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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6.18)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클래식, 티엘아이 아트센터]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커뮤니티 <클래식에 미치다>를 통해 클래식에 빠져보자!
클미지기 안두현의 클미 콘서트 - 2020 티엘아이 특별기획 시리즈 -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커뮤니티 <클래식에 미치다>를 통해 클래식에 빠져보자! <기획 노트> 페이스북 클래식 커뮤니티 중 가장 크고 많은 인원이 즐겨 보는 채널 '클래식에 미치다'는 그 팔로우 수만 해도 29만에 이른다. 지루하다는 클래식의 편견을 깨기 위해 만들어진 이 페이지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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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05.2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1년 전 내게, 다시 쓰는 편지 [음악]
그리고 얼마 전, 어떤 노래를 듣고선 문득 그 편지를 다시 써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벌써 수개월이 지난 초봄에 본, 4문항 정도의 필기 시험에서 제일 어려웠던 건 3번 문제였다. 3. 1년 전 자신에게 편지를 쓰세요. 편지라, 음. 첫 시작을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네볼 지 아님 먼저 ‘소희야’라고 불러 볼 지부터 고민되었다. 막상 내게 쓰려니 운을 어떻게 떼 보아도 거창하고 어색해보였기 때문이다. 막막했다. 눈 앞의 놓여진 편지지이자 답
by
권소희 에디터
2020.05.19
문화소식
공연
(05.27)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우아함과 세련된 아름다움을 가진 프랑스 작곡가 '생상'과 '포레'의 시간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 Ⅱ - 우아함과 세련된 아름다움을 가진 프랑스 작곡가 '생상'과 '포레'의 시간 <기획 노트>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예술 공연이 취소되고 있지만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리려는 예술인들의 의지는 끊기지 않고 있다. 함신익과 심포니 송은 코로나 역경을 딛고 공연을 재개한다. 5월의 봄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흔들리는 모빌 속에서. '모빌' 만들어 볼래요? [문화 전반]
공중을 유영하는 모빌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자연, 그중에서도 바람에 반응하여 움직이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마음이 차분해진, 몽상에 잠긴 나를 발견하곤 한다. 이를테면, 공기의 흐름에 따라 부유하는 모빌, 청명한 소리를 내며 물결처럼 찰락거리는 풍경, 굽이굽이 너울거리는 들꽃과 그 잎사귀, 스륵스륵 나부끼며 햇살을 머금는 시폰의 커튼 자락, 초파일을 맞아 사찰에 수 놓인 붉은 연등이
by
강안나 에디터
2020.05.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요계를 더럽힌 댄스 음악 Part.1 - 아이돌 음악, 편견과 혐오의 시선 [문화 전반]
환멸에 환멸을 거듭한 일개 K-POP 고인물이 말하는 '가요계를 더럽힌 댄스 음악'
일요일엔 <복면가왕>이라는 음악 프로그램을 본다. 이 프로그램 내 익숙한 연출 중 하나는 ‘가면을 벗어주세요!’라는 엠씨의 멘트와 함께 앳된 얼굴의 출연자가 얼굴을 드러내고, ‘모그룹의 멤버 뫄뫄입니다!’라는 멘트가 뒤따르면 감동에 눈물을 훔치던 판정단 패널들은 ‘사실 전 아이돌그룹에 편견이 있었거든요. 근데 오늘 그게 깨진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훈훈한
by
윤희지 에디터
2020.05.01
리뷰
영화
[Review] 이토록 가까이서 먼 당신들 - 영화 '썸원 썸웨어'
5미터 거리의 모든 당신들은 참, 닿기 어려울 만치 먼...
Someone, Somewhere. 누군가, 어딘가에. '내 찾는 누군가는 그 어딘가에...' 제목을 이렇듯 다시 적어보니, 그 뒤로 어떤 말이 나와야 하는지를 응당 골몰해보게 된다. 생략된 서술어를 입맛대로 껴맞추어 보는 일이다. 그 어딘가에 계실까. 그 어딘가에 계시겠지. 그 어딘가에 계시려나. 그 어딘가에 계신다. 앉은 자리에선 알 수 없는 질문,
by
서상덕 에디터
2020.04.25
칼럼/에세이
에세이
[CLASSIC LEADER] 클래식 칼럼니스트 - 클래식 음악으로 향하는 표지판
음악은 현실 속에서 태어났고, 우리는 현실 속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모든 것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됐다. 알고 싶고, 보고 싶고, 공유하고 싶고.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사랑’이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시작된 모든 것에는 진심이 가득 담기기 마련이다.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칼럼니스트 ‘이채훈’님의 글에 가득한 모든 것처럼. 본인에게 그의 글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기에, 본 인터뷰를 요청했다. 작곡가의 생애와 그 곡의 배경을 알
by
임보미 에디터
2020.04.25
리뷰
도서
[Review] 고른 음악과 고른 숨 -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도서]
그리고 사실, 어떠한 음악적인 평가나 해석을 떠나서 바흐의 평균율은 내겐 위안이 되었다. 한 템포도 놓치지 않는 딱딱함 속에서, 항상 동일한 음정으로 고르게 나열되는 음들이 마치 잘 정리되지 않은 나의 무엇들을 다시 잘 정비해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의 클래식 이야기 책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를 읽고자 했던 것은 나름의 아쉬움 때문이었다. 충분한 시간동안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었고, 3분짜리 가요보다 10분짜리 클래식을 오래 즐겼었다. 태권도 학원갈래, 피아노 학원갈래, 8살 인생 중 최대로 고민한 끝에 나는 정중앙에 그랜드 피아노가 떡하니 놓여있는 피아노 학원을 선택했다. 언젠가 나도
by
권소희 에디터
2020.04.23
문화소식
공연
(06.06) 빈센트를 위하여 - 킬리만자로의 표범 [클래식, 롯데콘서트홀]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만난 이머시브 콘서트
빈센트를 위하여 - 킬리만자로의 표범 - 반고흐 서거 130주년 -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만난 이머시브 콘서트 <기획 노트> 미술과 음악을 동시에 아우르는 문화융합공연 '아르츠 콘서트'가 반 고흐의 예술적 생애를 주제로 한 관객 몰입형 이머시브 콘서트로 돌아온다. 고흐의 명화들과 함께 앙상블 공연으로 아름답게 어우러질 이번 '아르츠 콘서트'는 고흐 삶의
by
정지은 에디터
2020.04.23
리뷰
공연
[Review] 어른이용 슬랩스틱 - 넌버벌 코믹 놀이극 "정크 클라운"
말없는 마임이 상상력을 더 자극한다! 넌버벌 코믹 놀이극 "정크 클라운"
슬랩 스틱 : 과장된 동작이나 소리를 통해 웃음을 유발하다 무성 영화, 특히 찰리 채플린의 영화를 볼 때면 과장된 표정과 몸짓이 기억에 남는다. 계속 넘어지고 실수를 연발하는 장면들은 일상에서는 쉽게 보지 못하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준다. 넌버벌 코믹 놀이극 <정크 클라운>은 이러한 슬랩스틱의 계보를 어린이용으로 잇는다. <정크 클라운>에는 특징적인 서사와
by
연승현 에디터
2020.04.22
리뷰
도서
[Review] 지금, 여기 있을 쇼팽을 상상하며 -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도서]
쇼팽의 <녹턴 E♭장조 Op.9-2>를 재생하면 한 번에 너무 많은 기억이 밀려오고 나가기를 반복한다
내게 클래식이란 자장가 또는 허전함을 채워주기 위한 잔잔한 배경 음악 그뿐이었다. 의미 그 자체로 고전적인 음악, 그래서 쉽게 마음으로 와 닿지 않던 감성, 모든 곡이 비슷하게 들렸던 클래식 연주회, 나는 그동안 클래식을 피해왔다. 그리고 이 책을 펼치니 학창시절부터 익히 들어왔던 낯익은 이름들이 있었고, 첨부된 QR코드로 음악을 재생했을 땐 어디선가 한
by
윤희지 에디터
2020.04.21
리뷰
도서
[Review]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도서]
음악은 나를 가장 빠르게 다른 곳으로 데려다 준다.
클래식은 왜인지 좀처럼 다가가기 쉽지 않다. 몇 번을 음악회에 가서 보고 들어도, 그땐 참 좋다고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여도 막상 공연장을 나서면 ‘그래도 클래식은 여전히 어려워’라며 중얼거리곤 했다. 생각보다 클래식 음악이 우리 주변에 많이 존재하고 있음에도, 직접 가서 찾아듣기에는 여러 가지 부담이 따르기 때문에 아쉽게도 선뜻 어느 작곡가의 클래식 곡들
by
차소연 에디터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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