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음 생의 너를 만나기 위해 [영화]
영화 '아이 오리진스'에서 나타나는 과학과 종교의 충돌, 그리고 사랑
약 79억 5000만 명. 80억의 수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그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는 것, 지문이다. 만 17세가 되면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이 지문이 포함된 주민등록증을 만들고 그 주민등록증은 우리의 신분을 증명하는 수단이 된다. 주민등록증을 제외하더라도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순간 지문을 사용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노트북의 전원을
by
김민서 에디터
2022.03.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경계 너머의 국악, 국악 너머의 경계. [음악]
이제 국악과 재즈의 크로스오버는 어렵지 않게 찾아들을 수 있다. 여러 연주자들이 두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그들만의 퓨전 문법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고유진 - Pungryu (Blue Asteroid Records, 2021) 고유진의 음악적 거처는 클래식과 재즈, 국악에 산재해 있다. 그래서 앨범 역시 재즈의 구획에서만 머무르지 않는다. 중국 전통 관악기인 ‘바우’를 연주한 ‘Song for Bawu’의 선율은 베이스를 거문고나 가야금 같은 동양의 현악처럼 들리게 만든다. 생경한 악기를 위화감 없이
by
조원용 에디터
2022.03.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색이 주는 에너지는 무엇일까? - 컬러의 힘 [도서/문학]
모든 색들은 비밀스런 힘을 가지고 있다. 그 힘들은 색깔의 수만큼이나 다채롭다.
색은 언어다 이 책의 저자 캐런 할러는 색이 곧 언어라고 말한다. 그리고 “색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곧 내 감정과 관계를 맺는 것이다.”라는 말을 한다. 정말 이 말이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색과 나의 관계 사이엔 항상 어떤 감정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최근에 보라색(purple)과 내 감정 사이에 연결고리를 만들었다. 보라색은 왜인지 어
by
김민지 에디터
2022.03.0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계속 내 이야기를 내놓는 사람이고 싶어요" - 김고딕 북디자이너
책의 시각적인 요소를 모두 책임지는 북디자이너의 기쁨과 슬픔
“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 책을 표지로 판단하지 말라, 더 나아가 무언가를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오래된 속담이다. 그러나 SNS에 책을 찍어 올리는 것이 트렌드가 된 오늘날, 책의 디자인은 독자가 책을 고르는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서점에 가면 형형색색 아름다운 책들이 독자가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by
김소원 에디터
2022.03.02
리뷰
영화
[Review] 사랑의 모습들 -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영화]
우리가 저마다 사랑이라고 믿는 것, 그 믿음만을 잊지 않고 간직하는 것
“상대방을 사랑하면서도 떠나고 싶을 수 있어” 사랑해서 떠난다.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드라마 속 대사로, 노랫말로, 누군가를 통해 한 번쯤 들어본 듯한 그 말. 그렇지만 도무지 익숙해지지도, 온전히 이해되지도 않는 말이다. 영화 <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의 주인공 에드워드가 이 말을 내뱉는 순간, 우리의 부모님, 어쩌면 그보다 지긋한 나이의 누군
by
이수현 에디터
2022.03.0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용접봉으로 삶을 이야기하는 박예지 작가
용접봉으로 삶을 이야기 하는 박예지 작가를 만나다.
거친 나무껍질 같기도, 적당한 침식과 퇴적 작용으로 만들어진 단단한 철판 같기도, 가까이서 보면 생각보다 뭉툭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크고 작은 다양한 입체 작품들. 어떻게 이런 질감이 만들어지는 걸까 호기심에 가득 찬 눈으로 현장에 계신 작가님께 이런저런 질문을 했다. "작가님, 이거 뭘로 만드신 거예요?" "용접봉이요." 그곳에서 박예지 작가를 처음 만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6
리뷰
PRESS
[PRESS] 시로 떠나는 산책 - 너를 혼잣말로 두지 않을게 [도서]
하루하루가 지칠 때, 평화를 선물하는 시
시집을 손에 쥐길 여러 번, 이내 다시 내려놓길 또 여러 번. 시는 늘 어딘가 어렵게 느껴지는 구석이 있었다. 짧은 글 속에서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게 컸다. 그럼에도 시인은 하고 싶은 말을 문장 아래 숨기고, 읽는 이는 언어를 찾아 나서는 술래잡기가 늘 궁금했다. 그래서 마음을 편히 갖고 시집을 다시 펼쳤다.
by
이수현 에디터
2022.02.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너에게 [도서]
조용한 힘에게 보내는 찬사
난 내향적인 사람이다. 어릴 적부터 혼자 노는 것을 좋아했다. 엄마가 외출을 하자고 해도 집에 있겠다고 하며 혼자 블록을 쌓거나, 과학잡지를 보고 있었다. 놀이터에서 여러 친구들과 노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한두 명의 친구들과 집에서 보내는 시간도 그만큼 좋았다. 시간이 지나 여러 사람과 어울려야 하는 상황이 많아졌다. 자신을 잘 표현하고 사람들과 잘 어울
by
이소희 에디터
2022.02.23
오피니언
운동/건강
나의 에너지, 충전할 필요가 있나요?
2022년도 성실하게 살아가는 우리! 지치지 않고 나아가기 위해서 방향성과 나의 에너지 충전기를 꼭 기억해요.
"눈앞의 음식을 보다가 떠올랐다. 지난 8년 동안 나는 단 한 번도 나를 위해 이렇게 비싼 음식을 사준 적이 없었다. 나에게 한 번도 선물을 준 적이 없었다. 휴식 없이 살았다. 눈물이 흘렀다. 그렇게 혼자 울었다. 한참을 울고 나니 힘이 생기기 시작했다. 툭툭 털어지고, 위로 받은 느낌이 들었다. 휴식은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선물은 꼭 비쌀 필요가 없
by
김대영 에디터
2022.02.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제가 느낀 예술의 기쁨을 전하고 싶어요" - 이야기로 세상을 펼쳐 나가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PART 1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을 만나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아해요! 몸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배우로 10년 동안 무대에서 살다보니 문득, 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어요. 지금은 세상을 무대로 이야기를 활용한 전방위 작업을 하고 있는, 스토리아티스트 박혜랑 입니다. - 박혜랑 포트폴리오 中 스토리텔러, 그림책 크리에이터, 연기자,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영화
소통의 장벽을 넘어서,
완전히 다른 존재와 소통하는 방법,
어느 날, 전 세계 12개 지역 상공에 정체 모를 외계 비행물체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은 왜 지구에 온 것일까?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서? 혹은 인류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그러나 비행물체 '쉘'은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각국 정부는 이들과 소통을 시도하지만 도통 말이 안 통한다. 영화 속 주인공 언어학자 '루이스'는 이러한 차이를 뛰어넘어 그들과의
by
정호익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영화
[영화] 존재를 향한 너그러운 시선이 밝히는 미래, '원더'
장애를 가짐으로써 겪어야 했던 반응들은 얇아지거나 두터워졌고, 그 속에서 어기는 악화되었지만 분명 치유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차별의 가변적인 양상은 장애가 개인의 삶에서 발생하는 절대적 불운이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사회구조에 따라 변모하는 불평등의 요소임을 드러낸다.
<원더>는 얼굴 기형 장애를 가진 소년 어기와 그를 둘러싼 여러 인물들의 삶과 관계에 대한 영화이다. 어기가 가장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물건은 우주인 헬멧이다. 그것만 있다면 어기는 자유롭게 유영할 수 있는 우주인처럼 당당히 활보할 수 있다. 하지만 우주라고 편안한 유영만 할 수는 없는 법. 사회의 구성원인 어기는 결국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하기에
by
정해영 에디터
2022.02.21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