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담배와 영화
나는 어떻게 흡연을 멈추고 영화를 증오하게 되었나
담배와 영화 나는 어떻게 흡연을 멈추고 영화를 증오하게 되었나 <책 소개> '시간의흐름' 출판사에서 새 시리즈 '말들의 흐름'을 선보인다. 어린 시절 누구나 즐겼던 놀이인 끝말잇기를 테마로 한 이 시리즈는 우리가 잊고 있던 문학의 즐거움을 다시 잇기 위해 사람과 사람을, 낱말과 낱말을, 마음과 마음을, 그리고 이야기와 이야기를 차근차근 이어나갈 예정이다.
by
정지은 에디터
2020.04.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Anyone Can Cook!", 아름다운 색감과 음악이 기발한 상상과 만난 영화 라따뚜이 [영화]
파리를 배경으로 한 요리 애니메이션, 라따뚜이
뮤지컬이나 연극 보는 것은 좋아하지만 영화를 즐겨 보지는 않는다. 보고 싶은 영화가 나왔을 때 보러가거나 혼자 집에서 심심할 때 보는 정도이다. 해서 본 영화가 그리 많지 않은데 유명한 애니메이션 영화들은 대부분 섭렵하였다. 많은 생각을 요하는 심각한 영화보다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나는 종종 혼자 동심의 세계에 잠겨있으며 버킷
by
이보림 에디터
2020.04.06
리뷰
도서
[Review]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말한다 - 스켑틱 Skeptic Vol.21
코로나19가 우리에게 말한다. 이제는 정말 공존해야 한다고.
우리와 함께 2020년을 시작한 코로나19, 결국 세계보건기구(WHO)는 3월 초 코로나19 판데믹을 선언했다. 각종 언론은 매일 코로나19의 소식을 떠들고, 그 현장 한가운데에 있는 우리는 결코 쉽게 물러갈 것 같지 않은 이 전염병이 만들어낸 유발된 무기력과 공포에 잠식되어 있다. 이번 스켑틱 21호에서는 코로나19를 다룬다. 코로나19를 바이러스학,
by
김혜정 에디터
2020.03.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앰버서더, 회사의 열렬한 팬을 만들다. [도서]
<불황을 이기는 힘, 자포스에서 배워라>를 읽고 '나'와 '회사'의 성장을 함께 떠올린다.
지인 중 디자이너 선배가 있다. 그 선배의 회사에서는 한 달에 한 권 내지 두 권의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는 회사문화가 있다. 가끔 만날 때마다 선배는 책 하나씩을 가지고 다녔고, 한 때 마케팅에 관한 책을 들고 있었다. 그때 당시엔 디자이너가 웬 마케팅까지? 라고 생각했는데, 선배의 말이 디자이너여서 마케팅에 관한 책을 읽으니 굉장히 많은 도움이
by
정선희 에디터
2020.03.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에 빠진 긴 생머리 소녀, '폴라로이드 작동법' [영화]
자꾸만 바라보게 되는 그사람. 김종관 감독 - '폴라로이드 작동법'
‘어떡하지...’ 좋아하는 선배의 발소리가 문밖 너머로 들려올 때, 소녀는 초조하게 물 컵만을 만지고 있다. 컵 안에서 살며시 녹고 있는 얼음은 설레임에 녹아드는 그녀의 마음을 은유한 것만 같다. 선배가 등장하자, 소녀는 힐끗힐끗 선배를 바라본다. 얼굴은 부끄러움에 달아오른 채로.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작동법을 설명해 주는 선배의 말은 그녀에게 들리지 않는
by
유수미 에디터
2020.03.28
리뷰
도서
[Review] 가늘고 길게 역사를 지배하다 - 총보다 강한 실
나도 실처럼 가늘고 길게 이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싶다.
이번 독서의 시발점은 여러 문제에 대한 반성이었다. 심적인 여유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독서를 미룬 점, 독서 취향이 문학에만 집중된 점… 결정적으로 4년 전에 산 <총, 균, 쇠>를 여태 읽지 않고 있다는 점. 당시 <총, 균, 쇠>는 서울대 도서관에서 제일 많이 빌린 책이라며 한창 미디어에서 많이 언급되었다. 여러 독서 팟캐스트에서도 다루기에 주류에 편승하
by
진금미 에디터
2020.03.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카메라 조명에 드리워진 그림자, 그 속의 아역배우는 [사람]
카메라 조명이 꺼진 뒤 아역배우들은...
TV 드라마를 볼 때마다 유독 시선을 끄는 연기자들이 있다. 어린아이 특유의 순진함, 당돌함, 귀여움 등을 연기로 승화시키는 촬영장의 독보적인 존재, 아역 배우들이다. 아역 배우들이 촬영장에서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는 사실 대중의 관심을 끌 법한 흥미로운 주제가 아니다. 훨씬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성인 배우들의 스캔들, 개인사 등등 클릭하고 싶은 수
by
우제영 에디터
2020.03.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배부른 인간 대신 배고픈 돼지를: 붉은 돼지 [영화]
낭만을 꿈꾸는 돼지를 보라
낭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혹시ㅡ낭만은 현실과 동떨어져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감상과 이상을 섞어 우그려놓는다. 낭만주의자들은 비현실적이다. 고로 그들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성과주의 사회에서 그들이 설 자리는 존재하지도 필요치도 않다. ㅡ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이 말에 옳고 그름은 중요치 않다. 애초에 정답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by
김유라 에디터
2020.03.15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_rabbit] 엄마는 칭찬할 준비가 되어있어
코로나 19로 함께있는 시간이 많아진 지금 우린 배변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코로나 19로 어린이집을 못가는 동안 배변훈련을 시도해 보았다. 어차피 집에서 하는 건 제약이 있으니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아기 변기에 수시로 앉혀가며 같이 힘주고 격려해주는데 생각보다 쉽진 않은 것 같다 둘째랑 같이 기저귀 채우긴 싫은데……. 욕심인걸까?
by
김보람 에디터
2020.03.0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배가 고프면 외로웠고, 외로우면 허기가 졌다
반짝거리고 아름다운 청춘의 이야기를 바라셨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이야기를 난 쓸 수가 없다. 바퀴벌레가 기어다닌 집에서 웅크리고 앉아 책을 읽던 나날. 스스로와 화해하지 못하고 소설로 허기를 달래던 밤. 더 나아질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사실을 믿지도 않으면서 한 자라도 적어볼 수밖에 없는 시간들.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체하는 날이었다.
바퀴벌레, 그 아찔한 동거 나는 벌레가 싫다. 무섭냐고 물어보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운동을 한동안 쉰 요즘이라도 아직은 벌레와 정정당당하게 맞붙어 이길 자신이 있다. 독만 없다면. 집 근처에 자주 출몰하는 바퀴벌레는 끈질기고 지저분하지만 한 방에 처리할 수 있다. 펄쩍펄쩍 뛰어다니는 곱등이도 얼굴로 뛰어오를 일이 걱정될 뿐이다. 모기처럼 날아다니는
by
김인규 에디터
2020.02.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여행하지 않으면 재미없는 청춘인가요 [사람]
해외 생활을 열망하지 않는다는 것
최근 SNS를 보다가 읽게 된 의미심장한 글귀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과대평가하는 것 두 가지는 연애와 여행이다.” 이 말뜻을 독해해 보자면, 곧 우리나라 사람들은 연애와 여행을 즐기지 않으면 마치 인생을 헛살고 있는 것처럼 취급한다는 의미가 되겠다. 이때 만약 내가 이 두 가지를 누구보다도 성실히 즐기는 유형이라면 전혀 공감하지 않았겠지만, 나는 그렇지
by
유수현 에디터
2020.02.29
리뷰
도서
[Review] 호랑공주의 우아하고 파격적인 성인식 - 인생, 이름값 하면서 살면 좀 좋잖아
나도 이제 이름값 하는 호랑이처럼 눈치 안 보며 살아볼까 한다
1 도서의 제목부터 파격적이었다. [호랑공주의 우아하고 파괴적인 성인식] 딱 봐도 뭔가 때려 부수고 난장판이 일어나리란 것 정도는 알 수 있었다. 내가 주로 읽는 책은 공포, 추리물, 서스펜서물 그 외 비슷한 류들. 하지만.. 난.. 사실 이런 류의 책도 좋아한다. 책에 꼭 추리가 들어가고 감명이 들어가고 교훈이 들어가먄 할까? 가끔은 이렇게 속 시원한
by
배지은 에디터
2020.02.25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