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창의성이 정말 답일까 -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도서]
창의성이 곧 경쟁력이라 믿는 시대, 과연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 걸까.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동시에 앞으로 인간의 경쟁력은 '창의성'이라고 했다. AI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기계가 가질 수 없는 창의성을 가져야 한다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더 나아가 사회에서도 모두가 창의성이 곧 미래 경쟁력이라고 외쳤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난 지금 지브리풍 그림과 AI가 쓴 영화 시놉시스를 통해 알 수 있듯이, AI에게서도 '창
by
임채희 에디터
2025.07.0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조용한 환대 [공간]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나의 휴대폰 메모장에는 <아주 보통의 하루 리스트>가 있다. 평소 궁금했던 공간, 보고 싶은 영화, 읽고 싶은 책 등을 기록해두는 페이지로,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되는 휴일에 꺼내 보곤 한다. 연남동에 있는 카페 '일기'는 이 리스트에 작년부터 적혀 있던,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공간이었다. 마침 연남동에서 면접이 있었던 날 '일기'가 문득 떠올랐고,
by
박수은 에디터
2025.07.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레몬의 상큼함을 쥐고 하늘을 봤다.
왜 사람들은 청춘을 생각 할 때 여름을 떠올릴까 이것저것 혼자만의 답을 내놓다가 지금 내가 이러고 있는 것도 청춘의 하루 중 하나겠지 생각하며 스르르 잠이 든다. 연한 산들바람을 맞으면서.
무언의 자신감으로 뭘 해도 될 것 같은 날이 있다. 레몬과 라임의 상큼함이 치솟는 날. 엉뚱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싶고 비가 와도 맑아 보이는 세상. 알고리즘에 박혜경의 레몬트리가 떴다. 홀린 듯 재생을 누르고 대나무 돗자리에 나른하게 누워서 바로 앞에 있는 베란다 창문을 바라보면 깨끗한 하늘에 여러 모양의 구름이 둥둥 떠다닌다. 봄의 여린 연두색 잎에서
by
황수빈 에디터
2025.07.01
리뷰
PRESS
[PRESS] 이메일만큼 빛나는 것 -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우리가 받는 이메일과 그 뒤에 있을 사람에 대해
늘 반짝거리는 글을 캐내는 작가 이슬아의 신작이 돌아왔다. 일간 이슬아를 통해 매일 이메일로 만나는 그의 글은 아주 베테랑 같으면서도 친구가 말해주는 일상 속 한 뭉치 같기도 하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한 권의 책으로 나온 이슬아의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은 더욱 도톰해진 힘이 느껴진다. 제목을 보고 이슬아 작가의 이메일은 인생을 바꿨나 보군, 하며 내가
by
노현정 에디터
2025.06.30
리뷰
도서
[Review] 집중과 산만함의 공존 - 창조적 영감에 관하여
우리는 삶을 과연 소유하고 있는가? '나의' 삶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가?
요즘 나는 좀처럼 집중하지를 못한다. 집중력이 확실히 떨어지고 있다. 집중력도 습관이고 관성임을 뼈 저리게 느끼며, 무언가에 몰두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자책하곤 한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당장 내 주변에도 휴식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목적이 없는 일에 재미를 찾기 어려워하는 사람들. 성취와 결과만을 좇으며 뛰어가는 사람들. 그들처
by
한정아 에디터
2025.06.3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넷플릭스가 차은우를 보고 남돌을 만들면 일어나는 일 [영화]
해외제작 K-POP 아이돌이 빅히트를 쳐버렸다
근 몇 년간 K-POP의 화력이 심상치 않다 싶더니만 이제는 넷플릭스까지 K-POP에 발을 들였다. 단순 K-POP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무려 K-POP 아이돌을 주인공으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가 나온 것이다. 현재 전 세계 31개국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개봉하자마자 미친 열풍을 불러일으킨 ‘
by
김민정 에디터
2025.06.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상실, 애도
나는 내가 무엇을 상실하는지 모른다
내가 날마다 상실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처음에는 누군가와의 대화 속에 잠들어 있는 적막한 공허라는 생각. 그러나 구태여 공허를 일깨워 소란스럽게 만들어 버린 나의 빈자리, 나의 공허, 나의 전락이라는 생각에 이르기까지 내가 상실하게 되는 것들. 내가 되찾을 수 없는 마음을 상상한다. 무엇을 찾고 싶은지 알지도 못하면서. 나는 이 일들에 대
by
유민 에디터
2025.06.29
리뷰
영화
[Review] 현재에서 과거를 돌아보며 - 영화 '그을린 사랑'
작품의 이야기는 시몽과 잔느가 진실을 마주하고 나서야 미래로 흐르기 시작한다. 그 진실을 마주하는 과정은 남매에게 고통스러운 과정이고, 전의 삶으로 절대 돌아갈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두 사람은 무너지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기를 선택한다.
최근 이어지는 이란-이스라엘 전쟁의 소식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 가자지구에서 공습으로 죽어 나가는 사람들의 소식, 폭탄이 떨어져 폐허가 된 도시의 영상을 보며 다시 전쟁의 잔혹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나에게는 특별한 것 없었던 하루의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지옥 같은 시간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마음을 짓누른다. 이번에 새롭게 4K 리마스터링되어 재
by
노미란 에디터
2025.06.29
리뷰
영화
[Review]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언제일까? - 영화 '그을린 사랑'
두 통의 편지, 하나의 진실
유독 진득한 여운이 남는 영화가 있다. 영화관을 나와 평범한 일상을 살다가도 문득, 자꾸만 생각나는 영화가. 알기 전과 후의 내 삶이 조금은 달라진 것만 같은 그런 이야기가 있다. 그 전까진 너무나도 당연했던게 새삼 낯설게 느껴지고, 내 안에 걸린 무언가를 자꾸만 되새김질하게 된다. 내겐 ‘그을린 사랑’이 그런 영화 중 하나였다. <그을린 사랑>은 <듄>
by
박주연 에디터
2025.06.29
리뷰
영화
[Review] 용서하는 진실의 끝에 - 그을린 사랑 [영화]
다시 본 영화의 감상은 이전과는 다소 달랐다
6월 25일 의미심장한 날에 영화 〈그을린 사랑〉 4K 리마스터링이 재개봉했다. 많이 알려진 대로 와즈디 무아와드의 희곡 〈화염〉이 원작이며 종교 대립에서 촉발한 레바논 내전을 다룬다. 수년 전에 대학 동기의 강력한 추천으로 호기심에 보았던 이 영화는 ‘충격 반전 영화’라는 명성에 걸맞게 당시의 내게도 경악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다시 본 영화의
by
지소형 에디터
2025.06.29
리뷰
도서
[Review] 매일 밤 달은 스스로를 다시 만들었다 - 벌집과 꿀
타지 무경험자가 읽은 디아스포라가 깃든 그림
디아스포라, 본래 살던 곳을 자의적 혹은 타의적으로 떠나 집단을 형성하는 것. 첫 이야기 <보선>은 근거지 없는 사람의 삶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보선은 회사 업무에 휘말려 복역하게 된다. 출소 후에는 교도소에서 알게 된 로저가 살았던 마을로 간다. 거처를 구하고 일거리를 찾고 동료가 생기고 아는 사람을 만들게 된다. 모처럼 이미
by
장미 에디터
2025.06.28
작품기고
The Artist
[World] 해서는 안 되는 일(4)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금기
[illust by Yang EJ (양이제)] 서양화법을 모사하는 행위가 왜 당대 이스탄불에선 금기가 되었을까요? 사실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는 하나의 동작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살인이나 상해는 그 자체로 가해 행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림이 불러올 파급 혹은 그림의 내용이나 수단에 대해 따져볼 순 있어도,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 자체를 나무랄 순 없습
by
양은정 에디터
2025.06.27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