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품안의 미술관 - 1일 1미술 1교양 [도서]
일상에 지쳤을 때 이 책과 함께 과거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의미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어렵지 않다 <1일 1미술 1교양>은 제목에 충실하다. 이 책은 '1일 1미술 1교양'이 가능하도록 독자에게 부담스지 않은 수준의 지식을 전달한다. 당최 이해할 수 없는 미술기법이나 미술역사로 책을 덮는 불상사는 없을 것이니 겁먹지 않아도 된다. 미술에 대한 관심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책장이 한 장 한 장 절로 넘어갈 것이다. 해당 도서는 원시부터 낭
by
정지영 에디터
2020.08.06
리뷰
도서
[Review] 머릿속 흩어진 예술사 지식을 모으고 싶다면, 1일 1미술 1교양 [도서]
미술사가 어렵게 느껴졌던 이들에게.
어릴 적부터 미술을 좋아했다. 손으로 이것저것 만들기를 좋아해서 종이 공예를 하기도 했고, 그림을 그리는 것도 꽤 좋아했다. 그런 관심으로 학창시절 미술사 수업을 들을 때도 꽤 흥미롭게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미술사 지식은 성인이 되고 난 후 예술 작품을 즐기는 좋은 바탕이 되었다. 하지만 늘 기말고사 기간에만 급하게 배울 수 있었던 미술 이론들은 모든
by
김채윤 에디터
2020.08.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삶의 풍경을 자신의 방식으로 담는다는 건 - TOWARDS 展 [시각예술]
동양화를 기반으로 풍경 회화의 지평을 넓힌 김보희 화백 개인전
기고를 하는 입장에서 누군가 내게 어떤 글을 쓰는 것이 가장 어려운지 묻는다면 나는 일말의 망설임 없이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것”이라고 답할 것이다. 내가 살아온 이야기, 어느 특정 시기에 겪은 경험에 대한 이야기만을 말하는 게 아니다. 앞서 언급한 사례보다 가벼이 여길 수 있는 주제들도 내게는 글로 표현하는 것이 참 어렵다. 가령 지금 내가
by
강지예 에디터
2020.07.30
리뷰
전시
[Review] 툴루즈 로트렉, 그가 그려낸 인생의 삽화들
그가 그려낸 작품들 하나하나는 결국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이라는 스토리의 삽화였다.
전시장의 마지막 섹션에서 상영 중인 영상 툴루즈 로트렉의 유화를 기대한 사람들은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포스터의 대가였던 그의 모습을 중점적으로 조명해 그의 인생을 전시를 통해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이번 전시는 해외 재단 측의 것을 그대로 가지고 오는 다수의 기존의 예술의전당 전시처럼 그리스 재단에서 해외 순회 전시를 하던 것을 열네 번째로 가져
by
김유이 에디터
2020.07.27
리뷰
전시
[Review]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 아름다움 - 툴루즈 로트렉 展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 곳, 추함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
반 고흐,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파블로 피카소, 에드가 드가, 오귀스트 로댕 등. 프랑스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시대로 불리는 ‘벨 에포크’의 예술가들이다. 지겹게도 들어온 이름이다. 하지만, 이들과 동시대에 활동했다는 ‘툴루즈 로트렉’은 내게 낯설었다. 전시 소식을 듣고, 툴루즈 로트렉의 작품들을 찾아봤다. 후기 인상파에 속한다더니, 그의 작
by
최은민 에디터
2020.07.26
리뷰
전시
[Review] 우리가 예술로 불렀던 외로움, 툴루즈 로트렉展
가끔 사유한다. 우리가 찬란한 예술이라고 불렀던 대다수 창작물들의 다른 이름은 고통일 수도 있다고. 작품의 마력에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도 그 고통과 감내, 끝에서 피어난 예술에 감화되고 위로하고 공감하기 때문일 것이다. 툴루즈 로트렉. 그의 경우에도 평생을 빠져나오지 못했던 외로움을 우리가 예술이라고 부르고 빠져드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싶다.
관람 이전부터 꽤 알고 있었던 작가였다. 흐릿하고 얇은 선과 탁한 색감, 아름답게 그려지지 않은 신체와 기괴한 표정의 인물들. 화려한 붓놀림과 색채로 관람객들을 사로잡는 여타 작품과는 달랐다. 한눈에 봐도 작가가 툴루즈 로트렉임을 알 수 있다. 이번 전시가 유독 반가운 이유다. At the Moulin Rouge, The Dance 막상 전시회에서 열거해
by
오세준 에디터
2020.07.26
리뷰
전시
[Review] 짧지만 강렬한 삶을 살았던 예술가 - 툴루즈 로트렉展
여러 섹션을 통해 보는 툴루즈 로트렉 전
고흐의 절친한 친구였다는 툴루즈 로트렉, 나는 그를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를 몰랐던 상태임에도 전시에 가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여러 후기를 통해 접한 개성 있는 그림체와 독특한 표현방식이 돋보이는 그의 작품들을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번 앵콜 전시에서는 툴루즈 로트렉의 드로잉, 판화, 스케치 등 150여 점의 작품 외
by
최수영 에디터
2020.07.25
리뷰
전시
[Review] 경쾌한 우울에 대하여 - 툴루즈 로트렉 전
오묘하게 느껴지는 상류사회에 대한 자조, 비판과 대중을 긍정하는 모습은 어쩌면 '평범'을 가까이하고 싶었던 로트렉의 욕망이 반영된 것은 아닐까? 로트렉의 작품들을 하나로 축약해보라 한다면, '경쾌한 우울'이라 부르고 싶은 이유이다.
전시를 보기 전, 로트렉에 대한 인상 전시를 보기 전 툴루즈 로트렉이라는 작가에 대한 나의 인상은 무척 공고했다. '물랑 루즈'하면 떠오르는 작가. 하늘이 시커멓게 어두워진 밤, 화려한 조명과 북적한 인파의 소리, 형형색색의 조명과 빛이 뒤엉킨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고 춤을 추는 사람들의 향락을 담아내는 작가. 그의 페인팅 작업은 마치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by
지현영 에디터
2020.07.25
리뷰
전시
[Review] 시대를 풍미한 작은거인 툴루즈 로트렉의 세계 : 툴루즈 로트렉전
쉽게 만나보지 못하는 그 때 그 화가, 툴루즈 로트렉. 지금 예술의 전당에서 그를 만나보자.
아테네에 위치한 헤라클레이던(Herakleidon Museum) 미술관에 있던 툴루즈 로트렉의 작품이 한국에 상륙했다. 후기 인상주의 화가이자 현대 그래픽 아트의 선구자의 작품을 서울 한가운데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작품 이외에도 그의 일생을 소개하는 등 어디에서보다 툴루즈 로트렉을 가깝게 만날 수 있다. 2007년부터 유럽과 미국 등 1
by
김진 에디터
2020.07.25
리뷰
전시
[Review] 후기 인상파의 돌연변이, 툴루즈 로트렉 [전시]
최초로 모던 포스터 디자인의 개념을 제시한 화가
인상파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작가에는 모네, 마네, 고흐 정도가 있다. 아카데미와 살롱의 흐름에 맞서, 시간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모습을 독특한 색으로 표현했다는 것이 인상파 화가들의 특징이다. 어느 언론에서 인상파 화가들이 자신의 눈에 비친 색으로 사물을 표현한 것을 보며 ‘저들의 그림을 보고 나면 인상만 남는다’고 비꼬게 된 것이 오늘날에 ‘인상파’
by
김채윤 에디터
2020.07.24
리뷰
전시
[Review] 기록가이자 상업예술가, 툴루즈 로트렉 - 툴루즈 로트렉展 [전시]
마음이 가벼워지는 전시 추천
집 꾸미기에 관심이 생긴 후 좋은 실내공간을 찾아보곤 하는데, 그중 벽이 아닌 바닥 한 편에 툭 놓인 액자 속 포스터들이 자주 눈에 띄어 참 쿨하다고 생각했다. 많은 화가들의 그림이 포스터로 사용되는데 툴루즈 로트렉의 포스터는 특히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19세기 프랑스에서 상업포스터로 인기를 끌었던 그의 그림이 2020년 현재도 상업적으로 사용되고
by
곽예지 에디터
2020.07.23
리뷰
전시
[Review] 숨어있던 무의식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
인간의 무의식, 저 어딘가로 초대합니다
[Review] 숨어있던 무의식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 퍼핏 애니메이션, 사람의 손길로 퀘이 형제는 대표적인 퍼핏 애니메이션의 거장으로,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는 애니메이션을 구성하는 퍼핏과 도미토리움 외에도 드로잉과 싱글필름 작업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이다.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는 '퍼핏 애니메이션'은
by
지현영 에디터
2020.07.22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