이다. 느끼하지 않고 계란은 퐁실퐁실 부드럽고 소스까지 완벽하게 맛있어서 지금까지 잊지 못했다. 그때 이후로 음식의 중요성을
by
유다연 에디터
2022.03.25
리뷰
공연
[Review] ‘XXL 레오타드’와 ‘안나수이 손거울’ 사이 교차하는 억압과 고민들 [공연]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을 통해 본 연대의 의미
젠더와 계급이 교차하는 억압의 장(場)에 선 아이들 우리는 각자 다양한 정체성이 교차되는 지점에 위치한다. 이렇게 다양한 위치에 존재하는 사람들의 모습만큼, 혐오와 억압도 하나의 층위에서만 작동하지 않는다. 젠더, 계급, 인종, 장애, 연령, 섹슈얼리티 등 다양한 기준이 교차되는 지점에서 우리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인지하고, 복합적인 억압과 차별을 마주한다
by
김효중 에디터
2022.03.21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을 애도하는 다양한 방법, 책 '당신이 살았던 날들'
죽음을 애도하는 방식이 더 다양해지면 좋겠다.
살면서 처음 있는 일이었다. 죽음이라는 것을 이렇게 가깝게 느껴본 것은. 장례식장이 처음이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들은 나와는 약간의 거리가 있는 사람들이었다. 얼굴만 알고 지내던 선생님이시라던가 몇 번 술을 함께 마셨던 동기라던가. 가깝다면 가깝다고 할 수 있는 관계이지만, 나의 몇 배에 달하는 눈물을 기꺼이 흘려줄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이들이었다. 하
by
김규리 에디터
2022.0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역사 서술의 다양성을 찾아서 [도서]
안녹산과 양귀비를 톺아보다
안녹산(安祿山)의 난은 당나라의 명운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이 안녹산의 난을 계기로 군사 국가였던 ‘당나라’가 경제 국가로 변모했기 때문이다. 책 『비단 버선은 흙먼지 속에 뒹굴고』는 그 변화의 중심인물, 안녹산과 양귀비(楊貴妃) 그리고 당 현종(玄宗) 세 사람이 만들고 간 역사를 흥미롭게 펼쳐 놓는다. 이외에도 저자는 당대 활약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복
by
정주엽 에디터
2022.02.03
리뷰
전시
[Review]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전시 -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
화려한 미디어, 공간 활용으로 다양한 경험을
나는 전통 설화가 좋다. 일상에서 튀어나오는 기이한 이야기들. 일상 속 비현실이기에 이보다 더 흥미로운 소재는 없을 것이다. 한국의 도깨비는 장난도 좋아하고, 은혜도 갚는다. 일본의 오니나 서양의 다른 괴물과는 다르다. 한국만의 전통적인 이야기 좋은데, 아직 많이 알려지지도 않고,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래도 최근 콘텐츠는 한국적인 요소를 꽤나 풀어내고
by
최지은 에디터
2022.01.25
리뷰
전시
[Review] 신도울루를 지나 설화를 만나다 -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 [전시]
한국의 설화, 기담 속 다양한 귀신을 만나보는 미디어 전시
한 해가 밝았다. 지난 일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날들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한 요즘이다. 으레 그렇듯 신년 목표를 세우고 월별 계획을 기록했다. 이전 다이어리에 적어두었던 목표들을 이루었는지 확인하며 이번에는 더 높은 목표를 잡았다. 한 단계씩 차근차근 오르다 보면 성취할 수 있을 테니 노력해보자고 다짐을 되새겼다. 다음으로 신년 운세를 읽어보았다. 이맘때면
by
문지애 에디터
2022.01.22
리뷰
도서
[Review] 우리, 커피 한잔 할래요? - 커피 한잔 [도서]
일상을 채우는 다양한 맛, 커피
자, 여기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이 있다고 생각하자. “시연 씨. 내가 커피 살게. 뭐 마실래?” 사수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모범 답안은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아메리카노’이다. 아메리카노는 가장 적당한 가격대의 무난한 음료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고르는 음료이다. 하지만 필자는 모범 답안을 내놓을 수 없는 사람이다. 커피를 잘 마시지 못해
by
황시연 에디터
2022.0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양한 우주와 세계관 여행을 하는 마법같은 시간, 디즈니플러스! [영화]
우주와 소울 덕후로서 디즈니의 다양한 우주와 세계관 여행을 하며 두근두근한 마법같은 시간을 보냈다.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마블 영화, 스타워즈, 내셔널 지오그래픽까지 놓치지 말고 감상해보자. 사랑해요. 디즈니플러스!
지금으로부터 12년 전, 영화 아바타를 극장에서 처음 봤던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도대체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는 거지?` 하며 충격을 받았다. 영화 아바타는 엄청난 흡입력으로 날 사로잡았다. 새로운 우주와 신비한 행성을 잠깐 엿보는 듯한 느낌과 생생한 현실감에 압도되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심장은 쿵쾅쿵쾅 빠르게 뛰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
by
이지희 에디터
2021.12.1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