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술 한 잔 돌려! [영화]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깃든 아름다움
어떤 영화가 좋은 영화일까? 각자의 우선순위는 다르겠지만, 아마 많은 이들이 몰입감을 꼽지 않을까 싶다. 혼자 극장에서 영화를 보다, 몰입되는 순간이 오면 마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쓴 것처럼 주위에 잡음들은 없어지고, 세상에 나와 그 영화만이 있는 진공 상태에 떠다니는 느낌이다. <어나더 라운드>. 술 한 잔 돌리라는 제목을 가진 이 영화는 필자가 올
by
정주엽 에디터
2022.02.10
리뷰
도서
[Review]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도서]
이 세상 모든 완벽하지 않을 딸들을 응원한다.
완벽한 멕시코 딸은 대학에 가지 않는다. 고등학교를 졸업해도 부모님과 함께 산다. 결코 가족을 떠나지 않는다. 나는 엄마 아빠의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다. 그것은 내 언니, 올가의 역할이었다. 올가는 죽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세상을 떠났다'고 말하기를 거부한다. 왜 사람들은 있는 그대로 말하지 않을까? 모두가 사랑한 착하고 완벽한 올가의 실체를
by
김히지 에디터
2022.02.10
리뷰
전시
[Review] 게티 이미지 사진전 [전시]
세계에서 가장 큰 콘텐츠 아카이브
사진전은 오랜만에 본다. 그림과는 다른 맛을 가진 사진. 개인 작가의 전시는 컨셉 스타일이 확실하다. 패션 쪽은 화려하고, 사회적 사진전은 시사성이 뚜렷하다. ‘게티 이미지 사진’은 아무래도 시대상을 잘 담는 큰 규모가 대부분일 것 같았다. 전시를 보고 나니 생각보다 더 양이 방대해서 막막했다. 0)워터마크를 벗고 현실로 나온 이미지 게티이미지 로고는 많
by
최지은 에디터
2022.02.09
리뷰
도서
[Review]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도서]
나로서 산다는 것.
책을 처음으로 손에 쥐었을 때부터 느껴지는 감각은 남달랐다. 맨 처음엔 책 커버의 색다른 촉감이 손끝에 맞닿았고, 그다음엔 책 자체가 지니고 있는 새로운 문화에 대한 감각이 나를 스쳤다. 결코 만져보지 못했던 표지의 재질과 결코 인지해 보지 못했던 미국 이민자의 삶은 나에겐 낯선 느낌이기도 색다른 경험이기도 했다. * 에리카 산체스의 『나는 완벽한 멕시코
by
강현지 에디터
2022.02.07
리뷰
도서
[Review]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그저 흔한 성장 소설이라 말하고 싶지 않다.
나라마다, 지역마다 문화라는 이름 뒤에 감춰진 오래된 풍습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글로벌 세상에서 풍습이 웬 말인가 싶겠지만, 모두가 21세기 사람은 아니다 보니 종종 일어나는 일이다. 아직도 전통을 가장 최우선으로 지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보통 나이가 많은 편이며 라떼 한 잔을 마시며 오랜 과거를 운운하길 좋아한다. 책 <나는 완벽한
by
김규리 에디터
2022.02.07
리뷰
전시
[Review] 무심코 다운로드한 그 무료 이미지 뒤편의 이야기 - 전시 ‘게티이미지 사진전’
게티 이미지사의 이미지를 통해 박제된 그 영원한 순간 속으로
게티 이미지(getty images), 이번 전시의 포스터를 접하자마자 그 안에 프린트 되어 있는 익숙한 로고를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동안 다양한 대내외활동, 심지어는 인턴 사원으로 활동하던 시기에도 늘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던 무료 이미지 배포 사이트의 이름이었기 때문이었다. 이렇듯 내게 그저 단순히 ‘무료 이미지가 가득한 유용한
by
박다온 에디터
2022.02.07
리뷰
도서
[리뷰]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 도망가자
훌리아와 함께 삶의 돌파구를 찾아가는 책이다.
누군가의 강요로 압박감을 느낀 적이 있는가. 먼저 필자와 지인들의 경험을 나눠보겠다. 장녀니까 동생들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는 어머니, 장남은 사회에서 물질적으로 성공해 동생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는 아버지, 옆 팀 직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립스틱을 바르라는 상사, 남자니까 남자(?)답게 썸녀에게 고백하라는 친구들 등. 대부분 사회가 차곡히 쌓아놓은
by
신재희 에디터
2022.02.06
리뷰
도서
[Review] 딸에 대하여 -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도서]
나는 ‘딸’이기에는 실패한 사람이다.
다음 생엔 꼭 아들로 태어나고 싶었다. 요즘에는 아들보다 딸이 더 좋다는 말이 싫었다. ‘딸’에게 기대하는 역할은 단순히 여성이라는 성별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부모의 말에 순종적이고 집안일을 시키지 않아도 하는, 부모에게 예쁨 받을 짓만 골라 하며 결혼해서도 부모에게 효도를 잊지 않는 딸에 한해서만 딸이 아들보다 더 낫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여성은 완전무
by
이승현 에디터
2022.02.06
리뷰
도서
[Review] 내 인생의 주도권은 내꺼야 – 나는 완벽한 멕시코 딸이 아니야 [도서]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소녀의 이야기
가끔 아주 가까운 관계의 사람이 나를 온전히 존중해주지 않고, 돌연변이 취급한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더러 있다. 이는 주로 가족이라는 형태에서 자주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러한 느낌은 한 번 들기 시작하면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 특성이 있다. 답답함을 없애기 위해 대화를 시도해봐도 여전히 제자리를 맴도는 듯한 기분만 들고,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by
지은정 에디터
2022.02.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백만 엔 걸 스즈코 [영화]
망해도 아름다운 게 있다.
塞翁之馬 지난달 친구와 함께 대전을 다녀왔다. 대전으로 향하기 전 우린 꽤 야심찬 계획을 하나 세웠는데, 그건 바로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로 잡지 만들기였다. 이러한 계획 덕에 나는 한 롤에 만 원을 호가하는 필름을 두 개나 구매하고, 카메라에 필름을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겨우겨우 사진 찍을 준비를 마쳤다. 다 사용한 필름은 카메라에서 빼내어 사진관
by
강현지 에디터
2022.0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자연빛-인공빛-어둠, 노스텔지아 [영화]
인간이 햇빛을 피하는 게 가능할까? 절대자의 시선, 빛으로 그려진 구원.
영화 <노스탤지아>는 의도치 않게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자전적 요소가 담겨버린 작품이다. 영화의 제작이 끝남과 동시에 그는 자신에게 배타적이었던 고향 러시아를 떠나 이탈리아로 공식적인 망명을 선언한다. 타르코프스키는 본인의 저서 『봉인된 시간』에서 다음과 같이 회고한다. “나의 영혼이 내가 영화 속에서 다룬 것과 똑같은 향수를, 그것도 영원히 갖게 될 줄을
by
박태임 에디터
2022.02.02
리뷰
공연
[리뷰] 이해관계를 통해 권한과 권점을 다루는 블랙코미디 - 언더스터디
어디가! 너 오늘 주인공 대신 공연해야 해!
현대사회에서 의견 대립이 발생하는 분명한 이유는 각자의 권한과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또 이해받지 못한다고 생각하기에 다양한 이슈들이 발생된다. 이러한 개인들의 권한과 관점을 미국의 극작가 테레사 레벡의 문학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관점으로 풀어낸 블랙코미디 <언더스터디>를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지극히 평범한 배우이자 아직은 무명인 해리가 미발표된 카프카
by
조우정 에디터
2022.02.02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