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의 운명은 그의 것이다. 그의 바위는 그의 것이다 - 시지프 신화 [도서]
하늘 아래 서로 다른 인간에게 아주 같은 운명은 없습니다.
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그것은 바로 자살이다. 인생이 살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철학의 근본 문제에 답하는 것이다. 그 밖의, 세계가 3차원으로 되어있는가, 이성(理性)의 범주가 아홉 가지인가 열두 가지인가 하는 문제는 그다음 일이다. - p.15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를 읽었습니다. 카뮈의 ‘철학적 에세
by
한승빈 에디터
2020.02.28
리뷰
공연
[Review] 내면의 '인간다움'에 솔직해지다,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공연]
아름다움과 악함으로 인한 고통과 마주하다
“고통 없는 삶은 없다.” 너무나 당연해서 진부하기까지 한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표도르 까라마조프의 입에서 흘러나온다면 다르게 느껴진다. 그리고 그의 아들들 드미트리, 이반, 알료샤, 스메르댜코프의 입이라면 또 다르다. 그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고통을 짊어지고 삶을 살아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형제들을 괴롭힌 고통의 근원은 단 하나로, 바로 그들의 아버
by
유수현 에디터
2020.02.24
리뷰
공연
[Review] 진짜 자신과 마주하는 순간 -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인간의 '믿음'을 이야기하다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는 표면적으로 ‘누가 표도르 까라마조프를 살해했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표도르의 네 아들이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다혈질이고 정열적인, 그러나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순정을 가진 장남 드미트리와 철저한 무신론자이자 합리주의적인 이반, 수도원에서 생활하는 독실한 신자 알료샤, 그리고 사생아로 취급되며 하인으로 일하는 병약한
by
김태주 에디터
2020.02.24
리뷰
공연
[Review] 실존의 화살을 맞은 인간에게 바치는 찬송 -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뮤지컬]
굳이 말하자면 원작의 매운맛?
원작과 다른 맛 뮤지컬을 감상한 후에 민음사의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다시 읽었다. 일주일 채 안 되는 리뷰 작성 기간 동안 세 권에 달하는 원작을 다시 읽은 이유는,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와 내가 읽은 원작의 인상이 달랐기 때문이다. 필자는 볼륨이 큰 원작이 있는 작품을 공연예술화 시키는 경우를 잘 즐기지 않는다. 현실의 시공간과 텍스트에
by
손진주 에디터
2020.02.23
리뷰
도서
[Review/wal space] 파괴적인 성인 - 호랑공주의 우아하고 파괴적인 성인식
성인이 된다는 건 파괴적이지만 우아함도 동시에 나오는 게 아닐까?
이 책은 제목부터 강렬했다. 성인식이라면 이제 갓 어른으로 성장한다는 건데. 호랑공주의 "우아하고", "파괴적" 이 둘의 단어조합이 나에게는 정말 매력적으로 끌렸다. 분명 우아함과의 거리가 멀어 보이는 호랑 공주. 아 공주라 하면 우아함과는 가까울 수 있겠다. 하지만 호랑. 이단어만 들어도 무시무시하고 가인한 느낌과 파괴적에 가깝다고 느낀다. 그래서인지 이
by
강하연 에디터
2020.02.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이토록 지독한 인간관계. 넷플릭스 <데드 투 미> 시즌 1 [TV/드라마]
피해자이면서 가해자인 그들의 이야기
“이래서 여자들 주연의 작품을 안 만드는 구나 싶어.” 같이 보고 있는 여성 주연의 작품이 취향에 맞지 않던 나의 소중한 친구가 한 말이다. 반박 하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고 하고싶은 말들이 무수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인 법. “그럼 그냥 다른 거 보자. 이거 재밌는데 1화 한 번 볼래?” 그렇게 나의 추천으로 우리는 <데드 투 미> 시즌 1을 보기 시작했
by
박소연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부조리 속의 평범, 평범 속의 부조리 [도서]
‘신화’란 무엇인가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여러 일상적인 일들은 소위 말하는 신화의 일부이다. 대부분은 신화라고 하면 오랜 시간이 지나야 하며 거창한 스토리를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신화는 ‘알 수 없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며, 형태가 없는 것에 형상을 부여한 것이다. 이야기로 표현된 신화는 사건과 사건의 연결로 이루어져
by
김주현 에디터
2020.02.22
리뷰
공연
[Review] 인간 본성으로의 접근 -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공연]
악한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에서 이미 인간은 죄악에 빠진다.
러시아 지방의 지주인 표도르 까라마조프는 평생 방탕하게 욕정을 쫓으며 살아온 호색한이다. 첫 번째 아내로부터 드미트리, 두 번째 아내로부터 이반과 알료샤를 얻었으나, 모두 내팽개치고 자기 아들로 추정되는 사생아 스메르쟈코프를 하인으로 부리며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표도르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한다. 표도르와 유산 문제로 다투다 아버지를 자기 손
by
김상현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눈물의 바다와 소소한 행복 - "사양" [도서]
행복이라는 것은 비애의 강물 바닥에 가라앉아서 희미하게 빛나는 사금이 아닐까.
다자이 오사무의 『사양』을 읽었습니다. 그의 대표작인 『인간실격』을 읽은 지 반년 만입니다. 어쩌다 그의 소설을 다시 찾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전에는 김승옥의 『무진기행』을 읽긴 했습니다. 『사양』은 2차 대전 전후의 몰락한 일본 귀족 집안의 이야기입니다. 이 문학작품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계층의 관한 묘사, 그리고 섬세한 은유와 상징으로 당시에
by
한승빈 에디터
2020.02.15
작품기고
[PAGE] 좋은 인연
내가 완벽하지 않듯 그 누구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illust by 이민정 좋은 인연을 만났을 때, 이 인연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어떻게 하면 이 관계를 망치지 않고 잘 이어갈 수 있을까, 그것에 나는 미숙하다. 그동안 관계를 끊어내는 것을 더 쉽게 해왔던 터라 이 좋은 사람들을 더 가까이하고 더 오래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런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왔는
by
이민정 에디터
2020.02.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업글인간'이 되어보자, 2020 트렌드코리아 [도서]
지속가능한 행복을 위한 지속가능 라이프 업그레이드, 트렌드 코리아2020 키워드 '업글인간'
예능 같은 프로그램에 잊을만하면 재조명되는 유노윤호를 보면 캐릭터 자체를 보고만 있어도 웃기다. 하지만 인정할 건 해야겠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동방신기의 리더로서 본인의 정점을 찍었고, 이제는 열정맨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가 유노윤호를 보며 웃었던 건, 그의 열정이 도저히 따라 할 수 없을 만큼 진지하고 성실하기 때문이
by
고유진 에디터
2020.02.15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강형욱의 보듬TV로 보는 강아지와 인간세계의 평행이론 [동물]
강아지 세계를 통해 보는 인간 세계, 여기에도 철학이 있네요.
개통령이라고 불리며 한동안 TV에 나왔던 강형욱 훈련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세나개(세상에 나쁜개는 없다)를 재미있게 봤던 나는 바로 구독을 눌렀다. 채널은 개통령의 반려견 지식 대방출을 담고 있다. 역시나 다양한 재생목록으로 유튜브 채널에서 또 알찬 채널을 발견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채널이 있다. 바로 내 강아지의 공격성
by
허연수 에디터
2020.02.11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