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사랑과 욕심의 크기는 비례한다 - 가족같이
내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당신도 알았다면.
첫 번째 이야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부모와 아동, 청소년, 성인 자녀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의 영상을 인상 깊게 보았다. 그중에서도 부모와 자녀 간 애착 관계에 관한 내용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대화의 희열 3
by
윤희지 에디터
2021.11.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집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 하-하-하-하우스 [전시]
당연하지만 당연한 것들이 아니었다
2021년을 마무리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는 요즘, 올해는 어떻게 지냈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코로나19 팬데믹은 모두를 멈추게 했다. 나는 자주 쓰던 다이어리를 내려놓고, 학교를 쉬고, 계획했던 여행을 취소하고, 기대했던 작업을 미뤄야 했다. 거의 2년이 지났어도 익숙해지지 않고 자유롭지 못한 것은 여전하다. 위드 코로나, 거리 두기 완화 등 사회적으로 규
by
황희정 에디터
2021.1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은은하게 웃긴 아이돌, NCT 특집 2편 - 문콘이 EP.6 [문화 전반]
문콘이 EP.6 - NCT 특집 2편
※잠깐, NCT 특집 1편이 궁금하다면? [Opinion] 네오함의 끝판왕, NCT 특집 1편 - 문콘이 EP.5 [문화 전반] NCT 특집 후속편으로 돌아오다 오늘은 문콘이(문화콘텐츠를 모아놓은 이야기) EP.6, NCT 특집 2편으로 돌아왔다. 지난 편에서는 NCT의 유닛에 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 편에서는 자컨(자체 제작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by
최수영 에디터
2021.11.01
리뷰
공연
[Review] 우리들의 아버지에 대하여 - 연극 '가족같이'
창작집단 우주도깨비의 연극 '가족같이'를 관람하고
© = 필자 본인 촬영 약 100석 남짓의 작은 소극장.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극단 여행자가 운영하는 극장인 여행자 극장에서 2021년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공연되는 창작집단 우주도깨비의 연극 <가족같이>(김헌기 연출)를 관람하였다. 연극 <가족같이>는 올해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작으로, 2021년 춘천연극제 코미디 럭키세븐에서 대
by
이다영 에디터
2021.11.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을래요 [도서/문학]
힘들면 쉬어야 한다. 아프면 돌봐야 한다. 아무 조치를 해주지 않아도 ‘이러다 마는’ 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산다.” “주위를 둘러보면 열심히 사는 사람밖에 없는데, 정작 자기 삶에 만족하고 사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뭘 위해서 이렇게 살고 있는 걸까?” “하지만 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시간에 더 부지런히 앞으로 나아가야 했다. 피로와 불안으로 가득 찬 일상을 보내면서도 그게 당연한 거라고 여겼다. 왜냐하면 다들
by
정소미 에디터
2021.11.01
리뷰
도서
[Review] 지나가버린 어린 시절의 애틋한 기억 - 아웃 오브 이집트 [도서]
안드레 애치먼의 회고록, 아웃 오브 이집트
1. 이집트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집트 문화와 태양이 내리쬐는 그곳의 풍경이 떠오른다. 이집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던지라 그 곳에 머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만나고 싶었다. 그렇기에, 이번 책 ‘아웃 오브 이집트’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처음 이 책을 소개한 글을 보았을 때 눈에 띄는 작가 안드레 애치먼
by
정윤지 에디터
2021.11.01
리뷰
도서
[Review] 진짜의 기록 - 아웃 오브 이집트
안드레 애치먼의 다른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이집트는 나에게 굉장히 매력적인 나라 중 하나이다. 사진으로 아무리 봐도 결코 상상할 수 없는, 그 나라의 풍미가 무척이나 이국적이고 신비롭게 다가온 것이다. 그랬기에 나는 책 <아웃 오브 이집트>가 무척 궁금했다. 물론 이 책이 여행서는 아니지만, 실제 이집트에서 일생의 일부를 살았던 저자의 글이기에 그 나라의 냄새를 뭍여 오진 않았을까, 기대가 되었던
by
김규리 에디터
2021.10.31
리뷰
도서
[Review] 안드레 애치먼과 여름 - 아웃 오브 이집트
안드레 애치먼과 가족
도서 <콜 미 바이 유얼 네임(Call me by your name)>과 <파인드 미(Find me)>의 저자로 유명한 안드레 애치먼의 회고록 <아웃 오브 이집트(Out of Egypt)>이 출간되었다. 말 그대로 <아웃 오브 이집트>는 안드레 애치먼의 회고록으로, 그의 조부모 이야기를 시작으로 그의 출생, 그리고 15살까지의 이집트에서의 삶과 어린 날의
by
김히지 에디터
2021.10.31
리뷰
공연
[Review] 집착은 욕망을 먹고 자란다.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블랑쉬는 앨런과의 순수했던 첫사랑, 그 순간을 잊지 못하여 살아간다.
* 연극 전반적인 내용 및 결말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블랑쉬는 앨런과의 순수했던 첫사랑, 그 순간을 잊지 못하여 살아간다. 블랑쉬는 낯선 남자의 친절이라 할지라도, 그 친절의 순간을 유지하고자 낯선 남자와의 만남을 이어간다. 이에 사람들은 육체적 욕망에 빠진 여자라고 하며 블랑쉬에게 손가락질했고, 블랑쉬는 결국 그
by
곽미란 에디터
2021.10.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언더독을 위하여 [드라마/예능]
웹예능 <맛집의 옆집>(2021)
떡볶이, 소갈비, 그리고 양곱창의 도시 부산. 모두 (내 맘대로) 한 지역을 대표할 만한 자격이 있는 음식이지만,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따로 있다. 바로 복어 맑은탕이다. 부산에 가면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꼭 먹는 음식인데, 몇 해 전 부산 사는 지인이 해운대를 끼고 달맞이길을 따라 쭉 가다 보면 해수욕장이 끝나는 지점에 ‘원조부산할매복국(가
by
박호연 에디터
2021.10.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재와 과거, 동양과 서양 막론하는 '수집'을 향한 열망 [미술]
르네상스 유럽의 '호기심의 방'과 조선의 '책가도'
최근 미술계의 핫이슈 중 하나는 바로 ‘컬렉팅’이다. 요즘만큼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의 사람들이 미술품을 수집에 열성스럽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예술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관람 뿐 아니라 수집도 한번쯤 생각해보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처럼 보편적인 현상은 아니었지만 이런 수집 문화는 르네상스 시대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학문과 문화의 부흥을 이루
by
이서정 에디터
2021.10.29
리뷰
도서
[Review] 아름다운 기억 - 아웃 오브 이집트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안드레 애치먼의 어린 시절의 아름답고 애틋한 기억을 이야기한다.
안드레 애치먼은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원작 소설의 작가이다. 많은 사람이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좋아할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나는 영화만큼이나 너무도 매력적인 원작 소설을 꼭 추천하고 싶다. 안드레 애치먼의 소설을 읽다 보면, 책 속의 이야기들이 눈앞에 잔상처럼 떠오른다. 그만큼 안드레 애치먼의 글은 섬세하고도 정성스럽다. 그래
by
정선희 에디터
2021.10.28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