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907] 아트인사이트 독서 모임
좋아하는 주제와 이야기들의 모임이, 사람과 사람 간의 따스한 소통이, 아트인사이트의 일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아트인사이트 독서 모임 좋아하는 주제와 이야기들의 모임이, 사람과 사람 간의 따스한 소통이, 아트인사이트의 일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 홀 https://url.kr/nzx1uq 미래의 피해자들은 이겼다 https://url.kr/xqpswe 04.14 목, 오후 7시 반~9시 반 04.15 금, 오후 7시 반~9시 반 04.16 토, 오후 2시~4시 합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29
리뷰
도서
[Review] 박쥐 스프와 개구리 다리를 권하는 책,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도서]
꼭 먹어보고 싶은 것 vs. 이건 좀...! 싶은 것들 리스트
이 책은 음식의 세계지도이며 방대한 도서관이다. 5대륙 155개국에서 골라 모은 ‘700가지’의 맛들이 담겨 있다. 만찬의 나라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물론 남미와 중동, 아프리카까지 접하기 어려웠던 나라의 음식들을 소개한다. 음식의 기원과 특징, 생생한 맛 묘사까지 꽉 차있는 건 필수다. - 지역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등) - 음식 이름 -
by
박태임 에디터
2022.03.28
문화초대
[Vol.904] 아트인사이트 독서 모임
좋아하는 주제와 이야기들의 모임이, 사람과 사람 간의 따스한 소통이, 아트인사이트의 일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아트인사이트 독서 모임 좋아하는 주제와 이야기들의 모임이, 사람과 사람 간의 따스한 소통이, 아트인사이트의 일상이 되길 바라봅니다. * 동물 너머 https://bit.ly/36p9UHl 2022.04.09 토요일, 오후 2시~4시 합정역 근처 스터디룸(추후 안내) 총 4명(좌장 1명, 참여 3명) (신청)
by
박형주 에디터
2022.03.22
리뷰
공연
[리뷰] 한 디아스포라의 고독한 방백 - 연극 ‘디아스포라 기행’을 보고,
서경식과 서울 괴담의 ‘디아스포라 기행’
<디아스포라 기행>은 인생의 여러 국면에서 끊임없이 이 물음과 마주해야 했던 재일조선인 작가 서경식의 안내를 통해 현대의 디아스포라적 삶의 유래와 의미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다. 언제나 이방인이며 소수자로 살아가는 망명자들의 자화상을 마주하면서 어제의 폭력의 기억을 되새기고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인지, 어디로 향해 가야 하는지 되묻는다. 이를 표현
by
신동하 에디터
2022.03.20
리뷰
도서
[Review] 3년 전 여행 갔던 베르사유를 이제야 이해했다는 책 리뷰 - 예술의 정원 [도서]
내가 다녀온 곳은 한 권력자의 시기질투로 시작된 곳이었다.
Chateau de Versailles, Pierre Patel, 1668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 가본 적이 있다. 내 평생 이곳에 올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겠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갔다. 그럼에도 나의 관람태도는 그닥 적극적이지 않았다. 그저 인파에 휩쓸려 웅장한 방들을 돌아다니며 우와, 번쩍번쩍, 우와- 정도의 감탄사만 내뱉었다. 궁전을 나가자 광활히 펼
by
박태임 에디터
2022.03.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으로 물드는 시간 [도서/문학]
책의 말들에서 보는 책의 말들
아트인사이트 공동 저자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때가 또렷이 떠오른다. 원고는 말할 필요도 없었고 세 줄 자기소개조차도 고민되어 글자를 썼다 지웠다, 멍해졌다 정신을 차렸다를 반복했었다. 다른 누구도 아니고 나를 짧게 소개하는 것뿐인데 왜 고뇌하고 있냐고! 그렇게 스스로를 책망하다 남긴 세 줄의 마지막 문장은 이랬다. 미래에 어떤 내가 되든 여전히 읽는 사람이
by
임정화 에디터
2022.03.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휘력 심폐 소생 프로젝트 [도서/문학]
문제를 마주한 이상,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책을 매일 10분씩이라도 읽기 시작했다. 이름하여 '죽기 직전의 어휘력 심폐 소생 프로젝트'.
이전에도 다독가는 아니었지만, 손에 스마트폰이 쥐어지고 난 다음부터는 책을 거의 읽지 않았다. 매 순간 휘발되는 SNS의 글자들은 하루 종일 새로고침을 해가며 읽을지언정, 서로 연관성을 갖고 나열되는 책 속 문장들은 복잡하다는 생각에 괜히 안 읽었던 것이다. 그러다 작년 말, 스스로의 감정이나 생각을 유행하는 짧은 용어나 ‘밈’ 사진으로 대신하는 나를 발
by
류지수 에디터
2022.03.1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그르누이의 최후는 행복했으리라 [도서]
그르누이의 무취(無臭) 인생 따라가기. 삼회독 후, 그르누이의 최후에서 그는 행복했으리라 짐작했다.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 그르누이의 무취(無臭) 인생 따라가기. 삼회독 후, 그르누이의 최후에서 그는 행복했으리라 짐작했다.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는 태어나자마자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주변 모든 냄새를 맡아보겠다는 듯 우악스럽게도 코를 벌름벌름하지만, 어미에게 버려진다. 냄새에 초인적으로 예민한 코를 가진 그르누이는 세상 모든 냄새를 기억하고 머릿속으
by
김태은 에디터
2022.03.0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서점이 책과 예술을 사랑할 때-'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Shakespeare and Company)' [공간]
당신을 기다리는 파리의 작은 책방 이야기
누구에게나 좀처럼 잊기 힘든 공간이 있다. 머문 시간과 상관없이 꼭 고향처럼 느껴지는 곳이 있다. 나에게는 파리의 한 서점이 그렇다. 노트르담 성당을 끼고 흐르는 센 강변, 늘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노란 간판의 작은 책방.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Shakespeare and Company)’다. 서점의 첫인상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의 첫인상은, 어이없
by
김지은 에디터
2022.03.06
리뷰
PRESS
[PRESS] 호불호가 아닌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 호호호 [도서]
윤가은 감독의 첫 번째 산문집『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영화 <우리들> <우리집>으로 어린이들의 세계를 섬세한 시선으로 표현했던 영화감독 윤가은. 그의 첫 번째 산문집 『호호호』가 출간되었다. 웃음소리를 연상시키는 책 제목 ‘호호호’ 속에는 윤가은 감독의 조금 우연적이고 특별한 비화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각자의 호불호(好不好)라는 게 있잖아? 그런데 너는 호호호(好好好)가 있는 것 같아.” 절친의 말에
by
신송희 에디터
2022.03.02
리뷰
PRESS
[PRESS] 흔들리면서 나아가기 - '다정한 얼룩' 독서모임
얼룩마저도 다정하다고 얘기해줄 수 있는 사람의 유쾌하고 따뜻한 책
매번 궁금하다.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기억을 불러와야 할까. 자기 자신의 경험이 글의 직접적인 재료가 되는 에세이 장르를 읽을 때면 특히 더 기억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아무리 사소한 기억일지라도 에세이 안에서는 빛이 나곤 한다. 그 기억에 매료되어 우리는 에세이를 읽고, 에세이를 쓴 사람과 정서적으로 가까워진다. 에세이는 그런 방식으로
by
김소원 에디터
2022.03.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메타버스 중독
이것은 유행이 아닌 '중독'이다.
독일의 철학자 헤겔은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정-반-합’이라 불리는 변증법적 사고방식을 통해 설명하고자 했다. 쉽게 말해 어떤 현상을 설명하는 하나의 이론(정)이 등장하면 그것을 반박하는 또 다른 이론(반)이 등장하고, 서로 상반된 두 주장은 마침내 합의에 이르러 종합적인 결론(합)을 도출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메타버스의 등장은 필연적이었던 건지도
by
이중민 에디터
2022.02.28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