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뮤지컬하는 황조교'와의 배우적인 인터뷰 [사람]
뮤지컬계의 셀러브리티, 황조교를 만나다.
뮤지컬계의 ‘셀럽(celebrity)’이라 하면 바로 이 인물이 아닐까. 다채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뮤지컬 팬을 포함한 수많은 대중에게 공연예술의 매력을 알리는, ‘뮤지컬하는 황조교’. 그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그만의 세계를 확장하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그가 제작하는 콘텐츠가 단순히 공연 관련 소식을 홍보하는 데
by
이남기 에디터
2021.01.0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그 집엔 무엇이 있나 - 배 씨가 사는 집 [공간]
다른 사람들이 사는 집, 어떻게 꾸며놓고 사는지 궁금해서 진행한 인터뷰.
옷에만 관심이 있던 때가 있다. 내가 입는 옷이 나를 대변해 줄것만 같던 그 때. 옷장이 꽉 차고서야 나는 방을 둘러봤다. 사고 싶은 것의 대상을 바꿔야 할 타이밍이라서 그런 건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 인테리어, 공간에 대한 관심이 무럭무럭 자랐다. 가족과 함께 사는 내 방은 작고 좁고 뭐가 많다. 인테리어를 시작하고서 많이 버렸지만 아직도 넘친다.
by
우준영 에디터
2021.0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5년간의 프랑스어 여정기 [문화 전반]
프랑스어와 사랑에 빠지지 못한 것, 그것이 아마 이 길에서 하차하는 주요한 이유일 것이다.
약 5년간 불어를 배웠다. 전체적으로 보면 열심히 한 시기보다, 그저 수업만 들었던 나날들이 많지만 항상 프랑스어는 내 정체성, 특징 중 하나였다. 다른 모든 학문에서 그렇듯 프랑스어도 열정, 재미가 아닌 의무적으로 수행하는 일과였지만 나름대로의 애착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2021년, 나는 프랑스어와의 인연에 기약 없는 종지부를 찍으려 한다. 프랑스어
by
박은지 에디터
2021.01.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커피와 담배 [영화]
검은색이 주는 짧은 쉼터
<커피와 담배.> 이 두 가지 요소만을 가지고 11가지 일상 에피소드로 엮은 옴니버스 영화다. 영화를 선택할 때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날이 있고, ‘아! 오늘은 이거다!’라고 느껴지는 분명한 영화가 있다. 영화 <커피와 담배>가 나에겐 후자였다. 구체적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두 단어의 평범하지만 오묘한 감성의 합이 은은한 매력으로 다가오지 않았나
by
조우정 에디터
2020.12.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코로나가 남긴, 공간의 소중함
코로나로 집 안의 공간이 소중해졌다.
2020년도 이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는 설렘과 하루에도 수백 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코로나의 공포가 서로 아찔하게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집 밖을 돌아다니며 연말의 분위기를 즐기기보다, 집 안을 정성스럽게 정돈하며 신년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연말마다 만나던 그리운 얼굴들도 집 안 작은 모니터로 마주한다. 바이러스
by
한유빈 에디터
2020.12.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패션 훈수 두기에 훈수 두기 [예능]
나영석 피디의 두 번째 '옷입기 예능'을 보면서
나영석 피디의 두 번째 ‘옷입기 예능’이 잔잔한 인기를 끌며 방영 중이다. 첫 번째 패션 예능이었던 [마포멋쟁이]에서는 옷 잘 입는 송민호와 피오가 친구 간의 경쟁에 유머를 섞어 옷을 갖고 노는 식이었다면, 두 번째 패션 예능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는 놀이에서 확장해 배정남을 필두로 본격 ‘패션 피드백 프로젝트 숍’을 열었다. 현대 사회에서 한 사람의
by
곽예지 에디터
2020.12.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녀'라는 대명사를 어색해하는 것.-2 [사람]
'그녀'라는 대명사에서 어색함이 느껴지는 이유.
* 전편이 있는 글입니다. 전편에서도 언급하였으나, 필자는 본 글에서 옳고 그름을 따지려 하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히며 글을 열도록 하겠다. 지난 글에서 필자는 우선 ‘그녀’라는 말이 어떠한 경위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는가에 관하여 알아본 후, ‘그녀’와 ‘여배우’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을 비교 및 대조해보며 ‘그녀’라는 단어가 갖는 어색함에
by
최호용 에디터
2020.12.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템플' - 성장통을 딛고 일어날 용기 [공연]
천재적인 동물학자가 된 자폐인의 이야기
얼마 전에, 공연 정보를 얻기 위해 팔로우했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연극 <템플>이 정말 재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올해 여름에 여러 뮤지컬을 봤기 때문에 연극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연극에서만 느낄 수 있는 빼곡한 텍스트의 매력도 경험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지방에 살고 있어서 코로나 19로 어수선한 시국에 수도권 공연을 보러 가기가 쉽지 않
by
이남기 에디터
2020.12.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녀'라는 대명사를 어색해하는 것.-1 [사람]
누군가의 편안함은 누군가의 불편함이다. 필자는 그 고민을 작은 단어에서부터 시작한다.
글을 쓰기 전에, 한 가지 명시해두고 싶은 점이 있다. 필자는 이 글에서 옳고 그름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다. 자극적인 내용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려 애쓰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다만 필자의 ‘누군가의 편안함은 누군가의 불편함’이라는 신념에 의하여, 우리가 평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에 관한 고민의 필요성을 설득하려 하는 글이다. 함께 고민해준다면 정
by
최호용 에디터
2020.12.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리얼돌'을 내세워 올해의 작가상 후보에 올랐다? [시각예술]
리얼돌을 내세워 폭력적인 장면을 포착한 작가의 작품은 큰 화제가 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는 단연 올해의 작가상 선정이 아닐까 싶다. 2012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해 온 대한민국 대표 미술상으로 알려진 이 상은 동시대 미학적, 사회적 이슈들을 다루고 있는 역량 있는 시각 예술가 4명을 선정해 제작 지원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선정된 4명의 후보 작가들에게는 제작 지원금 40
by
이보현 에디터
2020.12.11
리뷰
도서
[Review] 생각하니까 답을 찾을 것이다 - 톨스토이 '인생에 대하여'
다 함께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1 톨스토이 <인생에 대하여>. 책을 읽고나면 뭔가 인생에 대한 통찰을 길러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호기롭게 도전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참패. 생각한 것보다 책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지는 알겠는데,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하는 문장이나 어법이 어려웠다. 그리고 이상하게 내가 혼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고. 그래서 시간이 많이
by
배지은 에디터
2020.12.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너무 많은 목소리들의 시대 [사람]
리뷰라는 양날의 검
지난 11월 25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다소 황당한 배달 리뷰들을 읽는 내용이 방영되었다. 소비자의 주문 실수를 알아채지 못했다는 이유로 불만을 표시하거나, 자신이 메뉴명을 착각했다는 이유로 낮은 평점을 주기도 했다. 이러한 리뷰들은 방송을 타기 전부터 SNS를 중심으로 퍼지며 화제가 되었다. 최근 많이 사용되는 배달 애플리케이션들의 특성상,
by
박경원 에디터
2020.12.07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