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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어쩌면 해피엔딩 - 소극장에서 토니상 수상까지 [공연]
어쩌면 해피엔딩의 토니상 수상과 우리 뮤지컬의 브로드웨이 진출능력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수상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토니상에서 6관왕을 수상했다. 토니상은 연극, 뮤지컬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1947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시상식이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뮤지컬 부문 작품상, 연출상, 극본상, 음악상, 무대 디자인상, 남우주연상까지 총 6관왕을 달성하는 영예를 얻었다. 2016년 30
by
임영희 에디터
2025.06.12
리뷰
도서
[Review] 두 갈래 음악이 만드는 하나의 인생 - 음악을 한다는 것은 [도서]
음악으로 연결된 두 개의 세계
해금은 현을 활로 문질러 연주하는 한국의 전통 현악기라고 한다. 지판이 없어 현을 손가락으로 꾹 눌러 잡아 음정을 조절하는 이 악기는 바깥줄과 안줄, 딱 두 개의 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금 연주가 김보미의 삶도 말 그대로 해금 연주와 같았다. 동떨어진 두 개의 세계를 오가며 음악 인생을 이어 왔다. 아니, 동떨어진 건 맞을까? 두 줄 모두 결국 '해금'
by
장유정 에디터
2025.06.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광기의 세상 속, 체리장이 있다 [미술/전시]
류성실 작가의 부캐 체리장
광기의 세상 속, 체리장이 있다. 체리장은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후 현대 미술과로 활동하고 있는 ‘류성실’ 작가의 부캐이다. 부캐란 ‘부 캐릭터’의 줄임말이며, 인터넷 커뮤니티나 게임의 부계정을 뜻하는 사용되었다가 이후 ‘펭수’, ‘이명화’ 등의 캐릭터 등장으로 제 2의 가상 인물을 만들어 뉴미디어에 접목하는 단어로도 사용되었다. 아티스트 류성실 작가
by
김예은 에디터
2025.06.08
오피니언
여행
[오피니언] 후쿠오카 레코드샵 탐방기 [여행]
하나의 앨범이 만든 작은 모험의 기록
70년대의 달콤한 R&B, Softstorm 장르의 밴드 The Gap Band의 앨범을 CD나 카세트테이프로 구하기 위해 후쿠오카로 향했다. 일본 밴드도 아닌데 굳이 일본까지 간 이유는 한국보다 밀도 있는 레코드 가게가 많다고 생각해 원하는 앨범을 구할 수 있을 거란 희망 때문이다. 이 앨범을 꼭 사야 하는 이유는 Stay With Me 트랙 때문이라고
by
김은서 에디터
2025.06.0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자아실현을 위한 글쓰기 [셀프 큐레이션]
'쓰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3월부터 시작한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이 어느새 막바지에 다다랐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이 활동에 대해 얘기하면서 내가 가장 많이 꺼낸 단어는 바로, ‘자아실현’이었다. 회사에서도 글을 쓰고 있지만, 주로 가벼운 정보 전달이 목적이고 매달 비슷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내 생각과 사유를 담은 글쓰기에 대한 갈증이 늘 있었다. 이렇게 하루 종일 모니터 앞
by
서예진 에디터
2025.06.0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행복의 미장센 - 조르주 페렉, ‘사물들’ [도서/문학]
조르주 페렉의 사회학적 문학 -물질 뒤의 행복을 향해 애처로이 손 뻗는 인간을 그리다.
영화 같은 사랑. 훌쩍 떠난 여행지에서 한눈에 반하기. 첫사랑과 10년 뒤에 운명처럼 재회해 결혼하기. 위험에 처한 나를 몇 번이고 구해주는 우연의 연속. 이런 건 다 영화에나 나오는 거니까, 현실을 살아야지. 그래서 적당히 직장이나 모임에서 인연을 찾는 것이 현실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결혼정보회사가 현실이다. 프로필에 따라 등급이 나뉘고 내 ‘계층’에
by
정혜린 에디터
2025.06.0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바리바리 ‘책’부상의 기분 좋은 이야기 [사람]
책은 우리에게 부담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게 해주는 행복 증폭제다.
최근 아주 귀여운 북커버를 샀다.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브런치 북커버’. 이거 하나를 사고 싶어서 한 달 넘게 기다렸다. 한때 북커버 런칭을 고민하며 수요 조사를 하던 때가 있었는데, 점층적으로 종이책을 선호하고, 또 북커버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효율적으로 따지자면 도서의 오염을 막을 수 있다. 그렇지만 최근 수요층의 목적은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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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예원 에디터
2025.06.05
문화는 소통이다
정정, 반론보도
[정정보도] [Opinion] 채식, 장 건강, 그리고 나의 몸과 마음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드라마/예능]
[Opinion] 채식, 장 건강, 그리고 나의 몸과 마음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드라마/예능] 기사의 내용을 정정합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의 2025년 6월 4일 (수) 오전 11:04 요청으로 [Opinion] 채식, 장 건강, 그리고 나의 몸과 마음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드라마/예능](링크) 기사의 내용을 정정합니다. 기사 본문 내 “식물성 우유”로 표현된 단어를 아래와 같이 정정 식물성 우유 → 식물성 대체음료 정정 배경 1. 「식품위생법 제14조 식품공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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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6.05
리뷰
전시
[Review] 물질과 정신에 깃든 예술의 확장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무형과 유형을 넘나들며, 물질과 정신의 경계를 넘어서, 작품에 예술적 가치를 부여하고, 상품성의 본질을 꿰뚫다.
'럭셔리(luxury)'는 꽤 오랜 시간 부정적인 이미지를 생산했다. '물질적인'이라는 의미가 바로 '(돈·재산 등의) 물질[물리]적인'으로 귀결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게 '럭셔리'에 대한 이미지가 물질적인 것에 집중되어 있는 동안, 하나의 관점에서 특정한 의미를 생각하는 경향이 되었다. 또한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경계가 되었다
by
안지영 에디터
2025.06.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너의 노래 없는 삶은 의미 없는 죽음’ 가면 속 일그러진 슬픔 - 뮤지컬 ‘팬텀’ [공연]
고통을 뚫고 빛을 향해 달려가는 어둠, 뮤지컬 <팬텀> 10주년이자 그랜드 피날레 시즌이 개막했다.
모든 인간은 원죄(原罪)를 짊어지고 살아간다. 원죄는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죄를 뜻한다. 기독교 교리에선 뱀의 간교한 유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가, 금지된 열매인 선악과를 먹으며 원죄가 탄생했다고 설명한다. 최초의 인류인 아담과 하와가 지은 첫 번째 죄로 인해, 인간 본성에 결함이 생기며 세상엔 고통과 죽음이 나타났단 것이다. 죄를 물려받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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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에디터
2025.06.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채식, 장 건강, 그리고 나의 몸과 마음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드라마/예능]
건강의 비밀
You are What You Eat. 먹는 것이 곧 내가 된다. 이 문장은 너무 강렬하지만, 그만큼 진리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장 내 미생물인 마이크로바이옴에는 다양한 박테리아들이 살고 있다. 이 박테리아들이 많고 다양할수록 건강에 좋다. 그들의 먹이는 바로 내가 먹는 음식,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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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에디터
2025.06.0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또 다른 나의 존재를 느낀다면-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영화]
키에슬롭스키 감독의 <베로니카의 이중생활>을 분석하며
나와 동일한 사람이 다른 곳에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나는 언젠가 또 다른 내가 지구 어딘가에 존재할지 모른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 이야기에 따르면 자신과 똑같은 사람을 보게 된 사람은 죽는다고 한다. 출처- 베로니카의 이중생활(1991) 영화 <베로니카의 이중생활>은 서로 닮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날
by
김승아 에디터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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