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23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 김수연 리사이틀 [공연]
김수연의 바흐와 모차르트와 쇼팽
지난해 11월 마리아 조앙 피레스의 연주회 이후 오랜만에 보러 간 리사이틀이었다. 신년에는 금전적인 이유로 교향곡이나 협주곡 공연을 줄이고 피아노 독주회 위주로 가자는 다짐을 31일에서 1일로 넘어가는 밤에 아무도 모르게 했더랬는데, 5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아직까지는 계획대로 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올해 첫 공연이자, 금호아트홀에서 듣는 첫 피아
by
노상원 에디터
2023.01.06
리뷰
PRESS
[PRESS] 스콜비 - 피아노 구민희 & 안화영 듀오 리사이틀
보다 폭넓은 스펙트럼의 피아노 음악을 보여주고자 하는 듀오 스콜비의 무대
어느덧 2022년도 끝나가고 2023년이 벌써 목전으로 다가섰다. 성큼 다가선 새해를 준비하려면 새해를 맞이하는 음악회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된다. 어떤 음악으로 새로운 해를 시작하면 좋을까. 그런 고민을 하면서 1월 공연들을 살펴보면 새삼 한 해에 대한 마음가짐을 점검해보게 되곤 한다. 그런 기대감을 안고 2023년에는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로 한 해를 시
by
석미화 에디터
2022.12.23
리뷰
공연
[Review] 가장 아름다운 언어로 노래하는, 가장 아팠던 역사의 나날 – 2022 서울오페라페스티벌 ‘푸른 눈의 목격자’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언제부터 뮤지컬을 좋아하기 시작했냐는 질문을 종종 듣는다. 그런 질문을 받을 때면 나는 8년 전 처음으로 뮤지컬을 봤던 경험을 회상하며 늘 이렇게 말했다. “오페라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장르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 아이러니하게도 작년까지의 나는 오페라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오페라가 나와 거리가 먼, 어려운 장르일 거라고
by
송진희 에디터
2022.11.17
리뷰
공연
[Review] 행단을 세우는 마음, 인의를 잊지 않으려는 노력 - 현장극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오산시 화성궐리사의 역사란 이토록 깊은 것이었다.
지난 주말, 경기도 오산시의 화성궐리사에서 열리는 현장극을 보기 위해 길을 나섰다. 궐리사는 공자를 모시는 사당으로, 화성궐리사는 조선의 제 22대왕 정조가 창건하고 사액을 한 곳이다. 그런 특별한 장소에서 열리는 현장극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역시 공자의 뜻을 기리고 애민 정신을 세우기로 한 정조의 이야기, 화성 궐리사가 세워진 이야기를 담고 있
by
신성은 에디터
2022.11.07
리뷰
공연
[Review] 공자의 64대손이 세우고, 어명으로 꽃피우다.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공연]
조선의 르네상스를 주도한 정조의 또 다른 업적
맑고 청명한 하늘, 제법 쌀쌀해진 바람사이로 아직까진 조금 따가운 햇살이 비춥니다. 거리엔 낙엽이 뒹굴고 가로수들이 제법 쨍하게 물들었고요. 외출 할 때마다 형형색색의 나무를 보는 게 행복인 요즘입니다. 날이 조금씩 추워질 때마다 다짐하는 것이 있습니다. 곧 떠나갈 가을을 만끽하자는 것입니다. 경기도에 살고 있지만, 주된 생활 반경이 서울 안이라 경기 남
by
강윤화 에디터
2022.11.07
리뷰
공연
[Review] 아직도 끊임없이 가지를 흔드는 전통의 가치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잊히지 않은 가치를 발견하다
궐리사는 중국 곡부에 있는 공자의 사당을 가리키며, 공자의 후손이 대대로 관리한다. 중국에서 궐리사는 공자의 후손들을 지원하여 공자의 사상에 관한 존경을 표방하고 문치주의를 표방하는데 사용되었다. 유교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조선에서도 궐리사가 두 곳설립되었다. 첫번째는 논산에 있는 노성 궐리사로, 숙종 42년(1726)에 전라도 지역의 유지들이 공자의
by
이승주 에디터
2022.11.07
리뷰
공연
[Review] 은행나무가 들려준 정조와 궐리사 이야기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200여년 전, 은행나무의 싹을 발견한 정조의 마음을 헤아리다.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리뷰를 쓰기에 앞서 고백하자면, 극을 보러 가기 전까지 궐리사가 공자를 섬기는 사당을 의미하는 일반명사라는 것조차 잘 알지 못했다. 그 의미를 분명하게 알게 된 다음에야 ‘화성궐리사’가 어떤 곳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화성’이 붙어 있기에 정조가 처음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중종 때부터 있던 곳으로, 공자의 64
by
김소원 에디터
2022.11.06
리뷰
공연
[Review] 자세히 알면 더 예쁘고, 아름다운 궐리사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가을날의 주말을 만끽하기에 충분했던, 재미와 의미로 다채로웠던 문화행사
정조 하면, 떠오르는 많은 수식어가 있다. 사도세자의 아들, 효심의 아이콘, 개혁 군주, 조선 후기 르네상스를 연 학자 등. 그의 인생 또한 드라마틱해 영화나 드라마에서 ‘정조’만큼 소재로 많이 삼는 왕도 없을 것이다. 몇 주 전 수원 화성을 방문한 적이 있다. 정조가 왕권 강화를 위해 교통이 좋은 신도시의 거점으로 삼은 곳이 수원이다. 이를 위해 축조한
by
민지연 에디터
2022.11.06
리뷰
PRESS
[PRESS] 빼어난 연주를 만나다: 박수예 바이올린 리사이틀
그가 선보이는 낭만의 세계에 속절없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무대였다.
11월의 첫 금요일은 박수예 바이올린 리사이틀이 열린 날이었다. 실연을 들을 기회를 좀처럼 잡을 수가 없었던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의 연주를 드디어 실제로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도 기꺼이 기쁘게 보낼 수 있었다. 낭만의 작품들로 무장한 그의 리사이틀을 기다리는 내 마음은 설렐 수밖에 없었다. 박수예가 연주하는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
by
석미화 에디터
2022.11.05
리뷰
공연
[Review] 시대를 초월한 배움의 즐거움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시대를 초월해 전해진 은행나무 밑 배움의 즐거움
사도세자와 영조의 이야기는 ‘아들을 죽인 아버지’라는 충격적인 결말만으로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에서 이준익 감독의 2015년작 <사도>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회자되어왔다. 누구든 아들을 죽인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여러 가지 자료를 통해 영조와 사도세자 부자가 겪은 비극의 맥락을 파악하다 보면 진한 탄식이 나온다
by
진금미 에디터
2022.11.05
리뷰
공연
[리뷰] 서울에서 오산까지, 궐리사 기행문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그러나 새로운 경험으로 얻은 것들을 잊지 않고 계속 살아가다 보면, 마음도 정신도 더더욱 크게 자라지 않을까. 몇 백 년간 무성히 자라난 은행나무처럼.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2022년 10월 29일 (토) 오후 2시 오산 궐리사 경내 SYNOPSIS 1500년경, 공자의 후손 공서린은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화성에 강당을 짓는다. 면학을 독려하기 위해 은행나무를 심어 그 그늘에서 가르침을 베풀기도 하는 등 은행나무는 공서린의 후학 양성에 상징이 되었다. 하지만 공서린이 운명을 달리하며 은행나무 또한
by
박윤혜 에디터
2022.11.05
리뷰
공연
[Review] 왜 정조인가 - 정조, 화성궐리사를 세우다
정조를 통해 배운 것, 그리고 궐리사
정조, 정조라. 정조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잠시 충격을 받았다. 놀라울 정도로 수원화성밖에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버지 사도세자가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고, 그 죽음의 집행인이었던 영조의 세손이라는 점은 영화 <사도>를 통해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는 것이었다. 초등학교 때도, 중학교 때도, 고등학교 때도 분명 빠짐없이
by
윤아경 에디터
2022.11.0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