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작품의 사소한 부분까지 - 에드워드 호퍼의 시선 [도서]
호퍼가 창작한 작은 세계들 펼쳐보기
미술 작품에 대한 관심은 어린 시절부터 나와 함께했다. 가족 중에 미술과 관련된 전공이나 직업을 가진 분이 없어서 음악에 비해 나에게 접근성이 높지 않았지만, 감사하게도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전시'에 대한 개념과 '화가'와 '화풍'에 관심 있었다.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본 것도 그런 상황에서 비롯되었다. 나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을 섬세한
by
정서영 에디터
2023.07.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당한 무게의 인사 [도서/문학]
소설 <낙하하는 저녁>을 읽고
책을 읽을 때면 연상되는 특정한 색채나 장면이 있다. 장맛비를 맞는 능소화. 어딘지 모르게 회기가 도는 일상의 풍경들. 빛이 직접 내리쬐지 않지만 반사광으로 은은하게 밝은 아파트 내부의 풍경, 습한 공기. 전부 낙하하는 저녁을 읽으며 떠올린 것들이다. 소설 <낙하하는 저녁>은 <냉정과 열정 사이>로 한국 독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이다
by
박소은 에디터
2023.07.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G에게
든든한 사랑을 담아, H로부터
G에게 스물둘이었다. 온몸이 부서져라, 여행을 다녀도 지칠 줄 몰랐던 시기는 아마 그때가 유일할 것이다. 그리고 이 여행의 시작과 끝엔 언제나 단짝 G양이 있었다. G양은 나보다 삼 년 먼저 태어났으나, 같은 달엔 내가 하루 먼저 빨리 나왔다. 생일이 고작 하루 차이라는 걸 아는 순간, 필연적으로 우리 둘은 서로의 생일을 잊어버릴 일은 없으리라, 바로 붙
by
심은혜 에디터
2023.07.05
리뷰
도서
[Review] 좋아서 하는 공부가 가져온 기막힌 변화! -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 [도서]
스스로의 의지와 행복에서 시작한 공부의 맛의 기쁨을 보여주는 책,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
‘배움은 평생 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온 나는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는 일에 굉장히 보람됨과 행복감을 느낀다. 이것은 단지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무언가를 배워서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볼 때도 그렇다. 괜히 대리 만족을 느끼면서 마음이 좋아지기도 하고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더욱 자극도 받고 그런다. 이번 소개할 책 또한 나에게
by
정윤지 에디터
2023.07.05
리뷰
도서
[Review] 로망의 나라로 향하는 방법 - 도서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
그저 좋아서 하는 외국어 공부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그것은 비단 언어를 알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언어를 통해 접할 수 있는 타지의 문화와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문의 열쇠를 쥐는 것이다. 언제인지도 까마득한 시절부터 나는 이국의 풍경을 동경해왔다. 이를테면 유럽의 오래된 건축물들이 지닌 고풍스러움, 투명한 바다 앞 선배드에 선글라스를 걸친 채 선텐을 즐기는 이
by
박다온 에디터
2023.07.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두드러기와의 2차전
지긋지긋한 두드러기와의 싸움, 또?
문제는 3월 말부터 발생하였다. 평소처럼 밥을 먹고 평소처럼 행동했음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내 몸에 이상이 생겼다.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났고 긁느라 잠을 못 잘 정도가 되었다. 아니, 사실 긁는 건 버틸 수 있었다. 최대한의 온 신경을 다른 곳에 집중하면 됐었으니까. 그러나 내 피부에 이상한 발진이 발생하고 그게 점점 퍼지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내가 내
by
윤지원 에디터
2023.07.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희망으로 붙인 파편들 [미술]
무수한 실패를 전제하고, 부서진 흔적을 애정하고.
작년 가을, 손바닥만 한 노트 한 권과 펜 한 자루를 가방에 쑤셔 넣었다. 가볍게 셔츠를 입고 백팩을 매고 있는 나는 이곳에 두 번 온 관광객이다. 입구에서부터 줄을 서고, 소지품 검사까지 꼼꼼히 해야 하지만, 영국박물관(The British museum)에 들어가기 위해 나름 즐겁게 기다린다. 오기 전에 미리 든든한 끼니를 챙겨 먹는 건 필수이다. 방대
by
심은혜 에디터
2023.07.02
리뷰
도서
[Review] 에드워드 호퍼 귀여워하기 - 에드워드 호퍼의 시선
동참을 조심스레 제안해 보는,
쓱- 새롭게 시작하는 쇼핑몰 브랜드 마케팅의 첫 번째 순서로 신세계가 선보였던 광고를 모두 기억하실까. 이 광고는 2016년 당시 TV를 보고 있던 대중의 이목을 한 번에 집중시키는 데 성공한다. 나 역시 이 광고를 본 적이 있었고, 색다르다는 감상과 함께 그 장면 장면이 뇌리에 박혔던 감각이 아직까지도 생생하다. 최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에드워드 호퍼의
by
유서인 에디터
2023.06.29
리뷰
도서
[Review] 좋아서 하는 외국어 공부의 맛, 도서 '외국어를 배워요, 영어는 아니고요'
어떤 외국어에 끌리는 것은 그야말로 운명같은 것이다.
나 스스로가 인간이라는 자의식을 가진 상태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게 느껴지는 것을 단 하나만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언어를 선택할 것이다. 어떻게 인류는 말이라는 것조차 없었을 원시 시대에서부터 점차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언어라는 표현수단을 익혀나간 것일까? 모든 것이 이론으로 정립되어 있는 현 시점에서 바라보는 언어야 체계적일 것이지만,
by
석미화 에디터
2023.06.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는 가정의 공동 경영 책임자 [드라마/예능]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 본 글은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직업도 애인도 없는 여자와 연애 경험이 전무한 독신 샐러리맨이 '고용 관계’라는 명목하에 계약 결혼을 하고, 가사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지급하는 비즈니스적인 관계 속에서 미묘한 감정으로 발전해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2016년 하반기, 일본에서 방영된 드라
by
박지연 에디터
2023.06.2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세부의 얼굴들 - 4 [여행]
조셉. 9살이라고 했다.
거리에 저녁이 내려앉자 사람들의 표정은 점차 어둠 속으로 지워지고 있었다. 북적이는 거리에서 흐릿해지는 얼굴 위로 여러 얼굴이 겹쳐 보였다. ‘싸요. 싸.’ 어설픈 한국어로 호객하는 어른들, 창문이 없는 지프니에서 거리의 한국인을 향해 해맑게 손을 흔드는 아이들. 한국어로 가득한 거리에서 한국인을 향해 호의를 건네는 모든 얼굴들을 향해서 나는 괜찮다며 손
by
차승환 에디터
2023.06.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을 좋아해요 그리고 종이접기도요 [도서/문학]
도서부, 종이접기 그리고 학을 접어 달라는 귀신
얼마 전 <도서부 종이접기 클럽>이라는 책을 읽었다. 창비에서 진행한 ‘소설 Y클럽’이라는 이벤트에 당첨되었고, 책이 정식 출판되기 전에 나는 이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출판되기 전의 책을 받아 본다는 것은 참으로 설레였다. 남들보다 먼저 무엇인가를 읽는다는 것이 기대되었고, 출판 후에 바뀔 수 있는 것의 바뀌기 전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작품
by
박수진 에디터
2023.06.19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