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진지충 받고 설명충하겠습니다 [문화 전반]
사람이 아닌 벌레로 불리는 날들이 늘어가고 있다
요즘 사람이 아닌 벌레로 불리는 날들이 늘어가고 있다. 세상의 모든 ‘충(蟲)’을 섭렵하고 있다. 말이 많아서 ‘설명충’, 감수성이 풍부해서 ‘감성충’, 이러한 단어들에 쓰이는 ‘충’이 ‘벌레 충(蟲)’자 라는 얘기를 진지하게 해서 ‘진지충’. 언어란 사고의 틀이면서, 동시에 사고를 지배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수화기를 쓰던 세대와 스마트폰을 쓰는 세대가
by
윤희지 에디터
2020.03.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관부연락선에 광막한 인생을 두고 바다로 떠난 두 남녀의 이야기, 뮤지컬 '사의 찬미' [공연예술]
예술을 사랑했던 두 남녀, 한해탄에 몸을 던져 열린 세상으로 나아가다
뮤지컬 <사의 찬미>를 소개하며 뮤지컬 <사의 찬미>는 1920년 식민지 조선 시대에 살았던 신여성이자 조선 최초의 성악가 윤심덕과 연극운동가 김우진의 실종을 두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윤심덕과 김우진은 서로의 뮤즈이자, 예술이 메말랐던 식민지 시대에 대항하던 전우였다. 그런 그들이 1926년 8월 4일, 새벽 4시 관부 연락선에서 유서 하나를 남기고 자
by
박다온 에디터
2020.03.08
작품기고
[COR CORDIUM] 난 북유럽으로 떠날 거야!
앞으로 우리가 겪게 될 시간은 과거도, 현재도 아닌 미래이다.
[Church at Kiruna] by 최현선 한 평생을 자신이 태어났던 나라에서 살아가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해외로의 여행도 남녀노소 상관없이 흔한 일이 되었으며, 한 달 살이와 워킹홀리데이처럼 잠시 동안 다른 나라 사람이 되어 볼 기회와 이민처럼 국적을 바꾸는 일 또한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 떠날 수 있다면 가보고 싶은 나라가
by
최현선 에디터
2020.03.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난날은 오늘을 만들고, 그렇게 삶은 영화가 되고 [영화]
영화 <페인 앤 글로리>(2019)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 Intro 누군가의 인생의 길게 늘여 한 시기를 자른 후 그 단면을 살펴본다면, 어떤 모습일까. 그 사람이 당장 일어나서 하루 동안 한 일과들이 물론 드러날 테고, 그날의 마구 뒤엉킨 생각들과 이따금 그를 괴롭히는 지난날의 추억들이 모두 한꺼번에 나타날 것이다. 영화 <페인 앤 글로리>(2019)에서는 스페인 영화계의
by
장은재 에디터
2020.03.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흐르는 구름 속 지난날의 미련.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Clouds of Sils Maria, 2014) [영화]
인생의 그래프는 나이로 규정되지 않는다.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나이를 묻는 사람들에게 종종 듣는 말이 있다. “한창 좋을 때다 야.” 내게 이 말은 찰나의 안심을 허락해 주지만 그들이 말하는 ‘때’ 이후의 긴 불안을 예고한다. 이 정도가 한창 좋을 때라면 나의 중년과 노년은 어떻게 된다는 건데? 한편 ‘때’를 지난 이들에게 저 말은 현재를 불완전하게 한다. 어느 시절보다
by
박소연 에디터
2020.03.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다시 만난 인생 첫 뮤지컬 – 레베카 [공연예술]
오늘 하루는 레베카를 부르며 보내야겠다.
나에게 뮤지컬 ‘레베카’는 재미있고 없고, 넘버가 좋고 말고 이런 것을 다 떠나서 다른 뮤지컬과는 다른 어떤 의미가 있다. 내가 ‘레베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5년 여름 즈음이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붙어 다니던 친구가 뮤지컬 학과 입시를 준비하면서 자주 ‘레베카’ 넘버를 흥얼거렸다. 자연스럽게 나도 ‘레베카’의 넘버 몇 개가 익숙해졌고, 도대체
by
이봄 에디터
2020.03.05
리뷰
도서
[Review] 다시 만난 작은 아씨들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추억 속 네 자매 이야기
'작은 아씨들'. 너무도 익숙하고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제목이다. 고전소설과 영화를 좋아하던 과거, 몇 번이고 읽고 몇 번이고 보았던 추억 속 작품인 작은아씨들은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따뜻한 네 자매의 이야기로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 개봉한 영화 '작은아씨들' 때문인지, 넷플릭스에 1994년도 개봉했던 과거의 작은아씨들이 추천되었
by
김태희 에디터
2020.03.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매국노'라고 비난받은 유명 소설가의 소신 [도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기사단장 죽이기』에 대하여
2017년 2월,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기사단장 죽이기』가 세상에 공개된다. 두꺼운 팬층을 확보한 세계적인 작가의 신작이니만큼, 많은 사람의 관심과 기대를 받은 이 책은 출간일부터 많은 독자에게 읽히기 시작한다. 그리고 며칠 후, 일본의 수많은 인터넷 커뮤니티는 『기사단장 이야기』에 대한 평가로 뜨거워진다. 워낙 많은 사람이 기대한 작품이니만큼 활발한
by
권묘정 에디터
2020.03.03
리뷰
도서
[Review]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작은 아씨들’
어렸을 적 만화책으로 봤던 <작은 아씨들>을 20여 년이 지나 다시 접하게 됐다. 흐릿한 기억으로 기억해낸 <작은 아씨들>은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개척해 나가는 잔잔한 네 자매의 성장소설이었는데 어른이 되어 다시 접한 <작은 아씨들>에서는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각기 다른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보였고 기혼 여자의 삶과 미혼 여자의 삶 어딘가
by
전수연 에디터
2020.03.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스타벅스 매장 음악 찾기, 스포티파이와 'Now Playing' [음악]
'지금 나오는' 매장 음악 찾기의 험난함
1. 음악 맛집 스타벅스 필자는 스타벅스를 좋아한다. 스타벅스에 가서 4,000원이 넘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일은 생전 상상하지 못했지만, 어느새 스타벅스 골드회원이 되어 별 적립 이벤트에 꾸준히 참석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식사는 김밥으로 때워도 커피는 스타벅스에 가야만 하는 몸이 되었다. 사실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커피의 맛 때문이 아니다. 스타벅
by
김용준 에디터
2020.0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삶의 끝자락에 만난 여름같은 사랑,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
사람이 추억으로 그칠지라도 당신만은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하루하루 죽음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죽음에 관한 영화들은 종종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깊게 두드리곤 한다. 대중을 만난 지 올해로 꼭 22년째 되는 작품임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손꼽히는 영화, 허진호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 역시 그렇다. 필자와 나이가 엇비슷한 이 작품을 처음 만난 건 열일곱 살의 어느 날 고등학
by
강우정 에디터
2020.02.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SNS 감성의 대명사로 다시 태어난 앙리 마티스 [시각예술]
마티스의 야수주의, 그 이외의 면모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술은 인상파 미술이라고들 한다. 절대 실패해서는 안 되는 전시회를 꾸리고 싶다면 인상파 미술을 가져오라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인물 또한 후기인상파를 대표하는 빈센트 반 고흐이다. 그를 비롯한 인상파, 혹은 후기인상파 특유의 회화적인 스트로크와 해사한 색감을 보고 있노라면 그 말
by
유수현 에디터
2020.02.16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