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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향취 - 스머지 스틱 [문화 전반]
내 공간 안에서 향유하는 자연
난 낭만적인 무드를 이루는 것들을 애정한다. 이를테면 은은한 조도의 주홍빛 등과 무용하지만, 눈을 즐거이 만드는 갖가지 오브제 같은 것들을. 그리고 이에 빠질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향’일 것이다. 나는 향수 한 번 뿌려본 적이 없을 만큼 향에 무지하지만, 새벽녘 홀로 가만히 앉아있을 때면 무언가 나를 감싸 안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이것저것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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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나 에디터
2020.10.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가 일상을 살아내는 힘
변치 않을 것이라 확신하는 것은 위에 언급한 저의 ‘최애’가 제게 힘을 준다는 사실입니다.
어느덧 아트인사이트에서 활동한 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교환학생, 휴학, 사이버강의까지 대학 생활의 가장 극적인 시기를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 생긴 일>이라는 에세이를 한 달에 한 번 연재하고 있지만,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저를 다시 아트인사이트의 필진 여러분께 소개해보려 합니다. I Will Judge
by
김채윤 에디터
2020.09.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레타 거윅의 뉴욕 영화들 [영화]
길 위를 배회하는 젊은 예술가 - 프란시스 하,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왼) 노아 바움백 / (오) 그레타 거윅 영화 <레이디 버드>와 <작은 아씨들>을 연출한 그레타 거윅의 영화를 좋게 본 사람이라면 그녀가 연기와 각본으로 참여한 노아 바움백의 영화 <프란시스 하>와 <미스트리스 아메리카>를 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감독 데뷔 이전부터 연인인 노아 바움백과 각본 활동을 하며 창작의 열의를 보여준 그레타 거윅의 영화들은 대
by
백유진 에디터
2020.09.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테일러 스위프트의 목소리를 찾아서 [사람]
good girl에서 정치적 스피커가 되기까지
지난달, 테일러 스위프트의 정규 8집 앨범인 folklore가 발매되었다. 예고 없었던 갑작스러운 발매였다. 팬들은 당황스러웠지만 새 앨범에 환호했고, 나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지내는 기간 동안 앨범을 만들었다는 그의 천재성에 감탄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노래를 들었다. 테일러의 팬이냐고 묻는다면 조금 대답하기 어렵다. 팬이라면 응당 알 법한 그를
by
조윤서 에디터
2020.08.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실패의 역사 속에서 나아가는 사람들 [TV/드라마]
<미세스 아메리카>에서 혁명은 실패하지만,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 <미세스 아메리카>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 보수 진영 극우 활동가 ‘필리스 슐래플리’를 다룬 정치 드라마 <미세스 아메리카>가 지난 19일 왓챠에서 독점 공개됐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미세스 아메리카>는 1970년대 ‘남녀평등 헌법 수정안(Equal Rights Amendment; 이하 ERA)’ 통과를 위해 노력하는 인물들과
by
최은민 에디터
2020.08.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만들어진 괴물, 그 분노의 서(書) [도서]
“나는 불행하기 때문에 사악하다. 인간이 나를 경멸로 대하는데 무엇 때문에 내가 인간을 존중해야 하는가?” 한 만들어진 괴물에 관한 이야기, 프랑켄슈타인
사회가 만들어낸 ‘괴물’ “… 주인은 언제나 꼬리를 흔들며 다가오는 강아지만 좋아했다. 당나귀는 그 모습을 보고 강아지처럼 주인에게 안기려 껑충껑충 뛰다가 그만 발로 주인을 차고 말았다. 화가 난 주인은 당나귀를 매질하고, 구유에 묶어두었다.” 이솝 우화 <당나귀와 강아지 이야기> 중 어릴 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 흉내를 내면 엄마가 종종 들려주던
by
이강현 에디터
2020.08.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취미를 갖고 싶어서 [사람]
나는 어렸을 적부터 멋진 취미를 가진 어른이 되고 싶었다.
나는 어렸을 적부터 멋진 취미를 가진 어른이 되고 싶었다. 어떻게 보면 나의 취미는 공연이나 전시 같은 문화예술관람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아무래도 전공과 관련되다 보니 취미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다. 보고 싶어서 보지만, 무언가 학업 혹은 일의 연장선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취미를 국어사전으로 보면 3가지의 의미로 나온다. 1번, 전문적으
by
김화정 에디터
2020.04.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랑켄슈타인의 이면이 궁금하신가요? [영화]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 메리 셸리의 삶을 조명하다.
프랑켄슈타인의 이면이 궁금하신가요?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은 세계문학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한 번쯤은 읽어보았을 책이다. 그 시대의 작가들이 생각해내지 못한 독특한 괴물, 프랑켄슈타인은 확실히 읽은 뒤에도 여운이 길게 남을 만큼 인상 깊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사실 프랑켄슈타인 특유의 일기형식 문체 때문에 읽다가 중간에 덮은 적이 꽤 있다. 본격적으로
by
김정현 에디터
2020.04.05
리뷰
공연
[Review] 나는 내 손이 부끄러웠다. -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사회는 본인에게 항상 말해왔다. 남들과 똑같이, 순탄하고 평범하게 살아달라고
나는 손톱을 물어뜯었다. 불안함으로 가득했던 내 사춘기에 애꿎은 내 손톱은 성할 날이 없었다. 막상 뜯고 나면 속은 편한데, 그런 내가 부끄러워서 숨기기 바빴고 웬만하면 주먹을 잘 펴지 않았다. 가여운 내 손톱에 마음의 안정이 담긴 것처럼, 그들의 안나수이 손거울과 XXL 레오타드에는 그들의 깊은 속마음이 담겼다. 준호는 소위 ‘잘나가는’ 누구에게나 호감을
by
임보미 에디터
2020.02.15
리뷰
공연
[Preview] '요즘 애들'로서 바라보는 세상 -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다른 애들 하는 거 보면 누가 밑에서 잡아 주는 거 같고. 누가 옆에서 응원해주는 거 같거든. 나도 그러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
이리저리 치이며 자신을 찾아가는 그 시기. 흔히는 중2병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하며, 우리 사회에서는 골칫덩어리 또는 가장 무서운 시기라고 분류한다. 10대들의 현실과, 결국에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줄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이 오는 2월 6일~2월 9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당신의 청소년기는 어떠했는가? 혹은, 당신의
by
임보미 에디터
2020.01.29
문화소식
공연
(~02.09)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연극,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청소년의 결핍과 대립의 모습을 통해 본, 세상과 만나는 인간의 이야기
XXL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 부모의 세계에 갇힌 아이들 - 청소년의 결핍과 대립의 모습을 통해 본, 세상과 만나는 인간의 이야기 <시놉시스> "다른 애들 하는 거 보면 누가 밑에서 잡아 주는 거 같고. 누가 옆에서 응원해주는 거 같거든. 나도 그러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사진 제공 - 대전예술의전당 준호는 입시경쟁의 불안과 초조함을 여성용 레오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마이앤트메리, 주옥같은 나의 청춘이여 My Aunt Mary [음악]
나의 마이앤트메리, 언젠가 다시 만날 그들의 6집을 그려봅니다.
마이앤트메리의 음악을 좋아한다. 한 해를 마무리할 때가 다가오면, 이상하게 나는 그들의 음악을 줄곧 듣게 된다. 지금은 인디와 대중가요의 경계가 아주 모호해졌지만, 내가 대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인디 밴드와 인디 공연, 인디 음악은 직접 찾아서 들어야만 했던 비주류로 나뉘는 음악이었다. 그런 내가 처음 인디 음악이라는 것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게 된 건 아
by
정선희 에디터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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